1. 개요
Meine Meinung의 곡. 2011년 발표한 앨범 branch에 수록되어 있다. 밴드의 초창기 곡인 Cuenca의 후속곡이다.
제목은 스페인어로 "분리된 세계 - 분지의 역사"라는 뜻이다.
2. 가사
| この村の境にある丘の向こうに何があるの? かすかに聴こえるあのメロディに 誘われて歩き出してた タラララ♪ 息弾ませ坂道を 登り丘越えると まだ小さい髪の長い少女が 岩に座り 目を閉じ タラララ♪楽しげに草笛吹いてた それをボーッと見ていた僕に気付き ふわり笑うと 新しい草を摘み取り 僕に吹くようせがんだ タラララ♪ するとそこに道ができ プ~ンと甘いにおい 誘われるままに歩き出した 見たこともない鳥達が謳うトゥルルル♪ 日が落ちてゆくよ じわじわと夜が 僕を飲み込み 森へと 月に照らされて 浮かぶ小屋から 漂う甘い匂い 開くドアから しわくちゃな手が… タタタタター 明くる朝にバタバタと村中駆けめぐる 赤い顔した子供の主が 右手にムチを振り回して 探したけれど見つからなかった こうして二度と戻らなかった 丘の向こうでは かすかに二つの音が… タラララ♪ |
3. polytone에서
| Mundo Aparte -Historia de Cuenca- | ||
| | ||
| 작곡가 | Meine Meinung | |
| BPM | ~124 | |
| 장르 | Variety | |
| 수록 버전 | 2.0 | |
| 레이블 | Moonbow Records | |
| 수록 번들 | - | |
| polytone 난이도 체계 | ||
| 난이도 | 레벨 | 노트수 |
| BASIC | 2 | 151 |
| ADVANCED | 7 | 244 |
| HARD | 13 | 400 |
| EXPERT | - | - |
소녀가 부는 풀피리의 멜로디는, 어떤 감정을 전하고 있을까?
Daily Music 소개문 中
Daily Music 소개문 中
실제 연주를 가져왔다 보니 박자와 BPM이 일정하지 않다. 기준 배속은 124로 설정되어 있고 BPM 표기 역시 ~124로 표시되어 있지만 124를 초과하는 변속이 적지 않다. 총 변속 횟수는 71회로, 다음과 같다. 타 리듬게임의 변속처럼 극단적인 변속을 채택하지는 않으니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 다만 노트수가 적고 박자가 애매해서 스코어링이 까다롭다.
| 123.71 -> 123.1 -> 123.2 -> 125.13 -> 123.71 -> 126.25 -> 123.2 -> 123.92 -> 124.87 -> 124.1 -> 121.95 -> 126.32 -> 122.95 -> 122 -> 124.35 -> 124.17 -> 124.22 -> 124.65 -> 123.36 -> 120.48 -> 123.97 -> 122.95 -> 123.53 -> 132.16 -> 120.58 -> 125.12 -> 122.75 -> 131.58 -> 123.63 -> 132.04 -> 120.97 -> 122.64 -> 124.48 -> 124.93 -> 123.9 -> 123.65 -> 123.49 -> 123.43 -> 128.05 -> 122.28 -> 124.29 -> 124.1 -> 124.61 -> 123.33 -> 123.46 -> 123.97 -> 123.2 -> 126.45 -> 123.9 -> 124.22 -> 121.38 -> 125.52 -> 122.2 -> 124.39 -> 123.53 -> 135.54 -> 120.16 -> 120.14 -> 124.25 -> 123.58 -> 122.42 -> 125.7 -> 122.84 -> 128.21 -> 124.28 -> 125.2 -> 124.01 -> 128.76 -> 125.52 -> 120.97 -> 118.11 -> 12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