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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13 23:02:14

Mocha(Kaiju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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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2. 도감3. 설명4. 특수능력5. 기타

1. 정보

파일:kaiju paradise_Mocha_Front.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Back.png
앞모습 뒷모습
도감 사진
파일:kaiju paradise_Mocha_1.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2.png
환경 체력
일반 120
패시브 사용 기술
커피 섭취 효과 기본 공격, 바디체크
{{{#!folding [상호작용 표정 펼치기 · 접기]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1.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2.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3.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4.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5.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6.png 파일:kaiju paradise_Mocha_Face7.png
평상시 눈 깜박임 데미지 낮은 체력 찡그림 사망 미소 }}}
{{{#!folding [구 버전 모습] 파일:mochi 외관.png 파일:mochi 변신.gif
외형 변신
도감 사진
파일:mochi_1.png 파일:mochi_2.png }}}

2. 도감

N/A[1]

도감 설명

3. 설명

커피 색깔의 털과 뿔, 날개를 가진 Raytraxian이다.

특별한 모티브라고 할 것은 없는 '커피로 이루어진 드래곤' 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맵에 있는 카운터나 Laminax 식당에서 스폰되는 커피를 마신 뒤 1/50 확률로 입을 데어 체력이 다 닳거나 Mocha로 변신한 다른 플레이어에게 공격받아 변신할 수 있다. 또한, 커피를 들고있는 상태로 5번 이상 점프할 경우 "뜨거운 커피를 몸에 전부 쏟아버렸다."[2] "잘하는 짓이다."[3] 라는 문구가 뜨며 즉시 Mocha로 변신하게 된다.

4. 특수능력

Mocha는 커피를 들 수 있으며, 커피를 마셔 여러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된다.

1/4 확률로 맛없는 커피를 마시게 되며, Mocha의 공격력이 1.15배 증가하는 효과를 얻는다.

1/2 확률로 괜찮은 커피를 마시게 되며, 공격력이 1.05배 증가하고 5초 동안 이동 속도가 +3 증가하며, 이후 55초 동안 이동 속도가 +1 증가하는 효과를 얻는다.

1/4 확률로 최고급 커피를 마시게 되며, 괜찮은 커피와 동일한 효과를 얻고 추가로 체력이 50% 이상일 때 기절 상태 면역 효과를 얻는다.


커피를 마셨을 때 다양한 대사가 출력되며 대사는 다음과 같다.
{{{#!folding [맛없는 커피 대사 펼치기 · 접기]<tablebordercolor=#3366CC,#3366CC>
"누군가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맛없는 커피 대사

}}}||
{{{#!folding [실망스러운 커피 대사 펼치기 · 접기]<tablebordercolor=#3366CC,#3366CC>

"너무 밍밍해."
Too diluted.

"맛이 좀 이상한데. 크리머를 너무 많이 넣었어."
Tastes a little off. Too much creamer.

"너무 써. 크리머는 어디 간 거야?"
Too bitter, where's the creamer?

"맛이 너무 밋밋해."
Tastes a little dull.

"분명 문제는 없는데, 이상하게 모든 게 잘못된 느낌이야."
There's nothing wrong with it, yet there's everything wrong with it.

"너무 뜨거워. 화상 입을 정도는 아니지만 꽤 거슬리네."
Too hot. Not scalding, just inconveniencing.

"너무 차가워. 대체 얼마나 방치된 거야?"
Too cold. How long has this even been sitting out?

"이건 정말 끔찍하군. 커피가 아니라 그냥 커피잔에 담긴 차잖아!"
Now this is a travesty. It's not even coffee, it's just tea in a coffee cup!

"설탕이 더 필요해."
Needs more sugar.

"설탕을 좀 줄여야겠는데, 와, 누가 심장마비라도 노리는 거야?"
Needs less sugar, WOW, is someone trying to get a heart attack?

"이건 그냥 새까만 물이잖아."
This is just blackened water.

"필터가 망가진 건가? 커피 가루가 그대로 씹히잖아!"
It's like the filter broke, you can TASTE the grounds!

"평범한 커피 맛이네. 너무 평범해."
Tastes like normal coffee. Too normal.

"나쁘진 않지만, 분명 더 나은 건 마셔본 적 있을 거야."
It's fine, but you've definitely had better.

"분명 역사상 가장 '커피다운' 커피긴 했어."
It was definitely the coffee of all time.

"그건 확실히 싸구려 짝퉁 느낌인데."
That one was definitely off brand.

"유통기한 지난 맛이 나는데? 역겨워."
Tastes expired? Disgusting.

"시도는 했네. 그리고 확실하게 실패했어. 끔찍한 맛이야."
There was an attempt, and definitely a failure. Tastes repugnant.

"이게 뭐야? Ray-ray Ra-Ra가 처음 커피 만들어본 거야?! 필터링도 제대로 안 됐잖아!"
What is this? Ray-ray Ra-Ra's first time making coffee?! It's barely filtered!

"..디카페인이잖아."
..This is decaf.

"..하프카프? 애매하게 타협한 맛이 그대로 느껴지네."
..Half-caff? You can practically taste the non-commitment.

"..하프카프? 애매하게 타협한 맛이 그대로 느껴지네. 이런 걸 원하는 인간은 참 불쌍한 삶을 살고 있을 거야. 가능성의 끝자락에서 맴돌기만 하면서, 결국 안주하는 삶 말이야. 적어도 디카페인에는 나름의 결단력이라도 있지. 카페인은 없지만, 최소한 인정은 하고 있으니까. 하지만 이건 뭐지? 커피는 마시고 싶고, 커피를 즐기고는 싶지만, 끝까지 받아들일 용기는 없는 거잖아. 참 한심하고, 역겹고, 비참하군."
..Half-caff? You can practically taste the non-commitment. Whoever wanted this lives a sad, sad life, always teetering on the edge of potential but choosing to live in stagnation. At least with decaff, there's a facade of commitment. There's no caffiene, just an acknolwedgement. But with this? You're still drinking coffee, still partaking in the drink, yet choosing not to fully indulge. How pitiful. How despicable. How disgusting.

"그냥 뜨거운 물이잖아. 형편없는 아메리카노 흉내네."
It's just hot water, terrible attempt at an Americano.

"..누가 커피 말고 다른 것도 좀 넣은 것 같은데."
..Someone definitely put a little more than just Coffee in here.

"차라리 생 원두를 씹어 먹는 게 낫겠어."
I'd rather be chewing the raw beans over this.

"이건 그냥 핫초코잖아! 그것도 가루 핫초코!"
This is just hot cocoa! And it's the POWDER kind!

실망스러운 커피 대사

}}}||
{{{#!folding [평범한 커피 대사 펼치기 · 접기]<tablebordercolor=#3366CC,#3366CC>

"나쁘지 않네."
Not bad.

"평범하긴 한데, 너무 평범하진 않아."
Average. Not too average though.

"뭐, 이 정도면 됐어."
Ah, that'll have to do.

"충분히 괜찮아..!"
Good enough..!

"시도는 있었고, 꽤 괜찮은 시도였어!"
An attempt was made, and it was a solid one!

"음..."
Mmm...

"하루 한 잔의 커피가 졸음을 쫓아내지."
A coffee a day keeps the sleep away.

"더 좋아질 순 있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쓸 만해."
Could be better, always could, but it works.

"온도 딱 좋네."
Right temperature, right on.

"제법 괜찮은데..!"
Respectable..!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
Not bad at all.

"균형도 꽤 잘 맞췄네."
Balanced well enough.

"기분 좋은 맛이야."
Feels good.

"정신이 번쩍 드는군."
Wide awake.

"이 정도면 충분해."
It'll do.

평범한 커피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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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최고급 커피 대사 펼치기 · 접기]<tablebordercolor=#3366CC,#3366CC>

"바로 이거야!"

최고급 커피 대사

}}}||

5. 기타


2026년 8월 10일 대형 업데이트 이후 그랩(Grab)이 삭제되는 대신 새로운 능력인 바디체크(Body Check)를 얻었다.

과거에는 Laminax 식당 바닥에 흩뿌려져있는 갈색 점액에 닿아 변신할 수 있었지만, 버전 업을 거치며 변신 방식이 커피와 관련된 요소로 완전히 바뀌었다. 이름 또한 Mochi에서 Mocha로 변경되었다.

상호작용 대사와 세세한 디테일은 높은 편이나, 다소 애매한 성능과 까다로운 변신 조건, 디자인[4] 탓에 실제 사용률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 편이다.
[1] 현재는 도감 설명이 존재하지 않는다.[2] "You spilled the burning coffee all over yourself."[3] "Good going."[4] 여우, 늑대, 고양이, 개, 드래곤, 상어와 같이 원본의 형태가 미형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팬덤층을 고려해보면, 염소 혹은 양에 가까운 실루엣은 크게 매력으로 다가오지 못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