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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5 16:34:26

루이빌 광역경찰국

LMPD에서 넘어옴
<colbgcolor=#000D3A><colcolor=#fff> 루이빌 광역경찰국
Louisville Metro Police Department
파일:Lmpdpatch.jpg 파일:lmpdbadge.png
패치 배지
One Metro, One mission.
하나의 광역, 하나의 사명.
약칭 LMPD
설립 2003년
국장 Paul Humphrey
합병 루이빌 경찰국, 제퍼슨 카운티 경찰국
조직 형태 시 경찰
관할구역 루이빌 및 제퍼슨 카운티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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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West Ormsby Avenue, Louisville, KY 40203
루이빌
관련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조직3. 계급4. 장비5. 사건사고6. 대중매체에서7. 관련 문서

1. 개요

루이빌 광역경찰국 (Louisville Metro Police Department)은 루이빌및 제퍼슨 카운티의 치안을 담당하는 광역 경찰국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03년에 루이빌 경찰국과 제퍼슨 카운티 경찰국이 통합하며 설립된 기관이다. 그렇다고 LVMPD처럼 이름만 경찰이고 사실상 보안관인 기관은 아닌데, 수사권이 폭넒고 시장이 경찰국장을 임명하며 시의회가 예산및 감시를 하기 때문이다.

2024년 기준 약 1,350명이 근무중이며, 켄터키에서 가장 큰 단일 경찰 조직 중 하나이다.

2. 조직

3. 계급

LMPD 경찰 계급

파일:미국 경무관 계급장.svg
파일:미국 경정 계급장(은색).svg
* Assistant Chief : 1급 경정

파일:미국 경정 계급장(금색).svg
파일:미국 경위 계급장(금색).svg
파일:미국 경사 계급장(검정&노란색).svg
없음
없음

4. 장비

파일:LMPDvehicle.jpg
LMPD의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세단

• 차량 -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유틸리티,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세단,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 폴리스 인터셉터, 닷지 차저 퍼수트, 쉐보레 타호 PPV, 토요타 캠리

• 헬리콥터 - 에어버스 H125, MD-520N

• 총기
권총 - 글록[1]
산탄총 - 산탄총은 2023년 이후 지급을 중단했으며 여전히 사용 할 수 있긴 하지만, 경관 사비로 구매하고 관리해야 하는 방식이다
소총 - FN 15및 AR-15 계열의 다양한 소총들을 사용 중이다.

• 바디캠: Axon Body 3 또는 4

5. 사건사고

2020년 3월 no-knock[2] 영장을 근거로 한 집을 급습하던중, 흑인 여성 브리오나 테일러에게 잘못 발포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적이 있다. 사건 이후 루이빌 내에서 대대적인 시위가 발생했다.

사건 이후 연방법무부(DOJ)가 개입해 2년간의 조사 결과, LMPD에서 허위 영장, no-knock 집행, 차별적 수색·체포, 과도한 무력 사용 등 다수 위법 행위가 적발되어 연방법 합의(Consent Decree)[3]에 들어갔다.

합의 이후 LMPD는 no-knock 영장 금지, 바디캠 의무 착용, 감시관 투입, 인종 교육 등이 실시되었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 중 LMPD와 주 방위군이 바디캠이 꺼진채 활동해 흑인 음식점 주인이 총격으로 사망하게 만들어 과잉 대응 논란이 불거졌다. 사건 이후 경찰 국장은 해임.

그 이후로도 여러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계속 해서 발생하는등 내부 통제가 전혀 안 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시민들, 특히 흑인 커뮤니티와의 마찰이 커지고 있다.

브리오나 테일러 사망 사건 이후, 5년이 지난 현재 시민들•언론•전문가들의 평가는 일부 개선이 있었으나,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주이다.

2026년 5월 30일 밤, 주변 사람들을 폭행하고 이상행동을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LMPD 경관 한 명이 비무장 맨몸 남성 용의자와 대치하다 결국 총을 발사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과잉 진압이라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경찰서장이 즉시 해당 경관을 해임 절차를 시작한뒤 책임을 묻겠다고 발표했다. #

6. 대중매체에서

7. 관련 문서


[1] 제식은 글록 17과 47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글록 시리즈들을 사용중이다[2] 말 그대로 경찰이 노크를 하며 경찰임을 밝히고 체포하게 집에서 나오라고 하지 않아도 되는 영장이다.[3] 미국 연방정부(특히 법무부 DOJ)가 특정 경찰 기관의 위법 또는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법원 명령에 따라 맺는 강제적 합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