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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5-31 22:30:49

I Wanna Be The Fangame

IWBTF에서 넘어옴

1. 개요2. 특징3. 각 월드와 보스4. 시크릿 아이템 목록
4.1. 타임 어택 모드

1. 개요

'tijitdamijit'이 제작자인 I Wanna Be The Guy의 2차 창작물, 또는 제목 그대로 I Wanna Be The Guy의 팬 게임이다. 간혹 사람들이 팬게임이 아이워너 시리즈 최초의 팬게임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 된 사실이다. 팬게임은 알려져 있는 팬게임 중에서 4번째로 만들어진 팬게임이다.

함정도 원작 수준으로 있는 편이다.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1] . 몇몇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꽤나 할 만한 수준이다.[2] 그래픽과 사운드 수준은 IWBTG 수준이므로, IWBTB에 비하면 용량이 작은 편이다.

2. 특징

슈퍼 마리오, 팩맨, 포켓몬스터, 원더보이 시리즈 등등 다양한 패러디 다수가 집결돼 있다. 더구나 한 월드가 하나의 컨셉을 유지하는 IWBTB와는 달리, 한 월드에 여러 컨셉이 공존하여, 때로는 정신 없기까지 하다. 예를 들면 팩맨 스테이지에 진입했을 때 "어 이거 뭐지?" 하고 당황하면, 그대로 몹에게 잡히는 불상사가 생긴다. 그러나 삽입된 컨셉이 많다는 의미는 그만큼 수많은 게임들의 패러디를 짧은 구간 안에 집어 넣었다는 의미이므로 진정한 팬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시크릿 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굉장히 괴랄한데, 이곳에서도 이버전등의 패러디가 깨알같이 나온다. 음악이 가장 많이 인용된 삐뽀사루 겟츄의 경우는 패러디 스테이지가 없는 게 함정.

아이워너비더가이 팬게임 포럼에서 부활절 버젼이 나오기도 했다. 기존 게임과 동일하나 게임 곳곳에 숨겨진 달걀을 모으는 것이 목적.

제작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든 소리 파일과 스프라이트 텍스쳐팩을 뒤섞어 놓은 버젼이 있다.[3][4] 무슨 지거리야

베타 버전이 있는데 완성도가 심하게 떨어진다. 팬게임을 클리어했다면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인다.

3. 각 월드와 보스

4. 시크릿 아이템[15] 목록

4.1. 타임 어택 모드


[1] 물론 이건 가이시리즈를 해본 사람이고 안 해본 사람에겐 충격과 공포다.친구한테 추천해 보자[2] 다만 시크릿 아이템을 얻는 것이 약간 괴랄하기도 약간이 아닐텐데[3] The Kid의 죽었을 때 효과음이나 기존 벽 타일 제외[4] 따로 다운로드 링크는 걸어놓지 않았다.[5] 키드를 잡겠답시고 마지막에는 그린이 몬스터볼을 던진다.[6] 아프리카TV의 모 BJ는 이 보스를 죽이면 펩시 콜라가 나온다고 묘사했다. 타격 판정은 후미.[7] 발판 찾기 스테이지에서 끝까지 버틴 후, 파란 포탈로 들어가면 글라도스의 방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8] 사실은 입 안으로 들어가서 목젖을 쳐야 한다. 패턴은 세 개로 하단, 좌우하단, 상하좌우에서 나오는 공격이 있다.[9] 서양 저승사자 같이 생겼다. 패턴은 네 개로 일반공격, 2분신공격, 3분신공격, 발악이 있다. 공격하다 보면 맨 왼쪽부터 벽돌이 없어지는데 이를 통해 리퍼의 H.P.를 갸늠할 수 있다.[10] 슈퍼마리오 스테이지에서 왼쪽 위쪽으로 올라가면 eversion처럼 갑자기 화면이 어두워지는 부분이 있다. 거기서 총을 쏘면 eversion 스테이지로 반전된다.[11] 사람에 따라서는 신속하게 움직여야 하는 원래 루트보다 느긋하게 움직이다가 손이 튀어 나오면 잽싸게 지나가는 방식인 해당 루트가 더 쉬울 수도 있다. 다만 해당 루트로 진행할 시 성 앞에 세이브가 없다는 가장 큰 단점이 존재한다. 타임 어택 모드는 성 안에 들어가면 오토 세이브가 존재하므로 타임 어택 모드로 진행할 경우에는 자신에게 유리한 쪽을 선택하도록 하자.[12] 트로피 방이다. 돈궤짝이 있는 자리를 보면 오른쪽에 길이 하나 있는데, 돈궤짝이 자리를 옮긴 후 키드가 그리로 들어가면 나온다. 여기로 지나가면, 돈궤짝 위에 있는 장애물 3개 정도를 그냥 통과할 수 있다(...) 세이브가 처음의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은근히 유용한 길이다. 타임 어택 모드로 이 방을 거치면 최종 보스를 격파하기 전까지 중간에 세이브가 없다. 정확히는 최종 보스를 하기 전의 오토 세이브 위치가 보스 방에 들어 가기 전 맵의 왼쪽 위에 있기 때문이다.(애초에 일부 중간 세이브가 있는 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오토 세이브는 그 맵의 도입부에 있다. 이 때문에 여기도 그게 적용된 것.) 이 방을 거치면 키드가 보스 방의 입구 바로 앞에서 나오기 때문에 오토 세이브를 못 하게 되는 것. 따라서 최종 보스를 확실하게 잡을 실력이 아니라면 원래 길로 가도록 하자. 이 방을 거치고 도착한 보스 전에서 한 번이라도 죽으면 시간 소모가 엄청나다.[13] 해당 룸에 진입하면 자신이 획득한 시크릿 아이템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한데 분명히 다 모았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우측 상단을 보면 비어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그 빈 곳은 시크릿 아이템이 놓이는 곳이 아니라 팬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B를 누르면 타임 어택 모드로 바뀌는데 그 모드로 팬게임을 클리어 하였을 경우에 시계 아이템이 거기에 놓이는 것이다. 고로 당신이 시크릿을 모두 모으는 것이 목표라면 해당 룸에서 우측 상단에 하나가 빠져있어도 당황하지 말자.[14] IWBTG 계열을 할 때 점프를 위해 Shift를 누르다 보면 나타나서 게임을 방해한다는 그 전설상의 보스. 패턴은 네 개로 내려찍기, 불 날리기, 분신, 발악이 있다.사실 설정 들어가서 단축키 취소 누르면 된다[15] 아이템을 획득하면 파일 형식으로 achievements라는 폴더에 자동 저장이 된다. 만약에 여러분이 아이템을 먹고 나서 세이브를 하지 못 하고 죽더라도 아이템을 다시 먹으려 갈 필요가 없으니 당황하지 말자. 애초에 아이템을 먹고 세이브를 제대로 했어도 또 가보면 아이템이 놓여 있다.[16] 미디엄이라면 리본 달린 키드[17] 물론 둘 중에 한 곳에만 들어가도 되지만... 왼쪽으로 진입하면 헬게이트가 열리므로 가급적이면 오른쪽으로 진입하자.[18] 한번 더 나온 손에 맞아 죽으면 손이 뻐큐를 날린다. 대놓고 유저들을 엿먹이는 셈.[19] 떨어지면 바닥에 가시 3개가 기다리고 있다. 필히 주의하도록 하자.[20] 대충 세어도 15맵(!?) 가까이 된다. 더군다나 마지막 추격전은 유턴까지 해야 하므로 사실상 이것보다 더 많다.[21] 순수 점프로는 불가능하기에 박쥐를 이용해야 한다.[22] 라기엔 보스 하나뿐이다.[23] 진입하는 순간 자세히 보면 키드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24] 2단 점프로는 불가능[25] I Wanna Kill The Kamilia 2에 수록된 그 맵이다.[26] 사실상 탄막 버티기. 다만 모두 피할 필요는 없고 길이 뚫리면 무시하고 넘어가도 된다. 여담으로 구 버전에 비해 블럭의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27] 최근 엔진의 플랫폼을 생각하면 된다.[28] I Wanna Kill The Happil 2의 1번째 스테이지의 2번째 맵에 악랄하게 강화한 상태로 수록된 그 맵이다.[29] 플레이에 영향이 가지 않는 쓸데없는 의문이긴 하지만 가이 스테이지를 진입하기 전에 보면 체리가 하나 놓여 있는데 그 위에 The Only Cherry in this Game! 즉 해당 게임의 유일한 체리라고 명시 되어 있는데 문제는 Trials 05에도 체리가 하나 나온다. 근데 왜 Only일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30] 3번 세이브에 따로 저장되므로 세이브 겹침 현상은 발생하지 않으니 안심하자. 여담으로 기본 세이브는 0번부터 시작한다.[31] 총 4번 받으므로 전체 시간은 40분이다.[32] 단, 시크릿 아이템은 획득하여도 추가 시간을 제공하지 않는다. 직접 테스트해 본 결과 시크릿 보스 또한 추가 시간을 제공하지 않는다. 심지어 시크릿 보스는 세이브도 없다![33] 미디움과 하드의 중간 난이도라고 보면 된다. 실수만 연달아 하지 않는다면 2 ~ 3회차로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니 한 번 정도는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그냥 베리 하드로 1번 클리어하고 도전해 보면 별 것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