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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3-30 20:00:50

Hyper→Highspeed→Genius

HHG에서 넘어옴
발매 2011.06.24
제작 윈드밀
플랫폼 PC,Nintendo Switch
장르 에로게

1. 개요2. 후속작3. 스토리
3.1. 실제 스토리
4. 등장인물
4.1. 아케치 남매4.2. 사립 사츠키 학원 히로인4.3. 성 쥴라이 학원 히로인4.4. 미나즈키 학원 히로인4.5. 서브 캐릭터
5. 관련용어

1. 개요

윈드밀의 2011년 6월작 에로게.

시나리오 담당은 사이토라 켄지(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 三日堂(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深山ユーキ(もろびとこぞりて)이며 작화 담당은 후일 라이트 노벨 노우코메로 네임드가 된 유키오, 미야스 리사.

공략 히로인이 10명이나 되지만 루트가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 실제로 플레이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 진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히카리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여야 공략 가능하다.

시나리오를 제대로 못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의 작가 성향이 남아 있는 듯하다. 그래도 캐릭터 개성과 스토리가 뚜렷하여 평작 이상의 평가를 받는다.

AppLocaleNTLEA로 실행할 경우, 세이브 파일이 서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어플로 실행하면 넬타에서의 세이브는 인식이 안되고, 넬타의 세이브는 어플로 인식이 안 된다.

여러 문제로 패치가 1.3까지 나왔다. 따로 버전이 붙어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체험판 삭제시 시작 메뉴가 사라지는 문제가 있어서 이것만을 해결하기 위한 패치도 따로 나왔다.

2. 후속작

후속작으로 'HHG 여신의 종언'이 2013년 11월 29일 발매되었다.

전작의 캐릭터중에서는 주인공과 메피스토만 등장[1]하고 히로인이나 기타 인물은 대부분 교체. 접점이 적은 시퀄이라고 보면 된다.[2] 또한 전작에서 미야스 리사와 함께 원화를 맡던 유키오가 빠지고 대신 사쿠라자와 이즈미, 나나세 메루치가 투입되면서 전부 여성 원화가로 교체가 이루어졌다.

원래는 10월 25일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H신 텍스트를 다른 회사가 표절한 것이 발견되어 이쪽을 수정하기 위해 1개월 발매가 연기되었다.

3. 스토리

일반인보다 높은 재능이나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세계를 수호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 그들을 '지니어스(수호자)'라고 부른다.
이 세계에는 이런 지니어스들을 올바르게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3개의 '학원'이 있었다.
'일본'의 지니어스를 모은 학원 「사립 사츠키 학원」
전 세계에서 지니어스를 모은 여학원 「성 쥴라이 학원」
세계를 '뒤쪽'에서 지지하는 사람들의 학원 「국립 미나즈키 학원」
학원의 노력의 결과로 일반인과 지니어스는 공존하며 세계는 평화로웠다.

그런 어느 날.
지니어스의 능력을 강화하는 비보(秘宝) '노아'가 발견되자 상황은 순식간에 변한다.
「노아를 손에 넣은 성녀가 세계를 통괄하는 세계장(世界長)이 될 것이다」
이 전언을 믿은 세 학원의 학원장은 자신이 관리하는 학원의 회장이 세계장에 적당하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길고 긴 협의의 결과 세 학원을 통합하고 그 학원에서 열리는 '회장 선거'로 어느 회장이 '세계장'에 적당한지 결정하기로 한다.
통합한 학원의 이름은 「사립 하즈키 학원」.

그 학원에 한 청년이 있었다.
이 세계를 바꾸기 위해서 세계의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 하는 청년 · 아케치 큐시로다.
비보를 손에 넣기 위하여 암약을 시작한 그는 악마 '메피스토'와 계약하여 그 힘을 가지고 회장 후보를 설득하고 농락하여 지배하려 했다.
하지만 큐시로는 이용할 대상인 소녀들에게 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어버린다.
그 감정이란--
'이런 바보같은, 내가 사랑이라니!'

그렇다, 사랑이다.
초조해 할 때마다 더욱 구렁텅이에 빠지는 큐시로.
과연 그의 목적과 사랑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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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실제 스토리

본디 이 작품의 세계관이 되는 세계에서는 과거, 지니어스가 일반인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박해받던 시기가 있었다.
지니어스는 기프트(능력)라 불리는 하늘로부터 부여받았다고 알려진, 보통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특수한 힘을 갖고 있었고, 일반인들은 그러한 차이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들을 박해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작품의 시기로부터 약 400년 전, 성녀 아나가 비보 노아의 힘을 빌어 지니어스가 일반인들로부터 차별받지 않게 하는 세계를 만들고자 하였고, 노아의 힘으로 세계는 지니어스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성녀 아나는 400년 후, 작품의 배경이 되는 현재의 하즈키 시에서 노아가 각성하여 새로운 성녀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을 남기고, 그 예언을 믿은 사람들이 비보 노아가 각성한다고 알려진 장소에 지니어스 육성교를 설립하였는데 그것이 하즈키 학원이다.

주인공 아케치 큐시로는 동생인 아케치 히카리와 같은 사츠키 학원에 다니는 친구 쿠즈류자카 료키, 사츠키 학원 학생회장 하즈키 스이나와 같이 있다가 노아가 각성하자 노아의 기척을 느낀 동생 아케치 히카리에 이끌려 노아를 찾아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성 쥴라이 학원 학생회장 사쿠라=윈저, 미나즈키 학원 학생회장 시구레사토 히메노를 만나게 된다.

노아의 기척을 찾아서 최종적으로 도착한 하즈키 학원 내의 테라스에서 비보 노아는 하즈키 스이나, 사쿠라=윈저, 시구레사토 히메노의 셋을 성녀 후보로써 선택하고 최종적으로 성녀를 선택하는 것은 이들이 다니고 있던 학교에서 학생유권자라 불리는 지니어스를 선출하여 투표를 하기로 결정된다.

한편 아케치 큐시로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하여 지금의 세계를 부수기로 결의하고, 성녀 후보 중 누군가에게 접근하여 세계장의 자리를 노리기로 한다.

4. 등장인물

4.1. 아케치 남매

4.2. 사립 사츠키 학원 히로인

스이나가 소속됐던 학원. 일본의 지니어스들을 모아놓았다. 가장 온건히 활동하며, 투표활동을 제대로 하는 루트는 사츠키 측 뿐이다.

4.3. 성 쥴라이 학원 히로인

전세계의 지니어스들이 모이는 학원. 계급제를 공약으로 제시한다. 작중에선 중도주의파이며, 본래는 여학원이었다.

또 다른 루트는 간단한 시험을 거쳐 사쿠라와 주인공은 인정을 받는다. 선거는 중단되며, 주인공은 사쿠라의 뒷바라지를 봐주게된다. 이후 사쿠라는 모델일도 한다.어째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관없어참고로 아이리스와의 자매덮밥도 있다(!!!)

4.4. 미나즈키 학원 히로인

'뒷세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지니어스들이 소속됐던 학원. 실력주의를 지향하며 따라서 가장 매파이다. 대놓고 전투훈련을 받는 모양.
루트는 두 종류로 첫번째 루트는 서바이벌 경쟁에서 상대 학원들을 역관광시키나 주인공은 혼수상태에 빠진다. 히카리는 그에게 미래[11]를 보여주고, 과거로 가서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유혹하나 주인공은 절망의 미래를 선택한다.
두번째 루트는 히메노와 주인공은 지니어스가 아니라고 커밍아웃하나 그들은 학원 및 학생들에게 받아들여지고, 하즈키 학원은 평범한 학원이 된다.

4.5. 서브 캐릭터

5. 관련용어




[1] 같은 이름의 '남자' 서브 캐릭터가 있긴 하다. 역할이 달라서 그렇지.[2] 단, 접점은 적지만 초반부 전개에서 세계관적으로 중요한 설명을 대부분 넘겨버리기 때문에 전작을 안 하면 이해가 힘들다.[3] 히로인 시점과 시스템 보이스에서만 나온다. 단 모 루트에서는 유일한 예외가 존재[4] 실제 큐시로의 여동생은 있으나, 그녀는 사고 후 줄곧 혼수상태이다.[5] 메피스토 출현 후 큐시로와 히카리의 미래를 볼 수 없어 당황했다.[6] 日比谷小桃라는 가명을 사용하였다. 공식적으로는 휴업한 상태라서 그런가...[7] 아예 존재가 없다고 강제로 인식되므로 발자국도 못 알아차린다.[8] 실은 대상의 기억을 좇아 그것에 맞춰 복구하는 것이다.[9] 이 때 그녀의 아이언 메이든은 타인들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능력도 추가되었다.[10] 이로 인해 행동예지나 심리예측도 차단시킬수 있다.[11] 3년후, 인류는 대전쟁으로 멸망직전이다. 큐시로는 노아 때문에 뇌에 과부하가 걸렸고 그에 의한 후유증으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망하였고, 이로 인해 마음에 틈이 생긴 히메노가 성묘 중 저격당해 사망하자 차기 성녀자리를 놓고 본격적으로 전쟁이 발생하여 그 결과 인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