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11 00:28:51
| <colbgcolor=#000><colcolor=#fff> GMB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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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가마분타 (재림 & 선 진) |
| 유형 | 정규 |
| 장르 | 랩/힙합/인디음악 |
| 곡수 | 11곡 |
| 재생 시간 | 22분 27초 |
| 타이틀 | 라일락 엔딩곡 |
| 발매일 | 2025년 3월 3일 |
| 발매사 | 비스킷사운드 |
| 기획사 | GMBT (가마분타) |
1. 개요2. 앨범 소개3. 트랙리스트4. 평가
2025년 3월 3일 발매된 가마분타(재림 &선진)의 앨범.
2. 앨범 소개
가마분타의 앨범
3. 트랙리스트
GMBT Prod. by 재림, 선진 |
- [ 가사 보기 ]
뺏어버려 키보드 가마분타 집도 양손으로 패주기도 너무 싱거워 SDGP에 적어놨다 나의 비결 가서 쳐들어 이 씹새들 비켜
진격의 거인보다 진격 내 리듬 지겹게 덤벼도 내게 닿을 땐 디딤돌 힘껏치기 전 넌 내게 선공기 컷 써보지도 못한 쪽들 가서 실컷 즐겨
넌 내게 좆밥 별명 받고 가서 자랑해 벌스마다 써줄 테니 숨어 침대 바닥에 이 새끼들은 파닭도 아닌데 파닥대 반짝 뜨고 나와라 그 시절 근황올림픽
줏대 없는 씹새들 줄 세우기 게임 좆도 없는 놈들끼리 지랄들 해대 네 면책분 근거 랩 못해 래퍼 못된 건데 대신 꿈 이뤄준 분께 올려야지 경배
대가리에 꽂아 벌라 꽃 대신 파운딩 콜, 대리 빨리 놈팽이 자식아 내 랩 머니 복채비 좆뱅이 까기 전에 점 쳐줬으니 어서 돈 내길
GMBT 내 팀 새벽 내 침실엔 빛 내 가사처럼 걸어 핏빛의 street 10년을 넘게 걸었어도 새로운 왕십리 길 넌 변명으로 삼기나 해 PTSD
난 좆같아도 머리 잡고 나를 이끌어 가만히 앉은 널 품어준 네 집은 무덤 yeah 너 다 착해도 랩 못함 내게는 *놈 필요해 난 씹을 거 널 질겅하고 찍 뱉어
yeah 줄여대는 가사 적을 랩은 넘치고 한 번에 뱉는 한마디 이영지처럼 막 바꿔대는 낮밤 파산 때려도 안 접어 응봉의 아가리 |
야자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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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뱉는 라임은 매섭게 릴재우 형처럼 연구하지 better rap 내 기준은 항상 패논패 넌 학생이고 내가 선생 컷된 놈이 재수 없대
시스템 욕한 걔네 급식 때도 몰라 학칙 트라우마 될 만해 그렇게 살다가 존나 맞지 콜라 펀치 때려줄께 네 역할 철구 뒤지게 맞고 변명이라 던진 말이 쩔수
청각적 쾌감은 언어 포기 선언 같고 안타깝게도 여긴 신파 영화는 안 받아 귀염댕이 래퍼들 하교 뒤 취미들은 다꾸 세와형처럼 가방 안 부워 줄께 마라탕
찰파닥 네 랩이 물에 떨어지는 소리 존나게 풍덩 내 랩이 물 위 건너는 소리 네가 좆밥인 이유 다름 아니라 똥꼬집 라임 맞추라니 런친 꼴은 야자 노쇼 shit
조만 한 래퍼들 음악보다는 돈 보지 랩 딸릴 때 되고 시체 *로 몸보신 변명하지 말라 그건 절대 아냐 에이징커브 내 동료들 성장곡선 모양새 이차곡선
cool 함의 정도 냉방병 간잽이 새끼들 행동은 애달퍼 K-pop들 따라가라 버블까지 켜두고 신음소리 팔아 랩 머니라 널리 떠들어
거들 먹들 거리지만 일진 스트리머 따까리 좆밥짓은 다 해놓고 통수치는 땅딸이 yeah MF 엿장수 손님처럼 그냥 엿들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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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싸가지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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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리듬 이름 노싸가지 너네 이름 그냥 오라바지 내 랩 성동에 바로 꼬라박지 너 그러다가 졸라 맞지
리듬 좀 타게 선진 그루브 하나 갈겨봐 비트 받자마자 난 가사장 갈겨놔 내 랩 다 된 밥에 하나 까 맛다시까지 거기 친구 아가리 하길 말일까지
한다이 깔까 그루브 타 한바탕 성동구 모두 보름달 때까지 막가 벗어놔라 바라 클라바 사우딘 줄 알았어 거 하나 멋도 안 나
성동의 남자 came from the 강남 하나 자릴 피한다면 그건 맞장 다 큰 어른끼리 주먹다짐 너무 하남자 재리미는 착하면서 동시에 너무 나빠
팔랑귀 아가씨처럼 왜 다들 화났으 바닥까지 안쳐놓고 겁들 났네 바짝 작아진 심장 일어나라 빠딱 *밥들 입 좀 그만 털고 느껴 박자
내 리듬 이름 노싸가지 너네 이름 그냥 오라바지 내 랩 성동에 바로 꼬라박지 너 그러다가 졸라 맞지
내 리듬 이름 노싸가지 너네 이름 그냥 오라바지 내 랩 성동에 바로 꼬라박지 너 그러다가 졸라 맞지
*라 맞지 네 말은 하다 맞지 다이아인 척하는 놈들 은도 아닌 박지 박자 쪼개다가 대가리 쪼개서 반띵 에미넴이 내한한 듯 하트 발사 간지
내 박잔 4박자 *밥들을 태워 애간장 재리미 vs 딴 사람 에바잖아 대갈빡에다가 해 딱밤 다시 해와란 말 개난감 난 다 알아
내 랩 다들 오독했구만 홍대인듯이 머리 힘준 네 오빠들 모레 쉰둘이지 보릿고개 넘은 내 음악 오래 볼 일이지 아빠 덕에 cd 분기 넘은 건 안 비밀
16마디 랩 8마디 훅 질리지도 않고 계속 가는 중 가끔은 넘는 마디 애들 선과 닮았군 난 선을 밟는 줄도 몰라 액셀 밟는 중
내 리듬 이름 노싸가지 너네 이름 그냥 오라바지 내 랩 성동에 바로 꼬라박지 너 그러다가 졸라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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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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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들 담배 경찰 부르고 째 난 도왔지 진국24 업무방해죄 처음 봤을 땐 끊었다던 중딩 동창 그게 다닌 학원 지하 태운 날도 똑같아
다시 봤을 땐 알아봐도 모른 척 각자 애인 앞이라가 아냐 조금도 오른쪽으로 넘긴 번호부의 이름 알더라도 부르지 않았지 마치 볼드모트
학교 밖에선 우리는 모르는 사이 내게 말한 적 없어도 느껴져 나까지 넌 그런 사람이라고 말하지 네 눈빛은 취급하지 나를 마치 창문의 각다귀
한 놈은 고대 한 놈은 서울대 한 놈은 재벌이고 모두 씹은 톡, 디엠 준다했던 콜백이 그리 됐니 족쇄 즐거웠던 기억 즐겁게 기억 못 해
다 그런 거지 어떻게 영원해 적은 대화 끝도 연락 메시지 되지만 어렵게 꺼낼 철없었대도 그때는 몰라 어쩌면 우린 친구였지 추억에 속아
알아야했지 우린 서로 표정에 결이 다르단 걸 알아도 내일로 미뤘네 내일도 봐야 해 서로의 거릴 속인 뒤에 너나 할 거 없이 꺼낸 미손 전부 라미네이트 ye
교복 같은 사교 성격은 바디페이팅 짧은 한숨, 한마디 뒤에 내 발을 떼 정적엔 필요했어 마리오 파티게임 미소 뒤 선을 그었지 넘지마 내 바리케이드
잠이 깨 기억은 가끔 불러오기 드라이브 새벽 4신 꿈에 깨기 딱 좋은 타이밍 들지 않는 잠은 간 보지 아침잠을 그때의 우릴 내려 봐 옥산 위 옥상 |
3.5. Bup Bless You
Bup Bless You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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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지마 땡깡 써보던가 내 라임은 별 다섯 침대 같아 개같 니네 라임은 못 들어줘 패놔 똥 싸놓고 씻는 니네 랩 like 비데 rhyme
이 자식들 자라왔네 곱게 포대기 째로 던져 재활용도 못되게 으깨 어떻게든 비벼대는 꼴은 마치 등떼 한 번에 부셔놓고 재조립 석재분쇄기
랩것들 바지 내려 때려 궁댕이 죽이는 랩만 하니 오해받아 sm 깝치지마라 내 라임 빤치 개쎄 한 대 맞고 네 눈깔 사거리처럼 뱅뱅
땡땡이치고 왜 니 선생님들 탓해 덜 맞아서 그래 뺨때기 때려 백대 뒷담까고 댕겨 왜 앞에서는 댕댕이 백대일 전설 내 형들은 쎄려 앞담
래퍼들 잠수타고 난 대가리 잡어 물수제비 내 형제들 증명하고 너넨 추궁했지 말해 우짤래미 키보드 잡기 전에 감사인사 해라 너희 *미
랩 할 땐 버릇 없어져 성동 놈 지키는 출신 적은 점점 늘어 써 내려가는 가사 고갠 펄떡여 21세기 줄임말 법 bless ya |
GMBT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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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들 까불대고 네 엄만 널 다그쳐 쥐어짜 낸 라임들 수준들은 단음절 사고 치는 아이들처럼 당구도 4구 쳐 아직이라 빠꾸 쳐 넌 기다려봐 가을철
래퍼들 까불대고 네 엄만 널 다그쳐 쥐어짜 낸 라임들 수준들은 단음절 사고 치는 아이들처럼 당구도 4구 쳐 아직이라 빠꾸 쳐 넌 기다려봐 가을철
그 따위 한다면 더 베껴라 내 발음법 매콤하고 쫀득하게 뱉는 랩은 자금성 좌우로 조여대는 랩은 마치 쌍곡선 네 상투 잡아 자른 내 스타일은 너무 상투적
랩 할 때 머릿속에 지나가 지네가 내껀 시간 비례하고 니껀 그냥 시쳇말 멈출 줄 몰라 억까해도 날 시대가 왜냐면 네 그 진심 펀치 체감 딱 신생아
왕십리 놈 보수공사 아닌 네 대가리 속을 뚫어놓는다 형 얘기 궁금하냐, 그냥 너도 *까 다시 한번 말하자면 안알랴쥼 ㅎ
4구 치는 놈까지 울 아빠 당구장 사장 진국 앞에 민짜 손절 만나자마자 스키진 찢 만들어줘 칼바람 존재감에 비해 조용하게 가마분타
다그쳐 쥐어짜 낸 라임들 수준들은 단음절 사고 치는 아이들처럼 당구도 4구 쳐 아직이라 빠꾸 쳐 넌 기다려봐 가을철
래퍼들 까불대고 네 엄만 널 다그쳐 쥐어짜 낸 라임들 수준들은 단음절 사고 치는 아이들처럼 당구도 4구 쳐 아직이라 빠꾸 쳐 넌 기다려봐 가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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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카드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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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굴러가 기억은 묻어가 둘로 나뉘어 가는 중이면 뭉쳐놔 대충 둘러놔 어차피 몰라 다 살아가는 법은 다른 거지 누구나
전부 죽어가 자의적 타의적 싸움 어느 길로 가도 끝은 같다는 마인드 처음은 파릇하지 끝은 빠르게 가 똑같은 말 한 번 더 어차피 전부 죽어가
래퍼들 꿈 찾아 헤매다 직업 잃어가 돈 벌란 말 아니어도 돈은 벌어놔 말이 헛나가면 안 괜찮아 헛담아도 죽이는 건 원하고 지키라 해 적당함
왜 돌멩이 하나 차라리 퍼부어 봐 대신 살아남음 인정하기로 하자 마디로 가는 라임은 재미없냐 *만아 *들 까고 가는 나는 닮았어 마음함과
바닥 치는 스타일 일단은 땅을 뚫어놔 예술되는 뇌절 내 랩 유희왕 카드 낙은 후딱 가고 고생은 부담 가 삶은 굴러가니 낙에 가까운가
말은 울렁이고 고요함은 안정감 랩은 뱉어내고 한마디는 줄여가 주변 형동생들 하나같이 대견하지 자신 없을 땐 속이고 죽곤 내려놔
삶은 굴러가 기억은 묻어가 둘로 나뉘어 가는 중이면 뭉쳐놔 대충 둘러놔 어차피 몰라 다 살아가는 법은 다른 거지 누구나
전부 죽어가 자의적 타의적 싸움 어느 길로 가도 끝은 같다는 마인드 처음은 파릇하지 끝은 빠르게 가 똑같은 말 한 번 더 어차피 전부 죽어가
전부 죽어가 어차피 전부 죽어가 전부 죽어가 어차피 전부 죽어가
4번 뱉고 살아간 내 방식 최고 같아 안정감은 푹신 느껴 배고 잘 때만 |
손떼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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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더 물어보지 마 내게 협업의 가능성 아닌 척은 하겠지만 난 더 앞을 가는 거 난 짊어졌어 내 친구, 형들의 낙원도 난 더 못돼 마음 없는 놈들에게 착한 놈은
몰라 위로 가는 법 다른 척돈 대지 마 연습해라 랩을 더 성동구 놈 깎아놓을게 백금처럼 스택을 쌓아놓는 놈 동료의 라임들처럼 잡사둬
선진의 비트 경부고속도로 내 라임 우리 형처럼 박어 오목조목 재림의 흔적을 조심해 응봉동 골목 말했잖아 *꺄 DOPPER GOES so DOPPER
친구야 손 떼 손 꺾어주기 전에 어떻게 될지 몰라 껌껌한 이 밤에 술 마신 친구처럼 너를 어떻게든 보내 도망쳐주기를 원해 어서 헐레벌레
스키니진 입고도 헐거운 네 랩 더는 없어 피드백 *거 나보고 어째 달라는 거야 그만 좀 와서 쳐 개겨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 돌아오는 날에 말해줄게 you good job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
진국2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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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먹은 네 랩처럼 먹은 진국 내주신 깍두기처럼 결국 빈 그릇 리미터는 거들 뿐 안 채워 내 spit은 니네 오빠는 거짓말 느낌 오지 피부로
말아먹은 네 랩처럼 먹은 진국 내주신 깍두기처럼 결국 빈 그릇 리미터는 거들 뿐 안 채워 내 spit은 니네 오빠는 거짓말 느낌 오지 피부로
클래식은 너네 엄마 car audio 만땅 volume 난 횡단보도도 걸음마 빠르게 차가 와도 앨범을 냈어 난 내 동생 마가와도 분위기는 달라져도 안 바꿔 내 가산 막가파로
날아가는 네 오빠 출천 오도방구 사고 감동의 리듬 눈물 젖은 초코파이도 나눠 바지들 갈아입어라 재질은 나일론 깔로 유치한 놈들 너네 형들한테들 다 일러바쳐
좌우로 잡아서 널 원하는 줄 안다면 그대로 당겨서 사지 절단 갈라 쇼 랩으로 덤벼 널 타이거처럼 발라버려 네 싱코페이션 변명 병신 리듬은 삼가도록
변명하지 마 닥쳐 이건 다 이래 지옥문을 열어줄게 속도는 다이렉트 내 랩 밀고 당겨 따라오려다 사시되 오늘 밤 우물에 난 네 목을 따서 받칠게
다칠 테니 물러서 진국 앞에서는 내 스튜디오는 무덤 속 불러서 패버려 개쩔어란 말들었던 그때보다 난 개쩔어 척해 보려 노력한다면 가서 책 보렴
물론 나도 안봤으 대신 먹었으 진국 내 리듬, 언제 어디서나 하지 침투 진부하다면 네 숨 틀어막아 이불로 집으로 도망가 베껴놔라 유승호
말아먹은 네 랩처럼 먹은 진국 내주신 깍두기처럼 결국 빈 그릇 리미터는 거들 뿐 안 채워 내 spit은 니네 오빠는 거짓말 느낌 오지 피부로 |
라일락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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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박살 나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그녀처럼 날 잡았다 한방에 떠나 찬바람에 너에게 선물할게 라일락 꽃, 담배를 두고 떠나가 그해 겨울 코로나 같이
후유증이 *돼 내 냉방병에는 날 가르쳐 안되는 걸 알게 더 간절해도 오락가락하게 해 타격의 반절에 난 안 원해도 시간은 내 랩처럼 일방통행
고비는 한번 두번을 넘겨 난 숨겨도 말해 너와의 시간을 점쳐서 이 밤의 끝을 잡고 기억을 찾아 널 잡을 내 라인을 던져 야구 투수처럼
너랑 내 음악을 다 가지기를 원했어 넌 욕심이라 말해 다 내껀데 왜 안돼 자동차 결혼자금 또 우리가 살 전세 부족한 게 어떤 건데 내 삶을 다시 탓해
내 삶을 다시 탓해 다 내 탓이 아니랄 때 생각해 나 사라지면 다시 돌아갈 것 같아 널 보던 때로 같이 듣던 노래는 즐겨찾기 여전히 랩을 뱉고 담은 기억들은 삼키지
여름은 박살 나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그녀처럼 날 잡았다 한방에 떠나 찬바람에 너에게 선물할게 라일락 꽃, 담배를 두고 떠나가 그해 겨울 코로나 같이
여름은 박살 나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그녀처럼 날 잡았다 한방에 떠나 찬바람에 너에게 선물할게 라일락 라일락 |
엔딩곡 Prod. by 재림, 선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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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 and Sun Gin 여전히 직진 안 멈추고 걷지만 끌지 않아 질질
끌지 않아 질질 여전히 직진 끌지 않아 질질 여전히
유지하는 스타일 엄마는 뒷목 당겨도 펴 드리는 리듬 이름 밀고 땡 병신 같은 랩은 전부 밀고해도 절대 아닌 배신 내 친구 friends
왜냐면 내 주변 다 좆돼 네가 내 눈에 밟히면 힘껏 패 뒷박 내 랩에 조금 질렸대도 어쩔 난 계속 간다 Im still on way
좆작은 좆밥 눈치 볼 때 이미 난 개 달려서 피곤해 빈정대는 이 기집넘쉑들 뒤지기 전까지 개 간지럽게 해
성동 놈 눈깔은 시뻘게 싸 물던 래퍼들 전부 비겁해 띠껍게 꼴아봐 난 돌려 전투태세 탄다던 좀생이 다 어디로 재낌?
새끼들 디스 한 줄 띡 갈기고 이긴 척들 하지 개꼴 사납지요 씨벌 놈들 담가 알칼리성에 대신 신고 때려주마 사망신고
쌈짓돈 가지고 인생 배틀하시고 난 이 쉑들 빠따 치러 라임 때리지롱 병신인 줄 알았어 네 랩 듣고 어머니께 못 받은 리듬감 던질게 받아 캐치볼
백 킬로 달려서 네 뺨치고 도망가 쫓아오려 해도 속도 조랑말 좆까라 자식아 넌 아냐 관심사 바지까지 내려 세깅 아닌 아이스께끼 스타일
아이스께끼 스타일
적어둬라 백 점짜리 답안지 널 때려눕혀 파운딩 난 엔딩곡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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