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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5-12 22:42:33

Fever Time



1. 재플리시의 하나2. DJMAX Portable 2의 미션

1. 재플리시의 하나

마치 벼락치기처럼 열을 내서 몰아붙이는 시간 혹은 집중하게 만드는 특정 시간대를 가리켜 쓰인다. 예컨대 RPG 게임 등지에서 경험치 등 특정 스코어를 평소 시간대보다 많이 증정하는 이벤트 타임을 가리킬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이다. 시간대가 아니라 지역을 두고 말할 때는 'fever zone'이라고 한다.

단, 영미권에서 쓰이는 피버(fever)는 아플 때 나는 열을 의미하므로 이 표현은 그다지 엄밀하지는 않다. 이러한 사례로 대표적인 게 텐션이 있다. 아무튼 일본어에서 본래 뜻에서 와전되게 쓰는 경우가 많듯이 이 뜻도 그렇게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다.

2. DJMAX Portable 2의 미션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XC 미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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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Portable 2 XC Mission No. 11
Lv. 10 Fever Time
수록곡
모드 곡명 난이도
6B NM Brandnew Days 9
6B NM Showtime 8
6B NM 태권부리
6B NM Mess it Up 10
클리어 달성 조건
SCORE FEVER COMBO RATE BREAK
850000 연속 2회 - - -
특수 조건 없음
상태이상 배속 x2 고정, 노트 회전
(피버 발동 시)



꽤 초반에 등장하는 미션이지만 등장했을 때 바로 깨기 힘들어 쉽게 클리어하기에는 정말로 어렵다.
피버를 터뜨리는 순간 2배속으로 고정되면서 노트가 빙빙 돌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피버를 터뜨리지 않고 플레이할 수도 없는 것이 클리어 조건이 스코어 85만점 달성매 곡에서 피버 2회 이상 터뜨리기이기 때문이다. 결국 플레이어는 울며 겨자먹기로 피버를 터뜨릴 수밖에 없게 된다.

보통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이 미션에서 GG를 치는 경우가 많다.

공략법이라면 작대기 같은 일반노트를 쓰지말고 동그란 유형의 노트를 쓰는 것과 크고 아름다운 기어를 쓰는 것...이지만 플레이 초반부에는 이런 유형의 노트도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Head Spin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겠다.(이쪽은 엄청나게 악랄해졌다. 특히 마지막 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