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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WWAI 현재 모습 |
1. 개요
에어버스가 운항했다가 2019년부터 보존 중인 A320-111이다. 이 항공기는 A320의 프로토타입이자 에어버스 최초의 협동체 항공기이다. 현역 시절엔 A320 패밀리 기체들의 실험용으로 쓰였다.[1]2. 등록번호 변천사
| 등록번호 | 등록일자 |
| F-WWAI | 1987년 2월 22일 |
| F-WWFT | 1991년 5월 |
| F-WWBA | 2001년 1월 7일 |
| F-WWAI | 2017년 10월 |
3. 역사
1987년 2월 22일에 첫 비행을 하였다. 그 후 A320을 출시한 이후에도 여러 실험용으로 쓰였다.| |
| 윙팁펜스를 장착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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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도색과 윙렛 |
| 파일:F-WWBA 샤크렛.jpg |
| 샤크렛 윙렛을 테스트하는 모습 |
그 후 여러 테스트용으로 사용하다가 2017년에는 F-WWAI로 등록번호로 환원하였고 샤크렛을 제거하였으며 도장도 구도장으로 환원하였다. 즉, 초기의 모습으로 돌아간 셈.
2019년 8월 28일, 툴루즈 블라냑 국제공항의 박물관에 보존되었다.
4. 여담
[1] 예: 샤크렛 윙렛 실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