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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2 11:07:16

Escape from Tarkov: Arena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아레나
Escape from Tarkov:Arena
<nopad> 파일:Escape-From-Tarkov-Arena-Header-scaled.jpg
<colbgcolor=#284144,#061e22><colcolor=#e2e7ea,#e2e7ea> 개발/유통 Battlestate Games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자체 런처
장르 FPS
최신 버전 0.4.2.0.42679
엔진 유니티 2022
한국어 지원 일부 지원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출시 전 정보3. 특징4. 시스템5. 문제점6. 기타


1. 개요

Escape from Tarkov의 PvP 모드. 5대5 단체전, 개인전[1] 등이 진행되는 별도의 패키지이다. 줄여서 아레나, 탈레나 등으로 부른다.

이쪽 장르는 대회를 열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BSG에서 간혹 열고 있다. 잘만 이용하면 타르코프의 e스포츠 진입도 가능하다고 보는편.

언어설정을 영어로 하는걸 추천하는데, 한글화가 되다만것도 있지만 영어에선 멀쩡히 적힌 일일 퀘스트의 카운트 조건이 한글에선 안적혀있는게 있어서 모르고하면 왜 안되는건지 모른채 플레이할 수도 있다.[2]

2. 출시 전 정보

독자적인 게임으로 개발되었으며, 개발 당시엔 '장비'를 파밍하여 타르코프로 전송하거나 전송받을 수도 있게 계획되었다.

베타 테스트때 프리셋을 타게임의 티어를 올리듯 올리는 방식이였다가 해당 시스템을 갈아엎은 이후에 정식 출시되었다.

3. 특징

타르코프와 다르게 사전 지정된 무장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직접 일정 포인트 한도 내에서 장비를 구성할 수 있다. 다만 기존 FPS와는 달리 타르코프의 시스템은 대부분 유지되어서 미니맵도 없고, 아군의 위치도 뜨지 않고, 피아식별은 팔의 빨강/파랑 컬러밴드로 구분해야 하는 등 하드코어한 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다. 물론 팀킬도 아주 자주 하게 된다.

따로 분리된 게임인 만큼 타르코프에 없는 관전 및 리플레이 기능이 추가되었다.[3] 그래서 상대방이 정상적인 유저인지 핵 유저 인지 구분은 가능해졌다. 물론 리플레이는 마지막으로 죽은 플레이어에게는 작동하지 않는다.

라운드내에서 연장된 시간내에도 라운드가 끝나지않을 경우 처리반 스캐브가 스폰되어 죽이려오며 킬라나 타길라가 스폰될수도 있다.

패배시 루블지급량이 20%로 줄어든다.

특정 전광판은 적과 아군의 살아있는 팀원숫자나 라운드 스코어를 표시해주기도 한다.

게임 특성상 장비를 잃을일이 없지만 반대로 장비를 파밍해도 다음 라운드에서 초기화되기 때문에 컨테이너(빤스)와 가방이 아예 없다.

타르코프에 있는 일부 장비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야간전 맵이 없어 사용할 일이 없는 야간투시경, 상대의 시야를 너무 쉽게 가릴 수 있는 조명 등이 있다.

팀킬당 9천루블이 깎인다.

2024년 11월 8일 0.22 업데이트로 MVP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래 장비에 적힌 [숫자]는 해당 장비의 코스트이고 [영문]은 사용 가능한 클래스다.

4. 시스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Escape From Tarkov: Arena/시스템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Escape From Tarkov: Arena/시스템#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Escape From Tarkov: Arena/시스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문제점

6. 기타



[1] 개인전의 경우 7명이나 8명 등 맵에 따라 숫자가 랜덤이다.[2] 예를 들어 영어판에선 어썰트 프리셋으로 N킬이라고 적혀있으면 한국어에선 그냥 N킬하라고만 적혀있는 경우가 있다.[3] 이때 자신이 어느 부위를 맞았는지와 몆의 대미지를 입있는지, 자신을 죽인 적에게 입힌 대미지를 알수 있는데 주의할 점으로 자신을 죽인 플레이어에게만 입힌 대미지를 보여주기에 다른사람이 막타를 치거나 하면 얼만큼 체력을 깎았는지 알수가 없다.[4] 당장 레인보우 식스 시즈도 9핑과 30핑의 차이로 욕을 먹고 있는데 140~150핑으로 10분 이상 고통받는 것보다 탈주 후 1분 임시밴을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것은 자명하다.[5] 거기에 신고 항목에도 핵, 버그 악용, 부적절한 닉네임, 음성 채팅 방해의 4가지밖에 없어 탈주를 막을 방법도, 제재할 방법도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