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DKAY 디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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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강동권 (Kang Dong-kwon) |
| 출생 | 2000년 ([age(2000-01-01)]세) |
|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 |
| 국적 | |
| 데뷔 | 2026년 3월 6일 'No Manners (Feat. 박재범) (Prod. by Lil Moshpit)' |
| SNS | |
1. 개요
한국계 호주인 래퍼.SHOW ME THE MONEY 12에 출연하여 기복 없는 실력과 수준급의 래핑으로 이름을 알렸다.
어쩌다보니 데뷔 앨범이 무려 박재범의 피처링과 릴모쉬핏의 프로듀싱이 되었다.[1]
2. 활동
2.1. SHOW ME THE MONEY 12
- 1차에서는 글로벌 심사를 통해 박재범에게 합격했다.
- 2차에서는 bounce라는 비트를 가져왔고, 특유의 호주 악센트의 매력을 잘 살린 랩으로 ALL PASS를 받았다.
- ALL PASS를 받았음에도 불구, 송캠프 1차전에서는 자체 평가 44위로 LOW 레벨을 받았고, 라프산두에게 랩이 기억에 안남는다는 이유로 지목되었다. 그럼에도 선공에서 훌륭한 랩을 선보였고, 후공이였던 라프산두가 미쳐 날뛰어서 결국 패배했음에도 불구 릴 모쉬핏 X 박재범 팀의 프로듀서 패스로 통과했다.
- 음원미션 No Manners에서는 약간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탈락자로 선정되었다. 탈락을 아쉬워하는 의견이 많으나, 애초부터 트레이비와 제네 더 질라는 프로듀서들이 밀어줄 심산이였는 듯 했고, Flowsik은 비트와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강력한 우승후보로 뽑히는 데다 비트와의 부조화를 순수 랩 스킬로 뚫어버린 수준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기에 탈락 후보에서 우선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팀 매칭 때 뒤늦게 선택한 제프리 화이트를 어느 정도는 탈락시킬 생각으로 뽑았는 듯 하지만 여기서 무대를 찢어버려 결국 DKAY가 탈락한 듯하다.
- 당장 음원미션 진출 래퍼 중 한국 인지도가 가장 마이너했음에도 불구 이번 쇼미 의외의 발견이라고 불릴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송 외적으로도 씬에서 중요한 인지도와 플리키뱅, 김하온, 박재범, 제네 더 질라를 비롯한 탑클래스 래퍼들과도 인맥이 생겼으니 본인에게 있어서 엄청난 윈윈 시즌이 되었다.
3. 여담
[1] 비슷한 케이스로는 같은 쇼미 12에 출연한 정준혁의 첫 노래가 지코 피쳐링에 지코, 크러쉬 프로듀싱인 음원미션의 TICK TOCK이다. 물론 정준혁은 2005년생으로, DKAY보다 5살 가량 어리긴 하다.[2] 플리키뱅 왈 DKAY가 있으면 이길것같다고했다. 애초에 압도적인 급의 래퍼들은 다 리더로 선정되었음을 감안해도 로얄44, 권오선, Marv, Wez Atlas 등보다 먼저 선택되었다는 점에서 플리키뱅이 그를 높게 평가한듯.[3] 김하온이 DKAY의 랩을 들으며 즐기는 장면이 나왔고 조화가 중요한 미션이기에 본인과 BPM이 비슷하지만 톤이 정 반대인 DKAY를 고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