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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15 16:37:23

Combat gods

<colbgcolor=#9c7432><colcolor=#000> Combat Gods
전투의 신들
장르 전투, SF, 액션, 서스펜스
연재 기간 2019년 6월 5일~2023년 12월 17일
제작자 Jhanzou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줄거리
2.1. Combat Gods I2.2. Combat Gods II
3. 등장인물
3.1. Jun (준)
3.1.1. 능력·보유 권법
3.1.1.1. 랑아권격·늑대 송곳니 권법
3.1.2. 어록
3.2. Shinji (신지)
3.2.1. 능력·보유 권법
3.2.1.1. 철 권법
3.2.2. 어록
4. 영상

1. 개요

Combat GodsJhanzou가 제작한 스틱 피규어 전투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튜브에서 공개되었다.

시리즈의 이름 처럼 두 등장인물인 Jun (레드)Shinji (옐로우)은 초인적인 힘을 얻은 스틱맨들이다. 이 때문에 다른 액션 스틱맨 보다 스케일 큰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2. 줄거리

2.1. Combat Gods I

허허벌판에서 노란색 스틱맨과 붉은색 스틱맨이 서로에게 달려가는 걸로 시작된다. 서로에게 오자마자 서로에게 공격하기 시작한다. 어느정도 난타를 벌이다, 준이 잠깐 뒤로 백덤블링 해 빠져 분신 3 마리를 소환한다. 다만 신지는 분신 3명을 어렵지 않게 전부 죽이고, 준을 향해 덤비라며 도발한다. 빡친 준이 발차기를 날려 직접 난타를 벌인다. 난타를 벌이다 신지가 주먹을 날리지만 피하고 준이 발로 차 넘어트리고, 천천히 오면서 "Not so tough now huh? Come on!(그렇게 어렵진 않지? 일어나봐!) 라고 도발하고, 신지가 천천히 다시 그를 향해 걷다 또다시 난투를 벌인다. 신지가 계속 공격을 날리자 이번엔 준이 단검을 소환해 신지에게 공격을 가하지만, 신지가 기습적으로 그의 팔을 쳐 단검을 띄운후 도약해 단검을 잡아 그에게 날리면서 역공한다. 다시 주먹으로 싸움을 벌이다 신지의 주먹에 살짝 밀린 준이 분신을 소환해 기습적으로 발차기를 날리고, 2대1을 벌이다 분신을 제압하고 준에게 던지고, 다시 1대1로 돌아간다.

그렇게 난타를 벌이다 둘다 상대의 주먹에 동시에 맞고, 일어서면서 각성을 해 기존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싸운다. 매우 빠른 속도로 난타를 벌이다 신지가 준의 가드를 부수고 날려 다시 초고속 이동으로 뒤에 치고, 다시 매우 빠른 속도로 난타를 벌이다, 준이 어퍼컷을 날려 신지를 띄우고 또다시 위에서 싸우다, 신지가 준을 내려치고 땅에 강하게 추락했다. 그렇게 다시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신지가 준 주위를 원 처럼 돌고, 그걸 전부 반응해낸 준이 주먹에 팔을 정통으로 맞아도 날라가진 않았다. 뒤로 잠깐 물러나고, 손으로 수많은 제스체를 만들어 내더니 곧이어 하늘에서 대군이 쏟아져 나온다. 제스체, 즉 분신들은 신지에게 향해 돌격한다. 신지는 그들에 맞서 그들을 빠르게 죽이고 검까지 뺐어서 준에게 달려간다. 준도 잠시 놀랐지만 카타나을 소환해 신지와 난투를 벌인다. 그렇게 둘이서 전투를 하다가,

준이 신지의 검을 뺐곤 여유있게 oops (이런) 라고 조롱하고 다시 덤벼들지만 신지도 카타나를 피하여 준의 카타나를 부순다. 그리고 준이 한 말을 똑같이 말하여 준이 화나는건 덤. 이후 둘을 다시 난타를 벌이는데, 준이 어퍼컷을 날리고 오의로 묘사되는 랑아권격을 신지의 가슴팍에 날린다. 신지는 뒤로 물러서며 피토를 한다. 준은 일어날수는 있냐며 또 조롱하자, 신지는 나는 충분히 먹었다고 준에게 향해 최후의 공격들을 날린다. 준은 속도를 따라갈수 없어 당황하는데, 그 틈에 신지는 준에게 연속 가격을 하고 철권으로 준의 머리통에 펀치를 날린다.[1] 준은 반대편으로 날아가 쓰러진다. 그리고 신지는 고대유물을 향해 사막을 빠져나가려고 할때 쓰러진 준 주위에 무언가 폭발한다.

2.2. Combat Gods II

1편이후 준은 폭발과 함께 완전한 회복을 하고 신지에게 분노로 찬 눈빛으로 본다. 신지는 안개가 사라지고 회복한 준을 보자마자, 불가능할텐데 라고 의문을 품고 준을 응시한다. 그리고 준은 자세를 잡더니, 엄청난 속도로신지에게 펀치를 날리지만 신지는 운 좋게 피한다. 준은 신지에게 다음번엔 운이 좋지 않을거다라고 하면서 덤비라고 도발한다. 신지는 준에게 돌진하여 난타를 벌인다. 아까처럼 공격 속도가 느려졌고 신지도 힘을 다 했는지 준에게 밀린다. 그렇게 준은 신지를 밀쳐내더니 그걸 쿵푸라고 부르냐고 조롱한다. 준은 가르쳐주겠다며 덤비라는 제스처를 한다. 신지는 화났는지, 회전 발차기를 준에게 날려 난타를 벌인다.

난타를 벌이는 도중, 준이 신지에게 연속 발차기를 날리는데, 그 순간 어퍼컷을 치더니 신지의 턱이 부서졌다.
반동으로 신지는 붕 뜨고 준은 단검을 이용해 순간이동을 하여, 신지에게 발차기로 내려 꽃는다. 신지는 중심을 잡고 빠른 기동으로 준을 헷갈리게 한뒤 어퍼컷을 날려 난타를 벌인다. 난타를 벌이는 도중, 신지가 갑자기 빠른 기동으로 준에게 니킥을 꽃는다. 그리고 슬라이딩으로 킥을 날리지만 준은 옆돌기로 피하고 자세를 잡는데, 신지는 빠른 기동과 함께 준에게 빠른 공격을 퍼붓지만 준은 그걸 반응해서 다 막고 신지를 땅에 내려꽃는다.

이후 다시 난타를 벌이는데, 준이 신지에게 정권을 날리고 신지가 당황하는 사이 니킥을 꽃은 다음 신지를 옐보우로 밀치고, 준은 신지를 짚고 넘어가 발차기를 날린다.

준은 이 움직임이 진짜의 쿵푸라고 신지에게 짧게 가르쳐줬고 신지가 망할이라고 땅을 내리치자 준이 벌써 끝났냐고 물었다. 신지는 그 말을 듣자마자 준에게 펀치 한방을 날리는데, 준은 웃고 그 짓은 후회할거라고 말한다. 신지는 주먹을 난사하지만 준에게 발차기로 카운터를 한다. 신지가 날라가는 사이, 준은 단검 5개를 던지고 그것들을 이용해 신지에게 난도질을 한다. 그 다음 발차기를 날린후, 손날을 신지의 복부에 갖다 논다. 그리고 일촌살권 이란 기술 연출이 뜬뒤, 끝났다는 말과 함께 손날로 배를 찌르자, 신지는 산으로 날아가 쓰러진다.

이후 준은 약하다고 하며, 고대 유물를 향해 떠나려는 순간.
꿈으로 깨어난 그날,
그의 집, 부족, 그리고 세계가 순식간에 무너졌다.
그는 깨닫기 전 까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자신의 가족, 평화를 되찾길 위해선 그릇된 탐욕의 길을 걸어나가리.

신지는 각성을 하고 준을 향해 걷는다.

준은 "얘의 정체가 뭐지?"라고 생각한다. 그러자 신지는 오른 손을 쥐면서 준비하다가 준한테 돌격한다. 준이 피하자 신지는 오른 손으로 기를 모으고 준은 왼손으로 기를 모은다. 둘의 충돌로 화면이 암전된 이후 둘은 전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로 대치하면서 전투한다. 접전이 계속되자 준은 공중에서 신지한테 분신을 날리지만 신지는 유연하게 피한다. 둘은 손과 발을 이용하며 계속 충돌하다가 준이 카타나를 만들면서 싸운다. 그러나 소용이 없자 다시 한 번 분신을 만들면서 싸운다. 곧 신지가 분신이랑 싸우는 틈에 순식간에 카타나로 신지를 관통하고는 너무 쉽다는 말과 함께 4개의 칼날들이 날라온다. 하지만 신지는 시간을 느리게 하고 4개의 칼날들을 전부 피한다. 그러자 준은 어떻게 했냐며 처음으로 진심으로 놀란다. 신지는 말 없이 다시 준을 애워싸며 공격해나가다가 오른 손으로 준의 가슴쪽을 가격한다. 이때 뼈가 부러지는 연출은 덤. 다시 준은 분신 1개랑 본체를 가지고 싸우지만 신지는 곧 분신 하나를 없애고
준한테 도발한다. 다시 1대1로 대치하다가 신지가 준한테 공격을 성공하자 준은 본능적으로 분신 여러 개가 튀어나온다.
신지는 곧바로 분신들을 잡으면서 카타나를 뺏고 남은 분신들도 하나하나 처리해나간다. 그러나 2명의 분신과 싸우던 중, 준이 신지를 박치기해서 신지의 카타나를 부숴버린다. 그러자 신지는 쌍절곤을 만들며 상대하자 준은 "소용 없어!"라는 말과 함께 카타나를 이용해 상대한다. 각자 무기를 잃어버리자 맨 손으로 공방을 주고받다가 준은 신지를 넘어뜨리고 무릎으로 두개골을 부숴버린다. 그리고 "장난은 여기까지." 라는 말과 함께 신지를 향해 오른쪽 팔을 치켜들며 준비 자세를 취하고, 달려오는 신지랑 난타를 벌이다, 준이 기합을 지르면서 여러번 신지를 할퀴다 끝내 두 주먹을 신지 배에 강타해 갈비뼈를 부수고 날려버린다. 이 때 랑아권격이라는 한자가 나오는 건 덤.

그 이후 신지는 땅에 쳐박히지만 다시 일어나면서 준을 상대하려한다. 그러나 곧 피를 토하며 주저앉는다. "젠장할...!" 이라고 말하는 신지. 준은 "포기해라 전사여, 항복은 패배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신지가 "쿵푸는 애들 장난이 아니야, 서로 죽이는거지!"라고 말하자 준은 "틀렸다. 보호하라고 있는거다."라는 말과 함께 유유히 걸어간다. 신지는 눈이 파래지면서 마지막 힘을 다해 준한테 공격을 한다. 준은 "멍청한 놈."이라는 말과 함께 서로 공방을 주고받다가 신지가 준의 머리쪽으로 주먹을 날리자 화면이 암전된다.

놀랍게도 준은 신지의 주먹을 한 손으로 막는다. 준이 눈짓으로 아래를 보라하자 이미 신지의 복부에 준의 반대 손이 가있다. 신지는 신음하며 "이 힘은 대ㅊ-"라는 말을 하지만 준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마지막으로 날려버린다.

준은 "잠들어라 전사여, 너의 싸움은 끝이다."라는 말을 끝으로 고대 유물을 향해 걸어간다.


시간이 지나고 고대 유물이 준 앞에 나타나자 준은 고대 유물을 만진다. 화면이 암전되며 "수천년 동안 이런 전사는 나 말고 전에 본 적이 없다. 선택받은 자여. 이제, 소원을 빌어라."라는 말과 함께 Combat Gods II는 막을 내린다.

3. 등장인물

3.1. Jun (준)

Jun
<nopad> 파일:Jun(ketchup).png
출신지 알 수 없음
권법 늑대 송곳니 권법
무기 카타나, 단검
보유 기 늑대의 기
시리즈의 주요 인물 중 하나. 붉은색의 스틱맨이며 색깔이 유독 옆집 스틱맨과 비슷하다.
평소엔 하얀색 눈을 가지고 있지만 힘을 제대로 발휘하면 눈이 주황색으로 변한다. 사실상 현재 유일한 세계관 최강자. 고대 유물을 찾아서 자신의 죽은 동생을[2] 부활하는게 목적이다.

3.1.1. 능력·보유 권법

<bgcolor=white> 파일:1000000843.gif파일:1000000845.gif
파일:1000000848.gif파일:준(켓첩).gif
현재 유일한 세계관 최강자. 각성한 신지조차 당해내지 못한 최강자이며 주요 무기로는 카타나와 단검이다. 특히 카타나를 굉장히 잘 다룬다. 허공에서 무기를 소환할 수 있으며 카타나로 초고속 검객을 날릴 수 도 있으며, 분신들로 상대의 시선을 끈 뒤 카타나로 기습 공격을 가하는 등 전투 센스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또한 단검이나 카타나를 던져서 순간이동 할 수 있는데 이걸로 빠른 전투를 할수 있다.

근력 또한 신지가 날린 공격을 가볍게 한 손으로 막고, 카타나를 신지에게 계속 강하게 내려치자 카타나로 방어를 하던 신지마저 점점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상대 몸을 잡아 들어 땅에 꽂아버릴 정도로 근력 또한 뛰어나다. 어퍼컷을 날리자 뼈가 부러지는 연출도 나왔다.[3] 또한 신지의 가드를 올리는 족족 간단하게 파쇄하는 등 강력한 근력을 보여준다.

속도조차 진심을 드러내지 않아도 신지보다 우위의 속도를 보여주며, Combat Gods 2편 초반에는 신지가 준의 속도에 경악하는 모습도 보였다. 진심을 들어내면 순간이동급의 속도를 보여준다. 또한 신지는 각성한 후에야 준의 속도와 겨우 비등비등해졌다. 또한 1편에선 반응해내지 못한 신지의 속도를 2편에서는 가볍게 막고, 심지어 잡아서 던지는 등 반응 속도 또한 인간을 초월한 모습을 보인다.

분신을 소환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으며 분신을 소환하는데 제약이 없는지 수십명부터 수백명 단위의 분신을 소환할 수 있다. 다만 본체에 비해 굉장히 약한지 분신을 군대 단위로 소환함에도 신지에게 별 타격을 못 주고 전부 전멸했다. 또한 본인 의지와 관계 없이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받으면 분신이 강제로 소환되는 장면도 보여준다.
3.1.1.1. 랑아권격·늑대 송곳니 권법
파일:화면 캡처 2025-11-09 213803.png
손가락을 날카롭게 하여 상대방을 햘퀴는듯이 가격하는 권법.
늑대의 송곳니 처럼 생겨서 늑대 송곳니 권법이라 부른다.

一寸死拳 | One Inch Killer Punch
일촌살권
파일:1000000920.gif
상대 배에 손을 갔다 대고 강하게 찌르는 기술. 준은 단검으로 연계해서 사용했다. 신지는 이걸 맞자마자 저 멀리 있는 산까지 날아가며 반죽음 상태로 몰렸고 산은 가볍게 부쉈다. 또한 신지가 마지막에 최후의 발악을 할때 날린 주먹을 잡고 바로 배를 강하게 찔러 생사불명으로 만들었다.[4][5]
狼牙拳击 | Wolf Fang Fist
랑아권격
파일:1000000921.gif
두 손으로 상대 몸을 강하게 밀쳐 날려버리는 기술. 준의 필살기로 묘사 되며, 2편에서 각성한 신지를 완전히 끝내기 위해 자신의 모든 힘을 개방하고, No More Games (봐주는 것도 여기까지.)라고 얘기할 정도로 진심을 들어냈다. Combat Gods 1편에는 신지한테 날리자 바로 밀려났고 피를 토할 정도로 중상을 입었고, Combat Gods 2편에서는 그 출력이 더 강화되어 날리자 신지의 갈비뼈를 부러트림과 동시에 매우 멀리 날리고,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싸울 여력이 남아있던 신지가 피를 토할 정도로 전투 불능으로 만들었다.[6]

3.1.2. 어록

Lucky you. You would have lost your head.
Next time, you won't be so lucky.
운이 좋군. 머리가 날라가 버렸을 수도 있었는데.
다음번엔... 그렇게 운이 좋진 않을거다.
Patheic.
You call that Kung Fu?
한심한 놈.
넌 그딴걸 쿵푸라고 부르냐?
Allow me.
내가 가르쳐 주지.
That, is true Kung Fu. Not that mindless move of yours.
이게, 진정한 쿵푸이다. 너의 그 생각 없는 움직임하고는 다르지.
Finished already?
벌써 끝난거냐?
Fast... But weak.
빠르군... 하지만, 약해 빠졌군.[7]

You should't have done that.
너 그 짓 후회하게 될거야.
제압 당한 척 기습 공격을 한 신지에게 한대 맞고 웃으면서 한 말.
It's over.
끝이다.
준이 One Inch Killer Punch를 쓰면서 신지의 배를 찌르기 전에 한 말.
Weak.
약해 빠졌어.
준이 One Inch Killer Punch로 신지를 날린후 한 말.
Hmm...
Who is this guy?
흠...
애의 정체가 뭐지?
신지가 각성하고 유유히 걸어나오자 속으로 한 말.
Too easy.
너무 쉽군.
신지를 카타나로 관통하고 초고속 검객을 날릴 때 한 말.
What? How did you-
잠깐, 너 어떻게-
신지가 준이 날린 초고속 검객을 모두 피하자 당황하면서 한 말. 준이 유일하게 진심으로 당황한 순간이다.]
No More Games.
장난은 여기까지.
준의 시그니처 대사. 신지를 무릎으로 두개골을 부숴버린후 오른쪽 팔로 남은 힘을 모두 개방하면서 한 말.
You fool.
멍청한 놈.
Give up warrior. Surrendering is not a defeat.
이젠 포기해라, 전사여. 항복은 패배가 아니다.
No, it's meant to protect.
틀렸다, 보호하라고 존재하는거다.
신지가 쿵푸는 서로 죽이는 것이라하자 맞대응하며 한 말.
Rest warrior, your fight is over.
이젠 쉬어라 전사여, 너의 싸움은 끝났다.
신지를 완벽하게 재압하고나서 한 말.

3.2. Shinji (신지)

Shinji
신지
<nopad> 파일:화면 캡처 2025-11-09 223830.png
출신지 미를라크
권법 철 권법
무기 쌍절곤
보유 기 용의 기

시리즈에 주요 인물 중 또 다른 하나, 색깔은 짙은 노란색이다. 평소에는 노란 눈을 가지고 있으며 [8] 힘을 재대로 발휘하면 푸른 눈을 띄게 된다.
고대 유물을 찾아 자신의 죽은 야오치 일족을 되살리는것이 목표이다.[9]

3.2.1. 능력·보유 권법

1편에서 이겼지만, 2편에서 준에게 패배당한 주인공. 주요 무기로는 쌍절곤이다.[10] 쌍절곤 없이도 잘 싸울수 있는 젊은 스틱맨인게 특징.

전투 또한 준보다 비슷한데, 다수로 오는 클론들을 혼자서 빠르게 죽여버린 장면도 있었고, 준의 단검을 내리찍으려 할때 기습으로 발을 차, 전투 센스도 준처럼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속도도 만만치 않다, 1편에서 준이 당황할때 빠른 기동속도로 준을 구타한 다음, 마지막 일격을 날려 이긴적도 있고 [11], 2편에서 준의 빈틈이 보일때 2번 연속으로 빠르게 이동해 공격하여 준이 분신을 토하게 만들었다.

무기도 잘 뺐는데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1편과 2편에서 한 클론의 검을 뺐어서 클론들을 다 죽인적이 있다고.

3.2.1.1. 철 권법
파일:화면 캡처 2025-11-09 213856.png
손을 단단히 취고 상대방을 강력히 가격하는 기술
주먹이 철처럼 단단하게 생기고 공격이 잘 되어 철 권법이라 부른다.

3.2.2. 어록

져서 그런지 어록이 많이 없다.
Oops.
저런.
Combat Gods 1편 후반부에서 준이 카타나를 부수자 신지가 똑같이 카타나를 부술 때 한 말.
No. I've had enough!
아니. 천만한 말씀!
Combat Gods 1편에서 준이 일어날수나 있냐고 도발하자 신지가 눈이 파래지며 준한테 최후의 일격을 날릴 때 한 말.
Impossible!
말도 안돼!
Combat Gods 2편에서 준이 모든 체력을 회복하고 오자 한 말.
I will kill you!
죽여버릴꺼야!
Combat Gods 2편 초반에서 준한테 한 말.
Kung Fu is not a child brawl, it's meant to kill!
쿵푸는 애들 장난이 아니야, 죽고 죽이라고 존재하는거지!
Combat gods 2편 후반부에서 준한테 랑아권격을 당하고 준이 뒤돌아서 가려고 하자 한 말.

4. 영상



[1] 준의 두개골이 부서지는 연출은 덤.[2] 인터뷰에 따르면 동생 이름이 지로(Jiro)라고 한다.https://youtu.be/Go_VQ4l0nwE?si=qnizLoLYEGul1AOA[3] 또한 막바지에 무릎으로 신지의 얼굴을 강타하자 두개골이 부서져버렸다.[4] 잔조우가 신지는 기적적으로 살아있다고 답했으나 중상을 크게 입어 더 이상 싸우지 못한다고 답했다.[5] 신지가 맞기전 This.. Powe-(이.. 힘-)라고 속으로 말하고 식은땀을 흘릴정도로 위험한 느낌이 들었다.[6] 또한 날린 곳에 狼牙拳击이 뜬다.[7] 이때 Vineboom 효과음이 뜨는건 덤.[8] 영상에서 노란 눈이 나오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준은 영상에서 그런적이 단 한번만 있었다![9] 영상 중간에, 신지가 야오치 마을로 들어가자마자 마을은 훨훨 타올랐으며 야오치 일족이 이미 죽어버린 장면이 나오게 된다.[10] 1편에서 안 나왔고 2편 막바지에 사용되었는데, 결국 준의 카타나에 의해 파괴되었다.[11] 준이 맞는 순간 두개골이 부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