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soul,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overclass 최소에서 최고를 뽑아내 죄송 하지만 최저는 상대 안해 뽐내고 있지 거리낌없이 my swag 불편함 너가 비킴 돼 we problem kids 말 안 듣는 약 복용 still rude still young ouu 패기 넘쳐 listen up we are not good we fucking great there is no good bye only good vibe
Drum & Bass, Guitar Keyboard, 너와 나 (what y'all trying to do)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었던 만남 (what y'all trying to do) 많이 다른듯 해도 oh 생각은 같아 우리가 원한 건 그저 무대 위의 Show time hey
ma soul,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shout out to all my brothers and sis who got love instead of hate peace 바람에 떨었지만 현재 여유 있게 shake 다 떼가도 이 기분엔 못 매길껄 tax New wave 새로운 도약 got this new bag 어깨 위 Goyard with my soul brothers 내 몸은 방탄 thank god 할렐루
지금은 다들 어디서 뭘 하며 사는지 (what y'all trying to do) 1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릴 기억 하는지 (what y'all trying to do) 산이 수준이 나와 함께 만드는 music souvenir 그때 그 마음이 변치 않게 앞으로도 빛날 우리에게 건배
ma soul,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ma funky brother ma soul, ma funky brother
요즘 들어 편히 살았던 내가 아무 걱정 없이 편히 살았던 내가 며칠 전에 만난 네게 모든 걸 뺏겨버리고 말았어 내가
자신감이 넘쳐 흐르던 내가 이게 남자라며 큰소리 치던 내가 미묘하게 변하는 네 목소리 하나에 눈치를 보네 내가
데 헤아 보다 철벽수비인 내가 다 들어가 뻥뻥 너 차는 대로 죄다 제발 시간내 봐 please wheneva 그냥 몸만 와 나머진 다 내가 내가 내가 해 you my one and only alpha & omega 이건 널 위한 찬송가 구애가 엄마 미안해 나 다시 태어난 거 같애 그녀의 baby 되고 싶어 i pray amen
하루 종일 think about you 너만 생각해 내 마음 줄 여자는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오늘도 난 think about you 날 살게 하는 입맞춤 예쁘다는 말을 아끼기가 힘들어
주말엔 클럽에서 살았던 내가 여자들 번호가 넘쳐났었던 내가 이젠 모두 옛날얘기야 너 밖에 없어 진짜 몇명 아는 애들 빼고 (야 장난해?) (알았어 미안해 지울께) 내가 거짓말 못 하는 거 알잖아 내가 웃긴 얘기에 영화예매 모두 다 너를 위해 준비했어 내가
남자는 다 똑같다 생각했던 내가 나도 모르게 너가 훔쳐갔지 내 맘 가끔 삐딱선 타는 널 보면 드는 생각 이럴려고 만났나 싶어서 드는 자괴감 ay! 자정만 되면 왜 전화기를 꺼놓은 채 해가 중천에 떠서야 변명을 풀어내 이젠 우기기에만 넌 도가 텄어 but 내 눈엔 그저 귀엽기만 한 애인 걸 뭐
하루 종일 think about you 너만 생각해 내 마음 줄 여자는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오늘도 난 think about you 날 살게 하는 입맞춤 예쁘다는 말을 아끼기가 힘들어
너는 언제나 내 곁에만 머물러 있어줘 내가 너를 안을게 네가 얼마나 소중하고 예쁜 여자인지 내가 제일 잘 알아
하루 종일 think about you 너만 생각해 내 마음 줄 여자는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오늘도 난 think about you 날 살게 하는 입맞춤 예쁘다는 말을 아끼기가 힘들어
하루 종일 think about you 너만 생각해 내 마음 줄 여자는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오늘도 난 think about you 날 살게 하는 입맞춤 예쁘다는 말을 아끼기가 힘들어
다른 사람을 볼 때도 너를 찾지 이제는 보고 싶지도 않아 내 앞이 가끔 나한테 사고가 났음 좋겠어 관심 받으려고 거짓말 좀 보탰어 만약에 길에서 널 보면 뭐라 할까 넌 당당한데 내가 싫어 도망갈까 나를 TV에서 보면 채널 돌리니 이 노래 만들려고 팔아먹어 OVC TV만큼 나는 거만하지 않아 넌 그래도 내 진짜 성격을 알아 옛날엔 피부 좋다면서 화면빨 잘 받는다고 해줬지 그건 거짓말 나보다 어렸지만 마음 속엔 내 누나 고딩 때 이효리씨 보는 기분이랄까 몸매도 죽였지 무얼 입어도 you looked tight 침대는 그대론데 두배가 됐네 good night
오늘 밤은 네가 내 꿈을 꿨음 좋겠어 그 꿈속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일 모닝콜은 끄고 엎어놈 좋겠어 till the morning 내일이 오면 사라질테지만
my bae 난 왜 너와의 기억들이 가득남아 나에겐 넌 여전하네 so 내가 그리울 땐 내게 말해
후회하고 있어 난 시간을 돌릴 순 없을까 언제든 깨 있어 난 네 전활 받을 수 있어 난
오늘 밤은 네가 내 꿈을 꿨음 좋겠어 그 꿈속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일 모닝콜은 끄고 엎어놈 좋겠어 till the morning 내일이 오면 사라질테지만
Do you still think about yesterday? Never would've thought that I'd be second place or worse my father talked about how time change now I'm stayin' in on Friday can't work, movies are a desk job music has no life cuz I'm feelin' kinda deaf now who would've thought that I'd stop eating friends tellin me that I'm goin through the sequence no, I don't wanna hear about the sequel wouldn't wanna see the future even from a peep hole staring at the door that u walked thru ur old friends were my friends we used to car pool I missed the times we fought u would start some shit then fuck like some dogs u were an awesome bitch gettin you to be with me it took time but now your gone like 'poof.....' good night
[버벌진트] woke up at three, PM that is 딱딱해진 cheese, 식은 pizza 한 조각을 씹고 혹시 고양이 왔다갔는지 check,
밥그릇이 비었네 잠시 후 까만 애 말고 귀여운 애 올 차례 사료를 다시 채워놔, 와서 울기 전에
orange is the new black 몇 편을 보고 twitter 훑네 gender issue와 최근에 개봉한 영화에 대해 얘기하는 이들 중에
사적으로 아는 사람은 없어 timeline은 그런 편이 더 나아 oh shit 시간이 벌써 여섯 시가 넘어버렸나
오늘도 못 했네, 은행 가기 내일은 꼭 해야지 종합소득세 내는 날이 언제였지?
man, 오늘도 fail이네, 요즘에 나 매일 이래 yet another lazy day 그나마 하나 챙긴 게
밀린 설거지, 썩은 냄새는 싫었던 거지 뭘 데워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얼룩진 그릇과 접시
차에 올라타, 산책 코스로 갈 때쯤이면 이미 해가 진 후겠지 오늘 하루도 역시나 대충 이런
[버벌진트] lazy day, lazy day, lazy day 요즘에 나 매일 이래 lazy day, lazy day, lazy day yet another lazy day aayy, another lazy day aayy, another lazy day
[김다영] 지금 그대로 있어 작은 것들은 내일로 미뤄 오늘은 그저 난 쉬고 싶어 나만의 리듬을 지킨 채로, oh oh
[b-soap] 의도치 않아도 나름대로 규칙적 생활이 돼. 고딩 취침 시간부터 시계 바늘 시침 각도가 휘었네. 이것만, 조금만, 쫌만 거리다 다시 새로운 아침 해를 맞이해, 만약 억지로 자거나 버티면 하루가 25시간이 돼. 난 이제 지구인이 아니네 바이오 리듬이 날뛰네, 시차의 기준이 바뀌네, 딱히 내가 지구 정반대 편을 가는 여행자도 아닌데. 이 대한민국의 지구 정반대 편은 우루과이 앞바다인데. 물론 난 거기 가도 1시간 씩 늦게 자서 다시 한국 시간이 될 것을 논리적으로 확신해, 난 외계인 DNA가 있네. 아님 어떤 Meme이 내 무의식을 차지해 내 꿈의 입구를 닫히게, 만든 건지 몰라. 어쩜 내가 알지 못한 사이 그 누군가의 악의에, 세뇌되어 진정한 나 아닌 거짓 삶을 살고 있단 암시일까 이게? 표준과 다른 내 한 시간의 비밀, 미스터리로 남긴 채, 난 알람을 오 분 간격으로 다섯 개 씩 맞춰 억지로 잠이 깨. 매일 같이 이래, 살짝 무리하지 않음 세상의 문이 닫히네, 내 삶을 유지하는 대가, 그게 나의 게으름 낀 everyday life.
[버벌진트] lazy day, lazy day, lazy day 요즘에 나 매일 이래 lazy day, lazy day, lazy day yet another lazy day
aayy, another lazy day aayy, another lazy day
[김다영] 지금 그대로 있어 작은 것들은 내일로 미뤄 오늘은 그저 난 쉬고 싶어 나만의 리듬을 지킨 채로, oh oh
[Lil Boi] 아무 생각 없이 누워 있다 보면 떨어지는 해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떠올랐지 잠깐 꾼 꿈에선 아마 think I f**cked another b**ch hustle for the night, man I'm tryna fall a sleep again
아마 내가 제일 게을러 지금 이 가사도 더 쓰기 싫다네 웜맨형의 커트라인 1시간 전 맥북을 켰다네 버벌진트와 함께 Okay don't blow this 맘에 들 때까지 가사를 쓸꺼야 이번엔 고민하자구 Well f**k it I'mma go hard
Came in the game 내 눈앞에 래퍼들 총이나 맞아 (두두두두) 내 생각엔 매일 이렇게 하면 너넨 남아나지 않아 (두두두두)
Bang on the left, Bang on the right b**ch look who's goin' rambo
대충 이렇게 때워도 아무도 모르잖어 그 다음 switch flows like I love u, (We love u, we love u) Whatever u do (this s**t soft as f**k~)
(Brr brr) 전화가 와 물어봐 승택아 이거 진짜로 이렇게 낼 꺼냐고 네, 네 형, Ok, U.. U lazy as f**k
[버벌진트] lazy day, lazy day, lazy day 요즘에 나 매일 이래 lazy day, lazy day, lazy day yet another lazy day
aayy, another lazy day aayy, another lazy day
[김다영] 지금 그대로 있어 작은 것들은 내일로 미뤄 오늘은 그저 난 쉬고 싶어 나만의 리듬을 지킨 채로, oh oh
[Ja Mezz] oh 5일동안 벌어 이틀동안 써 그게 우리들의 motto hell yeah 한마디로 정승처럼 벌어 개처럼 써 알코홀릭이 내 별명 벗어나지 못하지 we livin in the gutta
오늘도 신을 신고 신들린 듯이 걸어 서울이란 정글 여긴 진짜 친군 없어 my homies gone long way lookin for the they lookin for the real home,
월세 전세 다 fuck that 강남에다가 내 집 장만이 첫째 독일차에 태운 예쁜 마누라 두번째 추가로 핸들 잡은 손엔 rolex perfect!
dream chase 아니 paper chase 잘 따라가는 중이야 우린 아직 애벌레 그 사이에서 내가 치열하게 깨볼테니 훗날 지켜봐라 누가 나비 let my wings spread
oh yeah 1988 2002년 한국처럼 할 수 있다고 나는 믿어 5일동안 벌어 이틀동안 써도 빌어 먹지 않아 그게 한 한국청년의 이력
shout out to my homies out there real hustle 면접관이라도 감히 못 매기는 점수 따로 있지 않아 내가 잘 사는 법은 you know where i'm from 그게 다야 better come through
[조현아]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욕이란 건 먹을수록 오래 살아 양보안해 절대 손해보지 않아 코레아나
공짜로는 몸을 움직이지 않아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억울하면 면에 깔아 철판 하나 코레아나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San E] 교포 1.5 korean americana 반 미제 반 made in 코레아나 망할 IMF 날 미국 쫓아냈다만 blood you cant fake 나의 피는 한국사람
chinese or japanese no fucking Korea bitch dont u smell this kimchi im Korean bitch (sorry u from north or south) fucking stupid ass shoot you with ching chang chong
미국에선 한국으로 go back to ya country man 한국에선 미국으로 외노자는 꺼져 damn what the… what the fuck have i done 난 삶이 그저 이끄는 대로 따라간 것 뿐
인천 부평 태어나 ATL represent this one goes out to all my homies all my 교포friends 사는 곳 조국땅 아녀도 자긍심 간만에 외쳐보네 KP
[조현아]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욕이란 건 먹을수록 오래 살아 양보안해 절대 손해보지 않아 코레아나
공짜로는 몸을 움직이지 않아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억울하면 면에 깔아 철판 하나 코레아나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b-soap] 코레아나 라이프, 여기와 나 사이 관계를 생각하면 늘 머리 아파, 난, 혼이 나가, 나의 쉰 목이 말라, 마음 가다듬지 못함 일상적 정신 착란 와.
고민하나 마나 품종이 달라. 룰을 따라가지 않아 난 늘 적이 많아. 출생부터 관까지 다 짜 맞춰 놓은 이 룰, 거부하면 산 채로 관에 못질당해
생매장 돼, 살아 있어도 사는 게 아닌 미생, 못 면하네, 삶의 단기 계약직. 한 단계 마쳐 봤댔자, 바로 다음 단계, 통과 못 하면 낙제자, 즉 나가리.
코레아나 라이프, 목이 갑갑할 만큼 꽉 넥타이를 조인 듯한 압박감. 숨이 막혀 질식과 종이 한 장 차이 사회적 관례의 오토마타, 넋 나간 삶.
초중고 마친 다음, 대학교 입학, 졸업과 입사, 돈 벌다 적령기가 지나기 전 웨딩 마치 신랑 신부 입장, 계획 임신과 출산, 잠시 후 백일 잔치,
커가는 아이 초중고 대학까지, 마인드 컨트롤하기, 자녀 애인 클래스 관리. 마침내 아이 결혼식장, 주단이 깔린, 길을 걸으며 다 이뤘노라 마음 뿌듯하지.
그렇게 이뤄진 삶은 누구의 것인가. 양치기식 짝짓기 우성인 유전인자, 절차를 빼 먹으면 친구 아닌 먹잇감. 이단 심판 돌팔매질 처단 중독신자.
희생자 목 찾는 좀비나 흡혈귀나 마찬가지, 분명 다음 추석이나 설이나 가족 모임, 동창회, 나가 찾겠지, 먹잇감들의 스트레스를 재료 삼아 창조하지 엄친아.
엄친아가 많아 좋은 우리나라. 그 멍청이들 어딜 가서 무얼 하나. 입시나 고시로 한 세월 보내다가 무용 지식의 중고배 3등석에 앉아.
구명 조끼 끈을 연결고리 삼아 선배의 발목과 후배의 목에 감아. 그들의 삶의 범위는 그 만큼이 다야. 그물의 한 가닥이 되는 걸 출세라 봐.
스테레오 타입, 고정관념의 바다. 그 물의 부작용은 공감 능력의 약화. 가두리 양식장, 이름은 코레아나. 탈출하지 못함 네가 다음 접시 감이야.
[조현아]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욕이란 건 먹을수록 오래 살아 양보안해 절대 손해보지 않아 코레아나
공짜로는 몸을 움직이지 않아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억울하면 면에 깔아 철판 하나 코레아나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꼴통이란 말이 듣기 싫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내 동공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코레아나 코레아나
아구리를 멕여 (Feat. youngcook) (Prod. by rimi & LOBOTOME)
남수림
[ 가사 ]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때가 온 것 같애 숨겨왔던 나의 힘을 저 년놈들한테 보여줘야해
두려울 것 없네 오래도록 그려왔네 내게 따라주길 바래 양 쪽 팔의 적당한 각도와 신의 가호가
아구리를 멕여 멕여 아구리를 멕여 멕여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날 호구로 봐온 년놈들아 이거 먹어먹어 한번 더 먹어먹어 좌로 우로 춤을 추는 턱들의 향연 아름다워 아름다워
아아아아구우우우 리이이를 멕여 아아아아구우우우 리이이를 멕여
아구리를 멕여 멕여 아구리를 멕여 멕여
어떤 새끼가 내 발목을 잡고 있는 건지 봤어 날릴 거야 아구리 날릴 거야 나의 아구리 시간을 돌려 10년전 그 녀석의 면전에 날릴 거야 아구리 닥치게 할거야 아구리 내 아구리 존나 후릴 거야 가죽이 벗겨질 때까지 존나 쳐 코코팜을 뿌리면서 말야 좀 닥쳐 새꺄 내가 한 짓을 봐 이 아사리판이 전부 다 내 탓이니까 존나 양심 있다면 싸물고 있어 그 아구리 좀만 닥쳐봐 그 아구리
각 멤버들이 소속사에 양해를 구하고 완전체로 모여 발매한 것이라고 한다. 다만 스윙스의 경우 인터뷰에 따르면, 본인은 '아티스트라면 끊임없이 연구하고 다작해야 한다.'라는 가치관을 가진 만큼 그동안 음악에서 손을 떼고 있던 형들에게 섭섭함을 느꼈고, 앨범 참여 또한 옛 의리로 해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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