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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7 23:49:43

Babel(소설)


{{{#!wiki style="text-shadow: 0 -.5px 0 #010101, .5px 0 #010101, 0 .5px #010101, -.5px 0 #010101, -.5px -.5px #010101, 0 0 2px #010101, 0 0 6px #010101"
<nopad> 파일:바벨 1권(일).jpg
장르 판타지, 이세계물
작가 후루미야 쿠지
삽화가 모리사와 하루유키
번역가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KADOKAWA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svg 전격문고 (구판) / 전격의 신문예 (신판)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발매 기간 파일:일본 국기.svg 2016. 08. 10 ~ 2016. 11. 10 (구판) / 2020. 06. 17. ~ 2021. 07. 16 (신판)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웹 연재 기간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2권 (구판) / 4권 (신판)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관련 사이트 특설 페이지(전격문고), 특설 페이지(전격의 신문예)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
3.1. Babel(구판)3.2. Babel(신판)
4. 특징5. 등장인물
5.1. 주인공5.2. 파르사스 왕국5.3. 간드너 왕국5.4. 안네리 왕국5.5. 로즈사크 왕국5.6. 키스크 왕국5.7. 메디알 왕국5.8. 헬기니스 철거지5.9. 기타인물
6. 설정
6.1. 용어6.2. 대륙/국가
6.2.1. 국가6.2.2. 자연물 / 건축물
7. 평가8. 수상9. 미디어 믹스10. CM11. 기타12. 외부 링크

1. 개요

world -memoriae- 시리즈에 속하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후루미야 쿠지(古宮九時), 삽화가는 모리사와 하루유키(森沢 晴行).

2. 줄거리

현대 일본에서 갑자기 다른 세계로 미혹되어 버린 여대생 미나세 시즈쿠.
검과 마법이 상식인 세계의 변방에 내려와 어쩔 줄 몰라하는 그녀였지만 마법문자를 연구하는 색다른 마법사 청년인 에릭과 우연히 만난다.


제발요, 저 좀 도와주세요.
"좋아. 하지만 대신 한 가지 원하는 게 있어. 내게 너희 나라 문자를 알려줘."


일본으로 귀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마법대국 파르사스를 목표로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
그 여정은 부조리하고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어.―― 그렇게 운명은 돌기 시작했다.


이것은 말에 얽힌 이야기.
두 사람의 여행으로 막 태동을 시작한, 세계의 희망과 변혁의 이야기.

3. 발매 현황

3.1. Babel(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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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권 02권
파일:바벨 구판 1권(일).jpg 파일:바벨 구판 2권(일).jpg
異世界禁呪と緑の少女 剣の王と崩れゆく言葉
파일:일본 국기.svg 2016년 08월 10일 파일:일본 국기.svg 2016년 11월 10일 파일:일본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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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Babel(신판)

'''{{{#!wiki style="text-shadow: 0 -.5px 0 #010101, .5px 0 #010101, 0 .5px #010101, -.5px 0 #010101, -.5px -.5px #010101, 0 0 2px #010101, 0 0 6px #010101"'''
01권 02권 03권
파일:바벨 1권(일).jpg 파일:바벨 2권(일).jpg 파일:바벨 3권(일).jpg
소녀는 말[1]의 여행을 떠난다 마법대국으로부터의 단죄 새장으로부터 나오는 요희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6월 17일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9월 17일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12월 1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파일:e북.svg 파일:e북.svg 파일:e북.svg
04권 (完)
파일:바벨 4권(일).jpg
말을 어지럽히는 여행의 끝
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07월 16일 파일:일본 국기.svg 파일:일본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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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징

5. 등장인물

5.1. 주인공

파일:바벨 1권 삽화(시즈쿠, 에릭).jpg
왼쪽 여성이 미나세 시즈쿠, 오른쪽 남성이 에릭.

5.2. 파르사스 왕국

파일:바벨 2권 삽화(라루스, 레우티시아).jpg
왼쪽 여성이 레우티시아, 오른쪽 남성이 랄스.
사실 그녀의 정체는 크레스테아였다. 그녀는 디스랄의 왕족 학살행위에도 관여/동조했으며 디스랄의 사후에도 25년 간 혈족 간 분쟁이 일어나도록 뒤에서 조종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고 이게 들통이 나 처형될 위기에 처했으나 자신의 기억/인격을 봉인해버리고 아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행동해서 처형은 면하고 감금되었지만 그녀의 외모도 어려진 상태로 바뀌고 기억/인격도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자 랄스의 아버지인 29대 왕이 그녀에게 새로운 이름(카틸리아나)을 지어주고 감금을 풀어주었다. 이에 대해 랄스는 그녀를 처단해야한다며 반대했지만 왕은 기억을 잃고 다른 사람이 되었다면 죄를 물을 수 없다며 본인의 결정을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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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간드너 왕국

5.4. 안네리 왕국

티나샤의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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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로즈사크 왕국

오르트빈은 어머니로부터 자신이 파르사스 왕족의 피가 흐르고 있으며 절대 파르사스와 엮이지 마라고 당부를 들었는데 그에 대해 오르트빈은 어머니가 파르사스 왕과 간통하여 자기를 낳은 게 아닌가 오해를 하는데 사실 오르트빈은 직계왕족으로 오스카 문서의 작중행적 after the end 스포일러에도 서술되어있는데 그는 파르사스 28대 왕의 딸인 테네스테제[7]의 아들이고 결국 랄스와 레우티시아와 사촌이 되는 셈이다. 테네스테제는 27대 왕 디스랄이 죽고 그의 동생 로디우스가 28대 왕이 되었지만 왕족 간 분쟁이 25년 가량 오래 지속되었다는 것에 대해 질렸기도 하고 자기 아들이 혹여 분쟁에 엮일까봐 파르사스와 엮이면 안된다고 했던 것이다.
}}}

5.6. 키스크 왕국

시즈쿠의 조력으로 베엘하스를 왕위에서 몰아내고 왕에 즉위하게 된다.}}}
파일:바벨 3권 삽화(니케, 파니트).jpg
왼쪽 남성이 니케, 오른쪽 남성이 파니트.

5.7. 메디알 왕국

5.8. 헬기니스 철거지

파일:바벨 4권 삽화(아비에라, 엘자드).jpg
왼쪽 남성이 엘자드, 오른쪽 여성이 아비에라.

5.9. 기타인물

6. 설정

6.1. 용어

6.2. 대륙/국가

파일:바벨 대륙지도(라이트 노벨).jpg

6.2.1. 국가







6.2.2. 자연물 / 건축물

7. 평가

8. 수상

9. 미디어 믹스

10. CM

CM

11. 기타

12. 외부 링크


[1] = 언어/이야기[2] 언네임드 메모리 본편을 봤으면 알겠지만 바벨 시간대에서 300여년 전 파르사스는 오스카와 결혼한 티나샤도 엘테리아의 개변 역사마다 다르긴 했지만 마녀였던 역사가 있었고 그 둘의 장녀 피스트리아도 마녀로 알려졌었다.[3] 랄스가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언네임드 메모리 after the end 1권에서 오스카가 자기 자식들(피스트리아, 윌, 루이스)에게 "외부자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주구가 이 세계에 존재하며 자기들(오스카, 티나샤)은 그 주구들을 제거해야하는 숙명을 지녔고 앞으로 왕위를 계승하는 직계들은 그 주구들이 이물질처럼 이 세계에 섞여있으니 이것들을 배척해야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한다" 는 구전 때문이었다. 즉 시즈쿠를 외부자로 오해한 것이다.[4] 현재 파르사스 내에서 오빠 랄스와 더불어 둘 뿐인 직계왕족이라 랄스에게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아카시아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인물이긴 하지만 자신이 검사도 아닌 마법사고 아카시아를 사용할 시 마법 사용이 제약되기에 별로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는다.[5] 로디우스와 크레스테아는 친남매 관계로 즉 근친혼이다. 다만 이들 둘만 근친혼을 한 게 아니라 이전 대의 왕-왕비 또한 근친혼을 유지한 경우가 많았으며 그 이유는 오스카 - 티나샤 이후 왕가의 마력을 지속적으로 강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다.[6] 파르사스는 왕족의 영묘가 총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영묘는 왕과 왕비, 제2영묘는 왕과 왕비를 제외한 왕족, 제3영묘는 대죄(大罪)를 저지른 왕족[7] 그녀의 오빠인 29대 왕의 자녀 랄스와 레우티시아의 입장에서 보면 고모가 된다. 로즈사크의 왕과 결혼을 하게 되는데 왕녀 신분으로 결혼을 하면 키스크 쪽의 경계가 심해질 듯 싶어 죽은 것으로 하고 후작 영애인 것처럼 위장 후 결혼했다. 다만 로즈사크의 왕이 이미 정비가 있었기에 측비가 되었다.[8] 시즈쿠와 동갑[9] 왜 6번째가 아닌 7번째인지 의문이 들 수 있는데 6번째는 오스카와 티나샤의 장녀 피스트리아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10] 해당 주구는 원래 총 3권으로 이뤄졌으나 한 권이 사라졌고 현재는 총 2권으로 엘테리아 주구처럼 푸른색, 붉은색으로 각각 나뉘어 있다. 에릭은 해당 주구에 대해 "인간은 원래 선천적 언어가 없었으나 주구가 사람의 언어를 통일시켜 기록을 남기고자 선천적 언어를 주입하는 능력을 지녔다" 고 설명했다. 그리고 에릭은 시즈쿠가 주구에 적힌 내용을 보지 않고도 다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주구가 언어의 통일시켜놓았는데 언어의 다양성을 지닌 이세계 사람인 시즈쿠가 전이해오자 주구가 자기의 능력을 이용해 시즈쿠가 해당 세계가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는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었는데 그 부작용으로 주구와 무의식적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이다"는 것이다. 참고로 주구가 자기의 핵을 숨겨두고자 시즈쿠에게 박아두었다.[11] 정확히 어떤 이름의 국가들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12] 파르사스 왕가에 대해 원한을 품고 있었던 디스랄이 파르사스 왕족들을 모아두고 학살을 저질러 대부분의 파르사스 왕족들이 죽게 되며 오스카가 난입하여 그를 처단했다.[13] 당시에는 타이리가 위치해 있었다.[14] 이미 암흑시대부터 금주를 시도한 여러 국가들이 있었지만 모두 스스로 파멸에 이르렀으며 이번 헬기니스의 움직임 또한 대륙을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만들 게 뻔하기 때문이다. 특히 티나샤의 경우는 과거 라나크에 의해 금주를 위한 제물로 바쳐졌다가 힘의 폭주가 발생하여 결국 투르다르 왕국을 멸망시키고 자신은 마녀가 되어버리기까지 때문이며 이 때문에 그녀는 라나크와 본인으로 인해 투르다르가 멸망해버렸고 투르다르의 수 많은 사람들의 영혼으로 대륙에 총 5개의 마법호수가 소환되어버리자 그에 대해 제대로 된 뒷처리(그 뒷처리란 바로 마법호수를 없애 영혼들을 해방시켜주는 것)를 해야만 한다 마음먹고 이후 탑을 건설하여 라나크의 행방을 계속 찾으려 한다. 라나크를 찾는 이유는 언네임드 메모리 1기 7화를 봤으면 알겠지만 마법호수를 없애려면 각 마법호수의 정의명을 알아야하는데 오직 소환한 당사자인 라나크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