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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07 21:19:08

Aqua Design Amano


Aqua Design Am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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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qua-design-amano.gif
국가 일본
설립년도 1992년
창업주 아마노 타카시(天野 尚)
회장 아마노 시노부
링크 공식 웹사이트

1. 개요2. 상세
2.1.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
3. 여담

1. 개요

일본의 수초어항 전문 업체. 관상용 어항 장비와 자사 브랜드의 수족관 제품들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줄여서 'ADA'라고 부른다.

2. 상세

파일:Dave_Chow_Grand_Prize_winner_of_the_IAPLC_2007.jpg
▲ IAPLC 우승자인 데이브 초우(Dave Chow)가 2026 ADA 컨벤션에서 아쿠아스케이핑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ADA는 1992년 아마노 타카시(天野 尚, 1954~2015)가 설립하였다. 아마노 타카시는 경륜 선수 출신의 사진작가였다. 사진가로서는 자연풍경 사진작가로 유명했으며, 아마존 강물 속 물고기 사진들이 유명하다. 그의 죽음 이후, 그의 아내 아마노 시노부 (Shinobu Amano)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자연 세계의 물 풍경을 마치 그대로 잘라서 가져온 것처럼 재현하는 "자연 수족관"을 추구한다. 물고기 보다는 전체적인 어항 감상을 위해 수초를 강조하며, '와비쿠사'[1]와 각종 자사의 수족관 용품을 중심으로 홍보에 능숙하다. 또한 관상용 어류 산업에서는 브랜드의 개념이 하이엔드의 최전선에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 디자인(주로 유리의 투명성과 금속의 질감을 사용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능숙하다.

2.1.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

물생활계의 애플이라고 불릴 정도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했으며 세계최초인 것이 많다. 애플처럼 가격도 비싸다
파일:nature_aaquarium.png

파일:ada_co2.jpg

파일:ada_triming_tool.jpg

파일:ada_light.jpg

파일:ada_amazonia.jpg

파일:ada_pipe.jpg

파일:ada_cube.jpg

파일:ada_screen.jpg

파일:왜? 생이!!.jpg

3. 여담


[1] 수초를 동그란 흙 베이스에 올려 수초의 수상엽을 즐길 수 있게 만든 것[2] 유목, 자연석, 이끼, 수초 등 자연 소재를 사용해 꾸미는 어항 스타일. 그동안 '어항은 물고기만 기르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자연을 그대로 가져오는 수초 중심의 어항의 개념이 생기게 되었다.[3] 일본의 조경양식인 가레산스이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이다. 유목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돌과 바닥재로만 꾸미며, 바닥재에는 낮은 높이의 수초를 심는 것이 특징이다.[4] 물고기가 살아가니까 '산소를 공급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수초의 광합성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넣는 것이다. 수초는 물 속에만 있으면 충분한 이산화탄소를 공급받지 못해 잎이 녹아버리고 죽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항에 이산화탄소를 녹여넣는 방법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아마노 타카시가 하이볼에 탄산수를 섞으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렸으며, 수초어항에 직접 탄산수를 들이붓자 수초들이 광합성을 하기 시작한 것을 보고 CO2를 직접 어항 내에 투입시키는 디퓨저 장치를 개발하게 되었다.[5] 정원의 나무를 가지치기 해주듯 수초를 트리밍 해주는 도구이다.[6] 어항을 자연광이나 실내조명에 두는 것이 아니라 어항만을 위한 전문 조명을 만든 것이다. 현재 RGB 모델 제외 구 모델은 모두 단종되었다.[7] 구슬 형태로 뭉쳐서 구운 흙이다. 관리가 용이하며 물에 넣어도 흙탕물이 되지 않는다.[8] 입출수구, 이산화탄소 및 기포 확산기, 이산화탄소 카운터 등등[9] 배경 전체에 불이 들어와서 어항 전체를 밝고 깔끔하게 보이게 해주는 제품이다.[10] 한국에서는 야마토새우 또는 왜생이라고 부르지만, 서구권에서는 아마노새우라고 부른다. 아마노 타카시가 새우를 이용하여 어항 속 이끼를 제거하는 것을 고안하였다.[11] The International Aquatic Plants Layout Contest[12] 여담으로 국내에서 아쿠아스케이핑을 다루는한국 수경예술학회에 가입하는 조건중 하나가 IAPLC 300위 이내에 랭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