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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25 02:50:06

Allow us to introduce ourselves

파일:Allow Us To Introduce Ourselves (w/o 필러박스).jpg
"Allow us to introduce ourselves."
1. 개요
1.1. 예시
2. 상세3. 여담4. 관련 문서

1. 개요

야채극장 베지테일우울한 징징부인(Madame Blueberry) 에피소드에서 유래된 영미권의 인터넷 밈. 2018년 이후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1.1. 예시

후진국: (석유를 발견함).
미국: 우리를 소개하지.
페미니스트: 우리 단체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어요.
래디컬 페미니스트: 우리를 소개하지.

2. 상세

이 장면이 나온 우울한 징징부인보바리 부인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로 파들이 자주 울고 슬퍼하는 블루베리이자 부잣집 귀부인인 징징부인의 집에 찾아 와 가상의 백화점인 요란법적 백화점(Stuff-Mart)을 홍보하면서 꼬드긴 것을 계기로 징징부인이 백화점에서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샀다가 결국에는 집이 무너져 버린다는 내용이다. 원곡의 제목은 작중 삽입곡 중 하나인 Stuff-Mart suite이다. 한글로 번역하면 "우리를 소개하지." 정도가 된다. 주로 어떤 상황에서 이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다룰 수 있을거 같은 인물이나 단체가 끼어들때 쓰는 짤방으로 겸손함 따윈 개나 줘버리고 초면부터 "우리들로 말할거 같으면."이라고 자기 스스로를 소개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혹은 어딘가에서 갑툭튀를 해놓고는 신사적으로 자신들을 소개하지만 정작 그 후에 일어날 일은 영 좋지 않다는 것이 암시 되기 때문에 블랙 코미디를 연출해낼때도 주로 쓰인다. 원본인 '우울한 징징부인' 편도 파들의 유인으로 물건을 사서 징징부인의 집이 무너져 가는 암시가 있었다가 부서졌다가 행복해지는 결말이다. 당연히 정작 이 상황이 아닌데도 단어가 똑같다는 이유로 엉뚱한 단체가 등장하는 기출변형도 존재한다.

3. 여담

4.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