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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1 19:07:14

Adam & EvE [ZERO]


<colbgcolor=#17151C><colcolor=#fff> Adam & EvE [ZERO]
파일:Adam & EvE [ZERO].jpg
아티스트 Upia
유형 EP
장르 록/메탈
곡수 6곡
발매일 2026년 6월 19일

1. 개요2. 트랙리스트3. 가사
3.1. Adam & EvE3.2. 자화상 (feat. Hamo)3.3. 히아신스3.4. 도피처 (feat. 린린)3.5. 피투성이 실루엣 (feat. 최성)3.6. 빈말

1. 개요

ZER00
앨범 소개
2026년 6월 19일 발매된 Upia 의 EP 앨범.

2.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 트랙리스트 ||
<rowcolor=#fff> # 제목
1 Adam & EvE
2 자화상 (Feat. hamo)
3 히아신스
4 도피처 (Feat. 린린)
5 피투성이 실루엣 (Feat. 최성)
6 빈말

3. 가사

3.1. Adam & EvE

Adam & EvE
[ 가사 ]
What do atonement baby
Something broke up baby
뭔가 잘못됐어 crazy
우리 이게 맞아? Lady
벌을 받았네 넌 또 웃지 못해
지은 죄가 너무 많아 try to get pills
one more chance
To somthing i realize
이건 아냐 real life
우린 다 죽을거야
너도 알잖아 우리 끝이 뭘지

벌을 받은게 고작 네 양팔에 상처
결국 선악과를 물고 전부 토해냈지만
좋은 곳은 못가 지만 살기 위한 기도
우리 신이 나를 버렸대도 낙원을 또 열망해 난

회개 하지 못해
또 연기 하지 못해
술을 퍼 머고 니 몸 만 원해
그런 놈인데 난 그런 놈인데 난
돌아가고 싶어 다

벌을 받은게 고작 네 양팔에 상처
결국 선악과를 물고 전부 토해냈지만
좋은 곳은 못가 지만 살기 위한 기도
우리 신이 나를 버렸대도 낙원을 또 열망해 난

3.2. 자화상 (feat. Hamo)

자화상 (feat. Hamo)
[ 가사 ]
내가 그리던 내 모습이 이게 아니였던 거 같아
지우지도 못해
덮지도 못해
내가 못났다고 나를 도려내진 마
기대만큼 못 큰 아이
그게 나야
전부 엉망으로 만든 아이
그게 나야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흔적을 남기긴 싫지만 잊혀지기는 싫어서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멍청한 얼굴을 남기고 싶어 내가 후회 할 수 있도록
붙잡지 말고 밀어내줄래
내가 사는 여기는 좀 지옥이라 힘들 거 같애
덮지마 날 덮지마 다
무섭지만 난 무섭지만 다
검은색으로 날 칠해줘

내가 날 제일 싫어해
늘어갔지 멍 자국 두서너 개
치고받기 바쁜 동네에
영혼 묶인 채로 서울 놈인 척해
피칠갑된 카르마 숨긴 채 난 나이스해
yeah 철심 박아줬지 정강이에
심장 말뚝처럼 박힌 네 얘기
내 귀에 아직 맴도는 듯해
내가 내 분수를 모른다고?
좆까, 가면 덮고 wield blade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흔적을 남기긴 싫지만 잊혀지기는 싫어서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멍청한 얼굴을 남기고 싶어 내가 후회 할 수 있도록
붙잡지 말고 밀어내줄래
내가 사는 여기는 좀 지옥이라 힘들 거 같애
덮지마 날 덮지마 다
무섭지만 난 무섭지만 다
검은색으로 날 칠해줘

3.3. 히아신스

히아신스
[ 가사 ]
꽃 하나 피우지 못했던 내 맘을 그냥 너가 밟고 지나가 줘

사랑했던
미워했던
시간도 참 빨랐어
그때
뭐가 문제였을까
넌 아니잖아 너라고 자책하지 마

꽃 하나 피우지 못했던 내 맘을 그냥 너가 밟고 지나가 줘
가슴에 서렸던 깊은 상처들도 널 사랑해서 아팠어(넌 울지 말고 꼭 행복해줘 가끔 한번 씩만 기억해줘)

난 아파도 돼
난 죽어야 해
모든걸 놀 수 밖에 없었다는 핑계만 또 대고
그때 너를 잡았더라면 우린 어땠을까 같은 개소리를
반복하는 날 패고
묻고 싶어 뭐가 그리 나는
힘들어서 그때 널 죽일 듯이 괴롭혔는지 사랑했는지
사랑이라면 사족을 못써 아니 너가 너무 예뻐서 아님 그냥 한번 더 하고 싶어서 그랬는지도 몰라

꽃 하나 피우지 못했던 내 맘을 그냥 너가 밟고 지나가 줘
가슴에 서렸던 깊은 상처들도 널 사랑해서 아팠어

3.4. 도피처 (feat. 린린)

도피처 (feat. 린린)
[ 가사 ]
살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날 갉아 먹던
시간 뒤에 모든걸 다 놓고 많이 멀리 왔어
아직 나는 정리 못했는데 (아직 못했는데 아직 못했는데)
어지럽게 나를 조르던 밤도
자기 전에 꺼내먹던 서랍 안 속에 약도
이젠 방법이 없네
방법이 없네 모든걸 내려놓고 도망갈 수 밖에 없게

죽고 싶지 않아 살았는데
현실이 무서워 날 더 괴롭힌데
거지 같던 날도 내가 버려지던 날도
전부 웃었는데 그냥 살았는데
왜 난 행복하지 못해
일어설 힘도 없게
이제 도망칠래
아무도 못 찾을 조용한 곳에
숨죽인체

야 거짓말하지마
내가 너를 누구보다 아는데
나 쳐다보고 말해봐
내가 싫어진게 맞긴 한거야
아님 무슨 일이있는거니
대답하기 싫은거지
이런식으로 날 피하지마
진심아닌거 내가 아니까
야 가지마 제발
바보야 내가
들어줘 내 말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내 목숨보다
싫어 손 안놔
안고있자
진짜 조금만

죽고 싶지 않아 살았는데
현실이 무서워 날 더 괴롭힌데
거지 같던 날도 내가 버려지던 날도
전부 웃었는데 그냥 살았는데
왜 난 행복하지 못해
일어설 힘도 없게
이제 도망칠래
아무도 못 찾을 조용한 곳에
숨죽인체

3.5. 피투성이 실루엣 (feat. 최성)

피투성이 실루엣 (feat. 최성)
[ 가사 ]
눈을 감고 초라한 내 목을 감싸 줘
다시 볼 때 그건 내가 아닐테니까
미쳐 가는 날 짓 밟고 숨도 못쉬게 날 죽이고 입술에 마지막으로 키스해줘
이미 죽은 내 잔상에 밟힐 때
피가 잔뜩 묻은 실루엣만 가득해
난 몰라 왜 이러는지 내가 왜 미쳤는지
밑바닥을 걷는 내 피부는 까맣고
그럴수록 내 옆에 니 손목은 더 빨개져
아슬하게 버티는데 우리가 왜 사라져
(우리가 왜 사라져 우리가 왜 사라져)

밟힌 얼룩 위에 네 피가 어지럽게 번질 때
우리 피투성이 실루엣 위에서 춤을 추고 질긴 줄을 끊자 했었잖아
그림자랑 잿빛 속에 몸을 던져
아무도 모르게 좀 더 깊숙하게 번져 가

what kind of 뭔들
pop up을 놀러가는 년들
앞에서 pop out 한 순간
자기야 놀라지 말고 잘 들어
이제부터 쟤넨 니 몸을 좀 원할거거든
가끔 네게서 fade away
누가 다 감당해 이걸?
걘 날 신처럼 믿어
그래서 난 걸레가 싫어
우린 나있지 이골
이건 아니지 스팅어
쉬기엔 살짝 일러서
두알 정도만 밀어넣어
네게 말해 나도 니가 원하는걸 원해
졸업시켜버리지 대학생
뭘 탐내 날 먹으면 멀미

밟힌 얼룩 위에 네 피가 어지럽게 번질 때
우리 피투성이 실루엣 위에서 춤을 추고 질긴 줄을 끊자 했었잖아
그림자랑 잿빛 속에 몸을 던져
아무도 모르게 좀 더 깊숙하게 번져 가

너무 나쁘게 살았나봐 이젠
돌이킬 수 없어 몸이 감길 때
천천히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을 들이 쉴게
길게 아니 더 길게 깊게
다시 내게 뺐어간 내 인생을 돌려줘

밟힌 얼룩 위에 네 피가 어지럽게 번질 때
우리 피투성이 실루엣 위에서 춤을 추고 질긴 줄을 끊자 했었잖아
그림자랑 잿빛 속에 몸을 던져
아무도 모르게 좀 더 깊숙하게 번져 가

3.6. 빈말

빈말
[ 가사 ]
많이 참아왔지
너 없으면 안된다는 내 말 전부 거짓말
그림자를 따라 걷다보면 나오던 니 집 한편이 생각나
또 왜
난 또 자꾸 후회 되는 건지 매일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매일
두통에 시달려 약이랑 싸워 또 매일

나는 모르겠어 제일 좋아하던 담배도 이젠 역해
전부 나아졌어 백배
상황이 좋아졌다는게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고
너가 생각나는 시간이 많아졌어
시간은 자꾸 느리게 흘러
몸 속에 연기가 자꾸 나를 뿌리쳐
내 하루에서 꺼져
니 머리끈을 버려
너 없이도 잘 살고 있다고 난
너가 내 집이 되길 바랐는데 전부 거짓말
그래 전부 꿈이였잖아

많이 참아왔지
너 없으면 안된다는 내 말 전부 거짓말
그림자를 따라 걷다보면 나오던 니 집 한편이 생각나
또 왜
난 또 자꾸 후회 되는 건지 매일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매일
두통에 시달려 약이랑 싸워 또 매일

한두번 했던말 아닌거 너도 알잖아 우린 안맞아
너가 사랑해라 말하면 난 거지같이 웃고 돌아서면 욕하던게
이젠 맘이 아파
넌 뭐 땜에 자꾸 울어 보고 있으면 또 속이타
매일 반복되는 상황이 너무 싫어서 널 버렸어
그래 맞아 난 쓰래기고, 전부 후회해
너를 욕하다가 돌아오라 기도해
매일 후회로만 가득찬 꿈속에서
널 보고 설레다가도 다시 비루해
이런 나를 넌 잊지마
개새끼라 욕해도 할말 없지만
다시 돌아와줄래 내게
텅빈 천장 아래 둘이없인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