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do atonement baby Something broke up baby 뭔가 잘못됐어 crazy 우리 이게 맞아? Lady 벌을 받았네 넌 또 웃지 못해 지은 죄가 너무 많아 try to get pills one more chance To somthing i realize 이건 아냐 real life 우린 다 죽을거야 너도 알잖아 우리 끝이 뭘지
벌을 받은게 고작 네 양팔에 상처 결국 선악과를 물고 전부 토해냈지만 좋은 곳은 못가 지만 살기 위한 기도 우리 신이 나를 버렸대도 낙원을 또 열망해 난
회개 하지 못해 또 연기 하지 못해 술을 퍼 머고 니 몸 만 원해 그런 놈인데 난 그런 놈인데 난 돌아가고 싶어 다
벌을 받은게 고작 네 양팔에 상처 결국 선악과를 물고 전부 토해냈지만 좋은 곳은 못가 지만 살기 위한 기도 우리 신이 나를 버렸대도 낙원을 또 열망해 난
내가 그리던 내 모습이 이게 아니였던 거 같아 지우지도 못해 덮지도 못해 내가 못났다고 나를 도려내진 마 기대만큼 못 큰 아이 그게 나야 전부 엉망으로 만든 아이 그게 나야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흔적을 남기긴 싫지만 잊혀지기는 싫어서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멍청한 얼굴을 남기고 싶어 내가 후회 할 수 있도록 붙잡지 말고 밀어내줄래 내가 사는 여기는 좀 지옥이라 힘들 거 같애 덮지마 날 덮지마 다 무섭지만 난 무섭지만 다 검은색으로 날 칠해줘
내가 날 제일 싫어해 늘어갔지 멍 자국 두서너 개 치고받기 바쁜 동네에 영혼 묶인 채로 서울 놈인 척해 피칠갑된 카르마 숨긴 채 난 나이스해 yeah 철심 박아줬지 정강이에 심장 말뚝처럼 박힌 네 얘기 내 귀에 아직 맴도는 듯해 내가 내 분수를 모른다고? 좆까, 가면 덮고 wield blade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흔적을 남기긴 싫지만 잊혀지기는 싫어서 좀 더 깊게 날 그림 속에 담아줘 내 멍청한 얼굴을 남기고 싶어 내가 후회 할 수 있도록 붙잡지 말고 밀어내줄래 내가 사는 여기는 좀 지옥이라 힘들 거 같애 덮지마 날 덮지마 다 무섭지만 난 무섭지만 다 검은색으로 날 칠해줘
꽃 하나 피우지 못했던 내 맘을 그냥 너가 밟고 지나가 줘 가슴에 서렸던 깊은 상처들도 널 사랑해서 아팠어(넌 울지 말고 꼭 행복해줘 가끔 한번 씩만 기억해줘)
난 아파도 돼 난 죽어야 해 모든걸 놀 수 밖에 없었다는 핑계만 또 대고 그때 너를 잡았더라면 우린 어땠을까 같은 개소리를 반복하는 날 패고 묻고 싶어 뭐가 그리 나는 힘들어서 그때 널 죽일 듯이 괴롭혔는지 사랑했는지 사랑이라면 사족을 못써 아니 너가 너무 예뻐서 아님 그냥 한번 더 하고 싶어서 그랬는지도 몰라
꽃 하나 피우지 못했던 내 맘을 그냥 너가 밟고 지나가 줘 가슴에 서렸던 깊은 상처들도 널 사랑해서 아팠어
살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날 갉아 먹던 시간 뒤에 모든걸 다 놓고 많이 멀리 왔어 아직 나는 정리 못했는데 (아직 못했는데 아직 못했는데) 어지럽게 나를 조르던 밤도 자기 전에 꺼내먹던 서랍 안 속에 약도 이젠 방법이 없네 방법이 없네 모든걸 내려놓고 도망갈 수 밖에 없게
죽고 싶지 않아 살았는데 현실이 무서워 날 더 괴롭힌데 거지 같던 날도 내가 버려지던 날도 전부 웃었는데 그냥 살았는데 왜 난 행복하지 못해 일어설 힘도 없게 이제 도망칠래 아무도 못 찾을 조용한 곳에 숨죽인체
야 거짓말하지마 내가 너를 누구보다 아는데 나 쳐다보고 말해봐 내가 싫어진게 맞긴 한거야 아님 무슨 일이있는거니 대답하기 싫은거지 이런식으로 날 피하지마 진심아닌거 내가 아니까 야 가지마 제발 바보야 내가 들어줘 내 말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내 목숨보다 싫어 손 안놔 안고있자 진짜 조금만
죽고 싶지 않아 살았는데 현실이 무서워 날 더 괴롭힌데 거지 같던 날도 내가 버려지던 날도 전부 웃었는데 그냥 살았는데 왜 난 행복하지 못해 일어설 힘도 없게 이제 도망칠래 아무도 못 찾을 조용한 곳에 숨죽인체
눈을 감고 초라한 내 목을 감싸 줘 다시 볼 때 그건 내가 아닐테니까 미쳐 가는 날 짓 밟고 숨도 못쉬게 날 죽이고 입술에 마지막으로 키스해줘 이미 죽은 내 잔상에 밟힐 때 피가 잔뜩 묻은 실루엣만 가득해 난 몰라 왜 이러는지 내가 왜 미쳤는지 밑바닥을 걷는 내 피부는 까맣고 그럴수록 내 옆에 니 손목은 더 빨개져 아슬하게 버티는데 우리가 왜 사라져 (우리가 왜 사라져 우리가 왜 사라져)
밟힌 얼룩 위에 네 피가 어지럽게 번질 때 우리 피투성이 실루엣 위에서 춤을 추고 질긴 줄을 끊자 했었잖아 그림자랑 잿빛 속에 몸을 던져 아무도 모르게 좀 더 깊숙하게 번져 가
what kind of 뭔들 pop up을 놀러가는 년들 앞에서 pop out 한 순간 자기야 놀라지 말고 잘 들어 이제부터 쟤넨 니 몸을 좀 원할거거든 가끔 네게서 fade away 누가 다 감당해 이걸? 걘 날 신처럼 믿어 그래서 난 걸레가 싫어 우린 나있지 이골 이건 아니지 스팅어 쉬기엔 살짝 일러서 두알 정도만 밀어넣어 네게 말해 나도 니가 원하는걸 원해 졸업시켜버리지 대학생 뭘 탐내 날 먹으면 멀미
밟힌 얼룩 위에 네 피가 어지럽게 번질 때 우리 피투성이 실루엣 위에서 춤을 추고 질긴 줄을 끊자 했었잖아 그림자랑 잿빛 속에 몸을 던져 아무도 모르게 좀 더 깊숙하게 번져 가
너무 나쁘게 살았나봐 이젠 돌이킬 수 없어 몸이 감길 때 천천히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을 들이 쉴게 길게 아니 더 길게 깊게 다시 내게 뺐어간 내 인생을 돌려줘
밟힌 얼룩 위에 네 피가 어지럽게 번질 때 우리 피투성이 실루엣 위에서 춤을 추고 질긴 줄을 끊자 했었잖아 그림자랑 잿빛 속에 몸을 던져 아무도 모르게 좀 더 깊숙하게 번져 가
많이 참아왔지 너 없으면 안된다는 내 말 전부 거짓말 그림자를 따라 걷다보면 나오던 니 집 한편이 생각나 또 왜 난 또 자꾸 후회 되는 건지 매일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매일 두통에 시달려 약이랑 싸워 또 매일
나는 모르겠어 제일 좋아하던 담배도 이젠 역해 전부 나아졌어 백배 상황이 좋아졌다는게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고 너가 생각나는 시간이 많아졌어 시간은 자꾸 느리게 흘러 몸 속에 연기가 자꾸 나를 뿌리쳐 내 하루에서 꺼져 니 머리끈을 버려 너 없이도 잘 살고 있다고 난 너가 내 집이 되길 바랐는데 전부 거짓말 그래 전부 꿈이였잖아
많이 참아왔지 너 없으면 안된다는 내 말 전부 거짓말 그림자를 따라 걷다보면 나오던 니 집 한편이 생각나 또 왜 난 또 자꾸 후회 되는 건지 매일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매일 두통에 시달려 약이랑 싸워 또 매일
한두번 했던말 아닌거 너도 알잖아 우린 안맞아 너가 사랑해라 말하면 난 거지같이 웃고 돌아서면 욕하던게 이젠 맘이 아파 넌 뭐 땜에 자꾸 울어 보고 있으면 또 속이타 매일 반복되는 상황이 너무 싫어서 널 버렸어 그래 맞아 난 쓰래기고, 전부 후회해 너를 욕하다가 돌아오라 기도해 매일 후회로만 가득찬 꿈속에서 널 보고 설레다가도 다시 비루해 이런 나를 넌 잊지마 개새끼라 욕해도 할말 없지만 다시 돌아와줄래 내게 텅빈 천장 아래 둘이없인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