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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21 13:49:40

Achilles Use Hacksaw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사건 사고 관련 서술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요2. 영상 내용3. 절검단에서

1. 개요

멕시코 카르텔이 활톱을 이용해 목, 팔을 절단하는 영상.

2. 영상 내용

내용이 끔찍하니 열람 주의.

[ 혐오 주의 펼치기 · 접기 ]
영상이 시작되자마자 눈과 입이 막혀 있고 양손이 등 뒤로 포박되어 쓰러져 있는 한 남성과 2명의 조직원은 움직이지 못하게 뒤에서 다리를 붙잡고 있다. 그러다가 조직원 중 1명이 목을 활톱으로 사정 없이 썰기 시작하는데 조직원이 피해자의 자세 때문에 썰기가 불편했는지 몸을 강제로 돌렸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필사적으로 버티자 다리를 붙잡고 있던 조직원 중 1명과 활톱을 소지하고 있는 조직원이 머리를 걷어찬다. 직후 먼저 머리를 걷어찬 조직원이 이번에는 원활하게 썰기 위해 머리를 발로 눌려서 고정하고 다시 썰기 시작하지만 활톱의 날이 좋지 않아[1] 결국 또 다른 조직원 1명이 더 나와 머리를 발로 눌러서 고정하며 무려 55초라는 긴 시간 동안 참수 시킨다.[2]

하지만 조직원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참수된 머리를 걷어찬 후 포박된 양팔을 풀어 이번에는 왼팔과 오른팔의 순서로 절단한다. 왼팔을 싸는 과정에서 조직원 1명이 참수된 머리를 들어올려 카메라에 인증한 후 풀숲에 집어 던지는 장면도 나온다. 왼팔도 활톱이 무딘 탓인지 절단하는 데 무려 45초가 걸렸으며 오른팔은 끝까지 절단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고 절단하는 도중에 영상이 끝난다.

3. 절검단에서

내용의 잔혹함으로 인해 위험도 5를 받았지만[3] 더 이상 검색해도 영상이 안 나온다는 이유로 특정 절차[4]로 이동시켰다. 유명하지도 않다 보니 고어를 많이 보는 사람들도 모를 정도다.
[1] 영상을 보면 온몸에 힘을 준 채 양손으로 썬다.[2] 참고로 끝 부분에 몸이 뒤로 살짝 빠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시점까지 살아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3] 웬만한 멕시코 카르텔 영상들은 위험도 5~7이다.[4] 특정 절차를 밟아야지만 볼 수 있는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