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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1-06 18:52:45

2022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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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개막 이전 논란
2.1. Team GP 팀 지원 프로젝트 참가자격 영구 박탈2.2. 개막 전 징계위원회 개최
2.2.1. 김다원의 시즌 1 그랑프리 직후 불건전한 닉네임 사용
2.2.1.1. 리그위원회 투표 방식 논란2.2.1.2. 팀전 연대책임 논란
2.2.2. 고병수 티밍 의혹2.2.3. 문호준 감독의 리그 비방
2.3. 팀전 예선 3라운드 5경기 아이템전 논란2.4. 개인전 2차 예선 3라운드 3조 관련 논란
3. 개막 이후 논란
3.1. FINALE e-sports 이정우 실격 및 리그 영구 참가 제한3.2. 좌석 티켓 매크로 구매 및 암표 의혹3.3. 유영혁 비인가 휴대폰 리그장 반입 적발 사건
4. 경기 종료 이후
4.1. NEAL 양대우승 인정 논란
5. COVID-19 관련6. 방송사고

1. 개요

2022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어났던 논란 및 사건 사고를 정리한 문서.

2. 개막 이전 논란

2.1. Team GP 팀 지원 프로젝트 참가자격 영구 박탈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Team GP/카트라이더 문서
6.2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2. 개막 전 징계위원회 개최

아래의 사안 세 가지는 6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Q&A를 통해 개막 전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것임이 공표되었다.
7월 7일 징계위원회 결과가 공시되었으며,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위원회 소속원들의 투표를 통해 징계 수위가 결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볼 수 있다.

2.2.1. 김다원의 시즌 1 그랑프리 직후 불건전한 닉네임 사용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김다원(프로게이머) 문서
6.1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김다원이 시즌 1 그랑프리 직후 닉네임을 뿌잉육변기로 변경하였던 것을 운영 측이 오프시즌에 인지하게 되었다.

심의 결과, 세트 패배 징계를 받았다. 팀전에서는 8강 풀리그 첫 경기 후 순위표에서 세트득실 1, 라운드득실 3을 차감하는 것으로 적용되고, 개인전에서는 세트패 적용이 불가능하므로 하위 수위이면서 이에 준하는 라운드 패배인 첫 트랙을 달리지 않고 리타이어 처리가 대신 적용된다.[1]

이 처분에 대해 22-1 당시 공론화는 전부 무시했으면서 이제 와서야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점, 징계 수위 투표 방식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2.2.1.1. 리그위원회 투표 방식 논란
상술한 이유로 리그위원회의 투표 방식을 다수결로 하는 것이 옮은 것인가 하는 논란이 있었다. 극단적인 사례로 주의 2표, 경고 2표, 영구 실격 3표가 나온다면 영구 실격이라는 논리가 나오기 때문. 실제로 김다원에 대한 투표 결과는 주의 2표, 경고 2표, 세트패 3표로 경고 이하의 처분에 투표한 인원이 과반이었다.[2] 만약 주의 0표 경고 4표 세트패 3표였다면 주의 2표 경고 2표 세트패 3표인 사안보다 투표수로만 본다면 전자가 더 심각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다수결의 투표로 인해 전자는 세트패, 후자는 경고가 된다. 이 때문에 과반수의 의견이 나올 때까지 재투표를 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2.2.1.2. 팀전 연대책임 논란
또한 지난 시즌부터 팀전과 개인전에 모두 참가하는 선수가 팀전과 개인전 모두에 페널티가 적용되는 것이 규정에 명시되었기에 소속팀인 DFI 블레이즈에도 징계가 내려졌는데, 이것은 연대책임이라는 논란이 있다. 대한민국 법에 따라 보장되는 자기책임의 원리에 따르면 모든 인간은 연대책임을 져야 할 의무가 없으며, 이는 헌법재판소에서도 확인된 사안이다. 즉, 법적으로 따지고 보았을 때 DFI 블레이즈에게 내려진 징계는 실정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2.2.2. 고병수 티밍 의혹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고병수(프로게이머) 문서
9.1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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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참가팀 모집 마감 직후, 고병수가 다른 참가자인 이민석과 디스코드를 통해 브리핑을 하면서 아이템전 그랑프리를 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지난 시즌 이명재와 김주영 두 명이 비슷한 문제로 실격된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런 행동을 한 것에 대해 팬들은 실망을 표현하는 중.

고병수와 이민석의 소명 및 경기 데이터를 확인했을 때 두 선수가 함께 매칭된 경기에서 평균 순위가 다른 경기에서의 평균 순위보다 높지 않았고, 고의적으로 서로를 피해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 비정상적인 플레이는 확인되지 않아 영구 실격까지 가지는 않았다. 다만 서로 브리핑을 하면서 그랑프리를 진행한 사실 자체는 불공정한 행위로 판단, 영구 실격이 1표가 있기는 했지만, 나머지 6명이 한 시즌 실격으로 투표하여 이번 시즌 실격 처리되었다.

한편, 이민석 역시 이번 시즌 실격 판정을 받았고, 이민석의 원 소속 팀인 WISH는 예선 이틀 전 대체 멤버로 윤성재를 영입하여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실격당한 고병수의 원 소속 팀인 ROKA는 윤정현을 영입하여 전력 보강을 했는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2.3. 문호준 감독의 리그 비방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문호준/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
4.5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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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중 문호준 감독이 개인 방송을 통해 홍팀, 청팀의 아이템 등장 확률이 다르다는 등의 주장을 펼친 바가 있었으며, 운영 측은 이에 6월 Q&A를 통해 8인전 아이템 확률표를 공개함과 동시에 문호준 감독의 행위를 게임과 리그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심각한 수준의 허위 사실 유포로 보아 징계할 예정임을 밝혔다.

심의결과 경고 처분을 받았다. 해당 징계 내용에는 아이템 등장 확률 발언만 있는것이 아니고 리그 카트바디 선정에 관한 근거없는 발언, 타 팀 소속 선수에 대한 부적절한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3]

2.3. 팀전 예선 3라운드 5경기 아이템전 논란

사건은 Planet과 Wish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발생했다. ROKA와 Wish의 팀전 본선 진출 마지막 티켓이 걸린[4] 중요한 경기에서 Planet이 아이템전 2:0으로 한 판만 더 이긴다면 에결로 가는 상황. 하지만 골인 이전 약 20초 전부터 아이템 획득이 되지 않고 1등을 달리던 Planet 팀 선수가 결승선을 앞두고 튕기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에 리그 측은 재경기를 선언했다. 일부 시청자는 "판정승을 선언해야 하지 않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 규정상 재경기를 하는 것이 리그 측 입장에서는 옳은 판단이었다. 이미 Planet은 3라운드 2패로 탈락이 확실시된 상황임에도 포기하지 않고 재경기를 받아들였으며, 시청자들은 "Planet 팀이 진출하는 것도 아닌데 힘들겠다", "Planet 팀 끝까지 하는 모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제는 예선 경기장의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선수들이 계속 튕겨지게 되어 같은 맵만 3번째 하게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는 점. 이후 경기와 방송을 중단시키고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2시간 가까운 시간동안 재개되지 않았고, 결국 판교에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 야탑역의 한 PC방으로 옮겨 경기를 계속했다.

해당 아이템전 경기는 Planet이 승리해 두 팀은 에이스 결정전에 가게 되었으나, 에결에서 Wish의 김정연이 Planet의 이명재를 상대로 승리하며 Wish가 2승 1패, 세트 득실 +2로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5]

더욱 확실하게 예선 경기장 장비를 구축하는 것이 힘들다면, 다시 144헤르츠 PC방을 임대해서 치르자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도 있다. 다만 모든 모니터가 144헤르츠+성남시 근처의 PC방을 잡자니 임대료도 만만치 않을 것이기도 하다.

2.4. 개인전 2차 예선 3라운드 3조 관련 논란

심판이 포인트 집계 실수를 해서 단 한 명도 50포인트를 얻지 못했는데도 경기 종료를 선언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예선 탈락을 받아들이고 귀가 중이던 선수 1명이 귀가 도중 경기 재개를 통보받은 일이 벌어졌다. 다만 해당 선수는 경기에 다시 참가할 수 있었으나, 다른 문제가 있어 기권한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 시즌 예선에서도 심판이 규정 숙지를 하지 않아 온라인 예선 진행이 지연이 되던 사건이나, 심판이 황인호의 컴퓨터 개인화면을 확인한 뒤 이상이 없다고 통보해놓고 작업 관리자에 넥슨플레이가 켜져 있다는 이유로 실격을 내린 사건이 터진 시점에서 이 사건이 일어난지라 리그 심판의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3. 개막 이후 논란

물론 시즌이 끝날때까지 지켜봐야겠지만 이번 시즌은 코로나 확진 관련 또는 방송사고에 대해 잡음[6]이 어느 정도 있을 뿐 심판이나 옵저버, 선수 개인의 사건사고는 개막 이후 한번도 터진 적이 없으나...

3.1. FINALE e-sports 이정우 실격 및 리그 영구 참가 제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이정우(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문서
6.3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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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전을 하루 앞둔 2022년 9월 16일, 리그 노트FINALE e-sports의 이정우가 부적절한 라이더명을 사용한 사실이 적발되어 실격 처리되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2021 시즌 1과 시즌 2에도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실격 처분을 받았는데, 이번 시즌에도 실격 처분을 받게 되면서 실격 횟수가 총 3회 누적되면서 '리그 영구 참가 제한' 징계까지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FINALE는 이정우를 제외한 4인으로 포스트시즌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하이브리드 포지션이 빠지면서 전력 손실을 보게 되었다. 박태민이 스피드전을 출전하고, 김우준이 아이템전을 출전했다.[7]

3.2. 좌석 티켓 매크로 구매 및 암표 의혹

3.3. 유영혁 비인가 휴대폰 리그장 반입 적발 사건

광동 프릭스의 유영혁이 9월 28일 플레이오프 경기 도중 리그장 반입이 불가된 휴대폰을 사용했다가 적발되어 팀 전체에 경고 1회가 주어졌다. #

4. 경기 종료 이후

4.1. NEAL 양대우승 인정 논란

팀전 경기에 단 1경기만 출전한 NEAL의 양대우승을 인정해줘야되냐는 논란이 생겼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규정 상 문제가 없음을 근거로 명확하게 양대 우승 커리어가 달성된 것이 맞다. 경기 이후 성승헌 캐스터와 김대겸 해설위원이 양대우승을 달성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여도 부문에는 의문점을 갖기도 한다.

논란이 생긴 이유는 닐이 결승전 당일 경기장에 나온 것은 맞지만 이번 시즌 팀전에 참여한 경기는 풀리그에서 아마추어팀 Savage와의 경기 하나뿐이었고, 포스트 시즌 이후로는 단 한 경기도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단 유튜브를 통해 박준석 감독이 닐을 결승전에 참가시킬 계획이 없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본격적으로 논란이 점화되었다. 따라서 커리어로 인정되는 것은 맞지만, 한 경기 참가라는 그 기여도에는 조금 의문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닐 본인도 이러한 점을 아는지 팀전 별은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췄다. 자신은 목격자일 뿐이고, 오로지 나머지 팀원들의 노력이기 때문이라는 이유다. 이러한 다른 팀원의 노력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 닐의 인성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한 경기라도 출전한 만큼 결국 대회 규정에 따라 별이 지급되었으며[8] 이후 10월 카트리그 Q&A에서 NEAL이 로스터에 등록되어있고 경기에 출전한 경력이 있으며, 리브 샌드박스 경기 일정에 전부 경기장에 출석하는 등 규정상 전혀 결격 사유가 없기에 넥슨 측에서도 NEAL의 양대우승을 인정한다고 언급했다.##

5. COVID-19 관련

6. 방송사고


[1] 다른 선수들은 경기를 치러서 점수를 획득하기 때문에 적게는 5점에서 많게는 15점이나 손해보고 시작한다. 과거 이와 같은 수준의 징계를 받은 사례로는, 공교롭게도 직전 시즌 같은 팀원이었던 안정환의 2021 시즌 2 개인전 16강 패자전 1라운드 리타이어 처리가 있다. 당시 안정환은 이 패널티를 극복하지 못하고 조 8위로 탈락했다.[2] 징계 수위는 낮은 순서대로 주의-경고-라운드 패배-세트 패배-몰수패-시즌 실격-영구 실격으로 이어진다.[3] 카트리그 역사상 카트바디로 인해 논란이 생긴 것은 21-1의 흰 소 X를 제외하면 없었으며, 기껏해야 19-2 크리스마스 캔디 9, UAG-I 9가 빠지거나 이번 시즌에서 홍련 카트바디가 빠진 걸 제외하면 그렇게 큰 반응도 없었다. 문호준 감독은 홍련 카트바디의 제외를 문제삼았는데, 이미 기존 엔진의 퇴출 사례는 꽤나 많았기 때문에 이번 시즌 아이템에서 홍련을 비롯한 X 엔진의 퇴출은 충분히 예측이 가능했다. 다만 홍련이 리그에서 영향력 있는 카트라서 반응이 있을 수밖에 없긴 했다.[4] Planet 팀이 에결을 가서 이기면 ROKA가 진출, 그렇지 않으면 Wish가 본선에 진출한다.[5] ROKA와 SNOWBALL 팀은 모두 2승 1패, 세트 득실차 +1이다. 두 팀의 트랙 득실차는 각각 +4, +2로 모두 +1을 기록한 Wish보다 높지만 세트 득실에서 밀려 각각 2,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6] 다만 방송사고는 아직도 말이 많은데, VSPN이 담당했던 21-2 시즌 다음으로 이번 시즌에서의 방송사고가 유독 잦다. 실제로 엔딩에 나오는 스태프롤을 보면 CG 담당자가 22-1시즌과 다르다.[7] 아이러니하게도, Savage와의 와일드카드전에서 스피드전은 박태민의 예상치 못 한 활약으로 2:4로 이겼고, 아이템전도 우려와는 다르게 4:3까지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8] 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계주처럼 중간에 한 경기라도 나오면 다른 경기에서 불참해도 팀이 메달권에 들 경우 메달을 받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하다.[9] 이로 인해 7월 23일 기준으로도 광동 프릭스의 프로필만 22-1 버전 그대로 나왔다. 또한 개막전 특집 토크 영상에도 나오지 못했다.[10] 12차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1[11] 일각에서는 최근 차원의 관문 맵에서 듀얼레이스 X를 삭제하고 리브 샌드박스 구단의 요청을 받아 샌드박스의 우승 횟수를 4회에서 3회로 정정하는 등 넥슨 측에서 커리어 재정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아 유영혁이 이벤트리그에서 정규리그로 전환된 듀얼 레이스 개인전 우승을 박탈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그렇다면 유영혁의 소개 화면에 나온 V7이 설명이 안 된다. 아마 개인전 1회 우승을 한 김다원의 소개 화면을 복붙하다가 방송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다음 방송부터 다시 빨간색 별 2개로 정정되면서 방송사고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12] 당시 컨디션이 좋지 않아 불참한 정준 대신 해설을 맡아줬다.[13] 02:08:58부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