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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17 22:16:27

190부대


1. 개요2. 상세

1. 개요

190부대는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특수 조직 쿠드스군 산하에 편제된 특수부대로 이란의 동맹국이나,이란이 지원하는 무장 조직의 연합,일명 저항의 축에 대해 무기 지원을 담당하는 부서다.

지휘관은 베흐남 샤흐리야리이며 편제된 인원은 20명 정도로 추정된다.

2. 상세

이란의 무기 밀수 및 수송 전담 부대로 이란의 프록시 워의 핵심 축들 중 하나다.

2010년 초반경 창설되었고 2015년 그 존재가 서방 언론에 처음으로 노출되었다. 본부로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의 한 창고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다른 거점들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주로 밀수하는 무기는 RPG-7, 야간투시경, 장거리 로켓, 드론[1], 미사일 부품 등이다. 밀수 대상은 외국의 친이란 집단들로 가자 지구하마스, 레바논헤즈볼라가 제일 많은 지원을 받고 예멘후티, 이라크시리아의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년 6월 21일, 지휘관이었던 베흐남 샤흐리야리[2]이스라엘 공군의 공습으로 제거당하면서 활동이 위축되었더고 한다. 현재 새 사령관이 임명되어 활동 중이다.
[1] 민수용 드론이나 배회탄약[2] 창설 직후부터 지휘관을 맡은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