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우 ヒョウ|Hy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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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000,#010101><colcolor=#FFFFFF,#dddddd> 성별 | 여성 |
| 나이 | 불명[1] |
| 생일 | 불명 |
| 출생지 | 하계 |
| 신장 | 불명 |
| 소속 | 옥졸 |
| 좋아하는 것 | 불명 |
| 싫어하는 것 | 불명 |
| 체취 | 가죽 냄새 |
| 성우 | |
1. 개요
GACHIAKUTA의 등장인물.잔카 니지쿠와 함께 옥졸의 수련생이었다.
2.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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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궁도복과 비슷한 옥졸 수련생 제복을 입고 잔카의 회상 속에서 등장한다. 이후엔 목에 짙은 보라색 털 장식이 있는 민소매 검은색 크롭 셔츠, 다리에 트임이 있는 헐렁한 검은색 바지, 그리고 군화를 신고 있는 모습으로 재등장한다. 짙은 보라색 립스틱, 검은색 장갑, 그리고 뾰족한 귀걸이도 착용하고 있다. 또한 허리춤에 원통형 용기와 카타나를 부착하고 있다.[2]
3. 성격
4. 작중 행적
4.1.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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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후 모의 전투에서 반의 모든 학생을 능가했는데, 반에서 1등이었던 잔카를 포함하여 다른 학생들의 불만을 샀다. 특히 잔카는 그 패배에 피가 날 정도로 입술을 깨물고 벽에 머리를 박으며 분노했지만, 효우는 이 모습을 보고 오히려 잔카에게 왜 황금 옥좌에 앉고 싶어하는지 물으며, 그저 사람들은 자신을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해주길 바라기 때문에 옥좌에 앉길 원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날려준다. 그 후 효우가 훈련 학교에 적응해감에 따라, 동료 학생들은 효우의 재능을 보곤 그녀에게 질투와 관심이 뒤섞인 감정을 드러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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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쓰레기 폭풍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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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돌 페스티벌편
잔카와 브로가 뱀형 반수를 처치하던 오염구역에서 잔카와 스쳐지나간다. 해마를 자극할 일을 찾고 있었으나 바람에 휘날려온 돌 페스티벌의 전단지를 줍게 된다.이후 돌페스 개최 지역의 땅 전체를 폭파시키려던 길과 펠릭스를 단숨에 제압하며 돌 페스티벌에 일용직 스태프 알바로 지원했음이 밝혀진다. 거기다 폭탄은 돌 페스티벌이 시작하기도 전에 전부 발견해 해체해놨다고. 그 후 오가스토가 효우에게 직설적으로 너, 아름답네...라고 말하자 잠시 벙찌며 에?라고 하나 오가스토가 자신의 골격, 자세, 태도, 분위기등 모든 것이 완벽하고 숙식제공까지 해줄테니 모델이 되어달라며 애정 공세를 펼치자 흥미가 붙는다는 듯 장소를 묻는다. 하지만 청소부라는 말을 듣자 잠시 침묵하더니 "청소부..."라고 작게 읊조린다.
5. 능력
잔카가 인정한 체술의 천재. 훈련이라곤 하나 옥졸학교의 반 전체를 단신으로 전부 이겼으며, 검술 실력도 어마무시한걸로 보인다.6. 인간 관계
- 잔카 니지쿠: 잔카 입장에서는 가치관을 통째로 흔들어놓고 자신이 평범한 존재라는 것을 자각하게 만든 천재다. 허나, 효우 입장에서는 과연 잔카를 어떻게 여겼을지 전혀 표현되지 않았는데, 작중 묘사된 것만 본다면 그저 같은 반에서 훈련을 받던 남학생 1 정도로 기억하고 있어도 이상하지가 않다.
7. 기타
- 작중 최초의 회상으로 데뷔한 캐릭터다.
- 전투에 매우 뛰어나고 오갈 데가 없는 슬럼가 출신이란 점. 네르데와 연관된 듯한 연출로 봤을 때, 천계의 쓰레기 투기로 멸망한 전투민족 '시레이아'였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