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47a0> 출생 | 생년 미상 |
| 함경북도 부령군 | |
| 사망 | 1921년 |
| 러시아 이르쿠츠크 | |
| 상훈 | 건국훈장 애국장 |
1. 개요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2. 생애
황륜은 함경북도 부령군 출신으로 알려졌지만 출생년도는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발간한 <독립신문> 1923년 3월 7일자 기사에 따르면, 황륜은 1919년 북간도로 망명하여 정면수와 함께 김좌진이 이끄는 북로군정서에 가담했다고 한다. 이후 북로군정서 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정신교육, 세계 각국독립사, 한일관계사, 군사학, 무기의 사용법, 부대의 지휘 운영법, 체조 및 구령법 등을 배웠다고 하며, 졸업 후 소대장에 임명되어 1920년 10월 청산리 전투에 참가하여 승리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였다고 한다.이후 1921년경 자유시로 이동했으나, 1921년 6월 27일 자유시 참변이 발발했을 때 대한의용군 측에 가담했다가 고려혁명군에게 체포된 뒤 이르쿠츠크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옥사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황륜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