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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13 06:08:35

하연수/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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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프 관련 댓글 논란2. 인스타그램 댓글 반응 논란

1. 하프 관련 댓글 논란

파일:external/img.etoday.co.kr/20160801070544_913556_707_1045.png
▲ 해당 SNS 게시글
과거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이모티콘이 없는 건조하고 단단한 어조의 댓글로 답변하던 와중 하연수가 작성한 댓글 내용 중에 잘못된 정보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곤욕을 치렀다. 다만 그 당시 디시로 실시간으로 본인 인증을 하며 하연수를 미러링한 사람은 페이스북에서 David라는 이름의 유저인 디시인사이드 회원이었으며 본인이 영어 능통자라 논문 하나 긁어와본거라며 해당 링크를 인증했다. 이에 하연수는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팬카페에 자세한 정황을 남겼는데, 존경하는 하피스트 곽정의 스브스뉴스 인터뷰를 참고하여 대답한 것이라고 전했다. 심지어 본인은 클래식 음악과 하프의 대중화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쓴 글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건과 비판에 관한 시선과 찬반 여부는 각자의 몫이다. 관련 기사[1]

결국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필로 쓴 사과문을 게재했다.사과 게시글[2]
하연수 사과문 전문
[ 펼치기 · 접기 ]
안녕하세요. 하연수입니다.
저의 개인SNS에 올라온 팬분들의 질문에
제가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직접적으로 상처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배우로서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갖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너무나도 큰 후회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저의 경솔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리는 일 결코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연수 올림.

그러나 사과문 게재 후, 옹호 댓글이 아닌 댓글을 삭제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을 보시기 때문이라는 말을 전했다. 현재 사과문은 삭제하였다.

• 육두문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로 사회에서 조롱받을 사건인지는 각자가 판단할 몫이다.

2. 인스타그램 댓글 반응 논란

파일:하연수 인스타.jpg

"까칠한 반응vs오죽하면"…하연수, 또 SNS 논란으로 구설수

2019년 6월 18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작업한 족자를 판매한다는 사진을 올렸는데 이에 한 네티즌이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인스타에 댓글을 달았고 이에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그렇습니다. 그림 그린지는 20년 되었구요"라는 반응을 보여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반응이 너무 딱딱하다, 짜증이 일부 섞인 것이 아니냐는 게 논란의 요지였다. 자세히 보면 500번 질문 받았다고 하는데, 그 500번은 저사람이 한 질문이 아니다.

•비판론: 작업물이라고 게시물에 명시되어 있기는 하나, 연예인인 하연수가 이걸 직접 했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았았을 수 있고, 질문자 입장에서는 확실하게 자신이 한 건지, 혹은 그냥 작년에 아는 사람이 작업한 그림인지 바로 판단할 수 없어서 질문했을 수도 있고, 질문을 무시하거나 간단하게 네, 아니오의 대답이 가능한 질문임에도 긁어 부스럼 만들었다는 의견이 많다. 물론 일반적으로 같은 질문을 계속 받으면 짜증이 나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하연수를 이해한다는 입장도 생기지만 그렇게 따지면 알바생들 또는 판매업이나 서비스업 종사자, 전화상담 서비스 종사자들은 천 번 만 번 같은 소리 듣는데 연예인이라고 상전이냐라는 비아냥을 특히 펨코, 엠팍, 디시 등의 남초에서 많이 들었다. 막말로 '네'라고 한 글자로만 대답해도 되는 질문이고[3],
* 이 비판론 작성자는 500번이나 같은 질문을 받았으면 원문을 더 명확하게 수정하면 된다는 억압을 하고싶은 모양이다.
•옹호론 : 하연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공부해왔으며 상명대 만화과에 수시합격한 이력이 있다. 또한 사진집 출간과 민화 그룹전, 2021년 경에는 사진과 그림을 아울러 개인전을 한 이력이 있다. 일반적으로 하연수의 인스타그램을 봐온 팬이라면 알만한 정보이긴 하다.
정작 하연수 본인은 짜증이 아니라 솔직히 슬픔에 가까운 어조였다고 팬카페에 밝혔다. 덧붙여 하연수가 과거 작업한 사진과 그림을 보면 연도와 작업이라는 표현만 서술 되어있다.
[1] 참고로 본문이 올라온 커뮤니티는 악명 높은 그 사이트인데 본문을 보면 한 사람을 털어먹자고 작성한 것 같지는 않다. *추가 : 이 미러링을 한 본인이 하연수의 팬이라고 밝히는 글은 전혀 없었다.[2] 현재는 삭제됨.[3] 이것도 딱딱하다면 "네~"라고 물결표만 하나 더 넣어줘도 된다.(이것은 어디까지나 나무위키 유저의 의견 중 하나이며 명료한 답은 아님을 일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