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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1-10 18:41:18

프롭 사이클


1. 개요2. 스토리3. 특징4. 업데이트 버전

1. 개요

프롭 사이클(일본어:プロップサイクル)은 남코(현 반다이 남코 게임즈)가 1996년 자사의 남코 시스템 22기판으로 개발한 체감형 3D 아케이드 게임이다. 현재까지 콘솔 이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2. 스토리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았던 먼 훗날의 일.어느 날 누군가가 마을 제단에 닿자마자 마을이 잘려나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소리터(고도)로 불리는 부유대지를 되찾기 위해 마을의 용사를 뽑는 선발회가 인력비행기계공옥 '라페롭터사'에 의해 개최된다.
人々は平和に暮らしていた、遠い遠い未来のこと。ある日、誰かが村の祭壇に触れたとたんに村が切り取られ空高く舞い上がってしまった。この「ソリター(孤島)」と呼ばれる浮遊大地を取り戻すため、村の勇者を選ぶ選考会が人力飛行機械工屋「ラペロプター社」によって開催される。

3. 특징

플레이어가 자전거와 동일한 패달을 직접 밟아가면서 직접 3D 화면을 비행기 마냥 이동하여 점수를 획득해 클리어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남코다운 미려한 그래픽과 뛰어난 음악으로 화재를 모았지만 콘솔 이식은 결코 성사되지 않았다.

본 게임은 타임어택과 3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는 스토리모드로 나뉘어진다. 본 게임에 해당하는 스토리 모드는 총 3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하는 점수를 확보해야만 클리어가 가능하다. 최종적 단계에 해당하는 3스테이지는 2500점을 모아야 클리어가 가능하다. 또 그 이후에는 화면의 모든 풍선을 획득하는 마지막 스테이지로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이 단계마저도 완수하면 엔딩과 스텝롤로 끝난다.

풍선은 두 가지이며, 점수 풍선과 시간 풍선으로 나뉜다. 점수 풍선이 기록과 성패를 가를 정도로 중요하며, 모두 터트리면 그대로 종료되고 퍼펙트 보너스를 받는다. 시간 풍선은 남은 시간을 보충해 주며, 남기더라도 퍼펙트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래도 시간을 많이 남기고 성공하면 이에 상응하는 보너스를 주니 무시할 수만은 없다. 스토리 모드 4스테이지에서는 시간 풍선이 없다.

4. 업데이트 버전

본 작이 시장에서 발매된 1996년 이후, 테레비 아사히에서는 2인승 버전으로 개선한 게임 내용을 바탕으로 '플라잉하이(일본어:フライングハイ)'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방영하고 있었다. 또 그것을 접한 일본 내 게임센터에서도 동일한 사양의 업데이트 버전을 구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