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조영웅전의 등장인물 풍형 馮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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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김용무협세계: 철혈단심〉 의 풍형 (진도령) | |
| <colbgcolor=#9CA5AA,#021D2D><colcolor=#053D5F,#F0F0F0> 성별 | 여성 |
| 민족 | 한족 |
| 자택 | 도화도(桃花島) (송나라 양절동로 소흥부) |
| 소속 | 도화도 (안주인) |
| 가족 | 황약사 (남편) 황용 (딸) |
| 등장작품 | - 소설 《사조영웅전》 (원작) |
1. 개요
馮衡아형(阿衡), 황 부인(黄夫人)으로 불리던 도화도(桃花島)의 안주인.
동사 황약사의 아내자 황용(黄蓉)의 어머니로 대단히 총명하고 기억력이 뛰어나다.
2. 특징
무공을 모르고 병약하지만 대단히 총명하고 기억력이 뛰어나 한 번 본 것을 잊지 않는 과목불망(過目不忘)의 능력을 지녔다고 묘사된다.
3. 작중 행적
3.1. 《사조영웅전》
아형(阿衡), 황 부인(黄夫人)으로 불리는 도화도(桃花島)의 안주인으로, 동사 황약사의 아내자 황용(黄蓉)의 모친이다.
과거회상으로만 등장하며, 무공을 모르고 병약하지만 대단히 총명하고 기억력이 뛰어나 한 번 본 것을 잊지 않는 과목불망(過目不忘)의 능력을 지녔다고 묘사된다.
일례로 과거 황약사를 위해 꾀를 내어 주백통과의 내기에서 이긴 후 자신은 무공을 모르니 구음진경(九陰眞經)을 보여달라고 하여 그것을 두 번만에 통째로 외운 후 그것이 점을 치는 잡서일 뿐이라고 주백통을 속이고 책의 내용을 읊음으로써 주백통으로 하여금 구음진경을 불태우게 만들었다.[1]
병약하여 황용을 낳을 때 난산으로 사망하면서 황약사에게 깊은 슬픔을 남겼으며, 묘비에 적혀있는 풍씨(馮氏)라는 성과 황약사가 과거를 회상할 때 아형(阿衡)이라 불렀기에 이 둘을 합쳐 풍형이 되었다.
[1] 이 대목은 삼국지에서 장송이 조조를 속여 맹덕신서를 불태워 버리게 한 일화의 오마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