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6F6EA><colcolor=#000000> Pawpong 포퐁 | |
| | |
| 기업명 | 포렌즈(Pawriends) |
| 대표 | 양세빈 |
| 출시 | 2025년 12월 |
| 링크 | |
1. 개요
포퐁(Pawpong)은 반려동물 전문 브리더와 입양자를 연결하는 서류 검증 기반 입양 플랫폼이다.2025년 12월 21일 브리더 대상 선런칭, 2025년 12월 30일 공식 런칭 예정이다.
브리더 검증 및 입점 심사, 입양 상담 관리, 품종 및 지역별 브리더 정보를 제공한다.
일정 기준을 갖춰 플랫폼 심사를 통과한 강아지와 고양이 브리더를 대상으로 하며, 펫샵 등을 통한 대량 공장형 번식과 구분되는 구조임을 강조한다.
2. 개발 및 운영
포퐁은 '윤리성과 전문성을 갖춘 반려동물 브리더'와 '신뢰 기반 입양을 원하는 책임 있는 입양자'를 연결해주겠다는 취지로, IT 스타트업 '포렌즈(Pawriedns)'에 의해 개발되었다.서비스 기획·디자인·개발 전 과정을 인하우스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3. 서비스 특징
브리더 검증 및 심사 시스템 : 신분증, 동물생산업 등록증, 강아지·고양이 공식 협회(KKF·TICA·CFA) 공식 서류, 도그쇼·캣쇼 참가 이력 등을 입점 심사에 반영한다.
브리더 레벨 제도 : 브리더 레벨을 '엘리트'와 '뉴'로 구분하여 전문성을 차등화한다.
지역·품종 필터를 통한 브리더 탐색 : 관심 지역 및 품종을 필터링하여 원하는 브리더를 탐색할 수 있다.
실시간 입양 가능 리스트 : 입양 가능한 반려동물 프로필을 브리더가 직접 등록하여 관리한다.
입양 상담 프로세스 : 입양 희망자가 브리더에게 상담 설문지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브리더가 1:1로 상담을 진행한다.
관련 정보 제공 : 브리더의 정의, '캐터리'와 '켄넬'과 같은 전문 용어 설명, 입양 상담 플로우 등 가이드를 제공한다.
브리더 레벨 제도 : 브리더 레벨을 '엘리트'와 '뉴'로 구분하여 전문성을 차등화한다.
지역·품종 필터를 통한 브리더 탐색 : 관심 지역 및 품종을 필터링하여 원하는 브리더를 탐색할 수 있다.
실시간 입양 가능 리스트 : 입양 가능한 반려동물 프로필을 브리더가 직접 등록하여 관리한다.
입양 상담 프로세스 : 입양 희망자가 브리더에게 상담 설문지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브리더가 1:1로 상담을 진행한다.
관련 정보 제공 : 브리더의 정의, '캐터리'와 '켄넬'과 같은 전문 용어 설명, 입양 상담 플로우 등 가이드를 제공한다.
4. 배경
서비스 등장 배경- 한국 반려동물 분양 시장에서의 허위매물·위장 펫숍·공장식 번식· 경매장 논란
- 검증된 브리더 기반 입양 플랫폼의 부재
- 해외(미국·유럽·일본)의 브리더 매칭 플랫폼과 유사한 구조 존재
- 반려동물 사육 환경의 투명화 요구 증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비윤리적 번식 차단
- 입양자의 정보 비대칭 해소
- 브리더의 신뢰 확보 및 온라인 분양 체계 개선
5. 시장 반응
포퐁은 반려동물 커뮤니티와 브리더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리더 검증 기반 입양 모델에 대해 긍정과 우려가 공존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긍정적 반응
- 브리더 검증 시스템 강화로 허위 비윤리적 번식 문제를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 부모견 정보, 백신 및 유전병 검사 기록 등 입양 과정의 투명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많다.
- 브리더들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딩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부정적 반응
- 일부에서는 번식 산업 자체에 대한 비판으로 인해 플랫폼 운영에도 부정적 시각이 있다.
- 플랫폼 차원에서의 검증에도 불구하고 브리더의 사육 환경을 완전히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 우려로 제기된다.
- 브리더 기반 입양은 비용이 높아 가격 장벽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6. 관련 문서
브리더펫숍
캐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