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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10 14:58:33

포퐁


<colbgcolor=#F6F6EA><colcolor=#000000> Pawpong
포퐁
파일:pawponglogo.png
기업명 포렌즈(Pawriends)
대표 양세빈
출시 2025년 12월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개발 및 운영3. 서비스 특징4. 배경5. 시장 반응6. 관련 문서


1. 개요

포퐁(Pawpong)은 반려동물 전문 브리더와 입양자를 연결하는 서류 검증 기반 입양 플랫폼이다.
2025년 12월 21일 브리더 대상 선런칭, 2025년 12월 30일 공식 런칭 예정이다.
브리더 검증 및 입점 심사, 입양 상담 관리, 품종 및 지역별 브리더 정보를 제공한다.
일정 기준을 갖춰 플랫폼 심사를 통과한 강아지와 고양이 브리더를 대상으로 하며, 펫샵 등을 통한 대량 공장형 번식과 구분되는 구조임을 강조한다.

2. 개발 및 운영

포퐁은 '윤리성과 전문성을 갖춘 반려동물 브리더'와 '신뢰 기반 입양을 원하는 책임 있는 입양자'를 연결해주겠다는 취지로, IT 스타트업 '포렌즈(Pawriedns)'에 의해 개발되었다.
서비스 기획·디자인·개발 전 과정을 인하우스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3. 서비스 특징

브리더 검증 및 심사 시스템 : 신분증, 동물생산업 등록증, 강아지·고양이 공식 협회(KKF·TICA·CFA) 공식 서류, 도그쇼·캣쇼 참가 이력 등을 입점 심사에 반영한다.
브리더 레벨 제도 : 브리더 레벨을 '엘리트'와 '뉴'로 구분하여 전문성을 차등화한다.
지역·품종 필터를 통한 브리더 탐색 : 관심 지역 및 품종을 필터링하여 원하는 브리더를 탐색할 수 있다.
실시간 입양 가능 리스트 : 입양 가능한 반려동물 프로필을 브리더가 직접 등록하여 관리한다.
입양 상담 프로세스 : 입양 희망자가 브리더에게 상담 설문지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브리더가 1:1로 상담을 진행한다.
관련 정보 제공 : 브리더의 정의, '캐터리'와 '켄넬'과 같은 전문 용어 설명, 입양 상담 플로우 등 가이드를 제공한다.

4. 배경

서비스 등장 배경
- 한국 반려동물 분양 시장에서의 허위매물·위장 펫숍·공장식 번식· 경매장 논란
- 검증된 브리더 기반 입양 플랫폼의 부재
- 해외(미국·유럽·일본)의 브리더 매칭 플랫폼과 유사한 구조 존재
- 반려동물 사육 환경의 투명화 요구 증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비윤리적 번식 차단
- 입양자의 정보 비대칭 해소
- 브리더의 신뢰 확보 및 온라인 분양 체계 개선

5. 시장 반응

포퐁은 반려동물 커뮤니티와 브리더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리더 검증 기반 입양 모델에 대해 긍정과 우려가 공존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긍정적 반응
- 브리더 검증 시스템 강화로 허위 비윤리적 번식 문제를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 부모견 정보, 백신 및 유전병 검사 기록 등 입양 과정의 투명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많다.
- 브리더들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딩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부정적 반응
- 일부에서는 번식 산업 자체에 대한 비판으로 인해 플랫폼 운영에도 부정적 시각이 있다.
- 플랫폼 차원에서의 검증에도 불구하고 브리더의 사육 환경을 완전히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 우려로 제기된다.
- 브리더 기반 입양은 비용이 높아 가격 장벽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6. 관련 문서

브리더
펫숍
캐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