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破碎파쇄란 무언가를 깨뜨려 부순다는 의미의 한자어다.
파쇄를 하는 도구를 파쇄기라고 하는데, 특히 종이를 일자 모양 혹은 꽃가루 모양으로 잘게 부순다. 참고로 해당 행위를 해서 논란이 된 게 Anthropic 종이책 파쇄 논란이다.
1.1. 용례
단순 의미로는 깨뜨려 부수는 것이지만, 게임이나 판타지에서 쓰일 때는 주로 효과를 무력화하면서 파괴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예를 들어 마법진이나 봉인식을 파쇄한다는 식[1]으로, 파괴에 무효화의 의미를 더한 것이다.2. 구병모 작가의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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