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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6 09:33:21

파묘



1. 단어2. 영화3.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의 에피소드4. 인터넷 속어

1. 단어

1. 파묘 ()
명사
날이 샐 무렵.
2. 파묘 ()
명사
옮기거나 고쳐 묻기 위하여 무덤을 파냄.

2. 영화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파묘(영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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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파묘(영화)#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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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파묘(영화)#|]]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사실 대중적으로 잘 쓰이지 않던 단어를 이 영화가 인지도를 높였으며, 아래의 파생어들도 만들어낸 것이다.

3.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의 에피소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탈출: 더 스토리/파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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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대탈출: 더 스토리/파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인터넷 속어

주로 '누군가의 과거 기록이나 행적, 게시글 및 업로드한 사진/영상 등의 컨텐츠를 찾아내는 행위', '잊혔던 논란이나 사건이 다시 주목받는 현상', '잊힌 콘텐츠를 재발굴하는 행위' 등을 두루 가리키며, 2024년 한국 영화 파묘가 흥행하면서 이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해당 용어만 이때부터 유행한 것이지, 과거 행적을 뒤져서 퍼올리는 행위 자체는 예전부터 있었다.

숨겨진 사실을 캐내거나 잊혀진 것이 다시금 드러난다는 의미에서 재조명, 발굴과 유사한 의미를 지닌다. 다만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부정적 의미로 쓰이는 빈도가 압도적이다.[1]
[1] 예를 들어 과거 SNS에 올린 글들이 현재 자신에게 불리하여 지웠는데, 누군가 삭제 전 캡쳐해 두었고 이것이 나중에 올라와 세상의 조명받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