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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30 01:39:22

트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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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3 타이틀 카드에 등장하는 트롤버그

1. 개요2. 특징
2.1. 도시 축제
3. 도시 내 시설4. 도시 외부 시설5. 여담6. 둘러보기

1. 개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겸 그래픽 노블인 힐다의 작중 주요 배경이 되는 도시이다.

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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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나온 트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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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애니메이션에 나온 트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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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너와 힐다가 바라보고 있는 트롤버그 중심부의 모습

북유럽 계열의 도시들을 모티브로 한 도시로 추정되며, 다양한 인종의 주민들로 구성된 다문화 사회이다. 트롤들을 막기 위해서 거대한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원래는 트롤들의 땅이었지만 에드먼드 "더 트롤 슬레이어" 알버그(Edmund "the Troll Slayer" Ahlberg)라는 사람이 트롤을 물리치고 세운 도시였다. 치안은 보안관 같은 차림의 안전순찰대 부대가 맡으며, 사실상 도시의 정치 체제나 트롤버그가 어느 국가에 속하는지도 언급되지 않는 것으로 봐서 애니판이나 소설에서는 안전순찰대 대장이 사실상 도시의 장일 것으로 추정되며, 군정 체제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1] 작중에서는 에릭 알버그가 시즌 2 내내 안전순찰대 대장[2]으로 나오며, 극장판과 시즌 3부터는 거다 구스타프가 보직을 이어받게 된다. 최소 300년 이상 유지한 도시이다.
마을의 장벽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트롤을 매우 두려워한다. 마트에서 트롤 대항 장비도 팔 정도이며, 학교에도 트롤에 관련된 벽보가 붙어있다. 대피 훈련 하듯이 학교에서는 트롤 침입시 대피법을 교육하기도 한다.[3] 그만큼 트롤의 침입을 철저히 경계하고 있고, 만약 개인적으로 트롤을 들여올 시 징역 50년이라는 큰 처벌을 받게 된다. 성벽을 들어올 때 많은 차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기도 한다.

이후 극장판에서 트롤들이 트롤버그시로 들어오는 이유가 밝혀지는데 트롤들의 선조인 애마 위에 트롤버그시가 세워진 탓이다. 트롤들은 자기 선조를 만나러 오는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적대한 것. 그로 인해 애마가 깨어나며 트롤버그가 완전히 박살날 위기에 처하지만, 힐다와 마지막에 정신을 차리고 이후 트롤의 날을 만들어 1년에 한번 트롤버그시로 트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이 세계관에서는 힌덴부르크호 폭발 사고와 같은 열기구 사고가 없었는지 공중 이동수단으로 열기구나 소형 경비행기를 사용한다. 그래서인지 철도 및 도로 교통은 존재하지만 도시 내에 큰 여객기가 다니는 공항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트롤과의 갈등이 끝난 후에는 딱히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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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트롤버그
시즌 2 8화에서는 작중 시점보다 미래라 볼 수 있는 트롤버그의 모습이 나온다. 아마 작중 시점을 1990년대 즈음으로 보고 있기에 미래의 트롤버그는 2000년대~2020년대 혹은 특정 시점을 모르는 근미래의 모습일 가능성이 있다.

2.1. 도시 축제

예전에 도시 광장에 있던 동상에 앉은 천둥새를 사람들이 기리기 위해 만든 축제로, 트롤버그 내 축제 중 규모가 가장 크다.
트롤버그 내에서 크리스마스 즈음으로 볼 수 있는 시기로, 손스탄실 나무가 개화하는 시기이다.
극장판에서 사태가 정리된 이후 트롤들이 도시로 넘어오게 되고 이 때 애마를 통해 트롤들의 몸에서 식물이 자라나는 등의 사태를 겪은 후 안전순찰대의 허락을 통해 1년에 한 번 도시의 성문을 개방해 이를 기리는 날이다.

3. 도시 내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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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버그 내의 힐다의 집 하얀색과 붉은색이 섞인 건물이다.
성벽이 보일 정도로 가까운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트롤버그 동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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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가족이 사는 집
힐다의 집과 비슷한 위치의 거리에 있으나 바다 쪽에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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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가족이 사는 집
트롤버그 성문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다.
트롤버그가 세워진 후부터 극장판 시점까지 계속 주적이었던 트롤들을 내쫓기 위해 건설한 시설이다. 하지만, 에릭 알버그가 기계식 종지기를 만들었을 때 우프, 엘프, 비트라 등 여러 생명체들이 영향을 받을 정도로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수중에도 종이 있었지만, 크라켄이 그 곳을 완전히 파괴해 버린다.

시즌 3에서는 완전히 파괴된 후 북구할 때 더 이상 종을 설치하지 않고 있다.
3량 형태의 기차가 다니는 기차역도 존재하며, 철도가 어디까지 연결되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간이역으로 토포텐에 정차하는 듯하다. 바다와 이어지는 가까운 지역에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도서관 안에 비밀 서재의 서재의 서재의 서재의 서재의 서재를 지나면 마녀들의 탑이 나온다.
반바지 모양의 과자 조츠를 파는 트롤버그 내 지역 기업이다. 트롤버그 내에 마천루가 위치한 지역에 본사가 존재하며 힐다 일행이 마법의 쥐 439마리를 처치하는데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25층 형태로 구성되었다.
도시 동부에 위치한 곳으로, 힐다와 데이비드, 프리다가 속한 스카우트 단체이다. 시즌 3 7화에서는 니세들의 회의가 이 곳에서 열린 바 있다.
도시 서부에 위치한 군사시설이며, 도시의 치안을 관리하는 시설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 부분으로 인해 군 통솔권, 많이 나가면 경찰권[5]과 국가 행정을 도맡고 있는 기관으로 추정된다.
힐다, 프리다, 데이비드가 시즌 1부터 극장판 시점까지 다닌 것으로 되어 있는 초등학교이다. 지도상으로 프리다네 집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트롤버그 중앙부에 있는 광장으로 망토를 두르고 대머리이면서 턱수염을 한 남자 동상이 있다. 까마귀 축제가 이루어지는 주요 장소이기도 하다.
트롤버그 항구 근처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도시 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자 가장 싼 음식을 파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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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부족(브라가 가문)이 사는 마을
브라가 가문 출신의 사라진 엘프 부족들이 사는 마을로, 바다쪽 성벽에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대왕 쥐가 서식하는 지역이며 엘프 전투선, 정말이지 큰 종, 15,000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린드웜의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4. 도시 외부 시설

과거 트롤버그 성의 잔해가 있는 곳으로, 시즌 2 13화에서 힐다가 프리다의 마녀 과제 수행을 위해 그 곳에 있는 돌을 찾으러 간 바 있고, 시즌 3 5화에서 이후 도굴꾼 폴켓의 일감을 받고 앤더스와 함께 갔다가 트롤을 만나게 되고 그 곳에서 앤더스가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5. 여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북유럽의 도시들을 모티브로 한 듯하다. 도시 지형은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나 오다가 언급되기도 했으며, 덴마크 코펜하겐,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6] 등도 참고했을 것으로 보인다.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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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colcolor=#000000><colbgcolor=#000000>힐다 | 조애너 | 프리다 | 데이비드 | 알푸르 | 톤투
애스트리드 | 기타 등장인물'''
등장인물별 작중 행적 힐다 | 조애너 | 프리다 | 데이비드
설정 설정 | 트롤버그 시 | 원작과의 차이점
줄거리 힐다, 거인과 마주치다/줄거리 | 힐다, 말하는 새와 마주치다/줄거리 | 힐다, 검은 괴물과 마주치다/줄거리
힐다, 트롤 가족과 마주치다/줄거리 | 힐다, 산속의 왕과 마주치다/줄거리 | 에피소드 가이드
문서가 있는 개별 에피소드 The Fairy Isle
미디어 믹스 Hilda Creatures | 극장판
원작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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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담으로, 소설 버전에서는 안전순찰대가 경찰과는 다른 조직으로 나온다. 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딱히 이런 구분이 없다. 그냥 경찰 및 군의 업무를 보는 듯.[2] 원작에서는 은퇴 선언을 하진 않으면서 거다 대신 계속 이 직을 유지하고 있다.[3] 지진 대피 훈련처럼 그냥 책상에 수그리고 들어가 가만히 있는다. 힐다 말로는 그래봤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4] 극장판에서 트런들의 공격에 의해 3곳 모두 파괴되었다.[5] 애니메이션판 및 원작 한정. 소설판에서는 경찰의 존재가 있는 것으로 언급된다.[6] 힐다가 만들어질 때 작가가 이쪽 지역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참고한 바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