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아마리나 동굴에 있는 다브미스의 안식처로 투와이를 데려가면 진화시킬 수 있다. 흩뿌리는 습성이라는 특성 덕에 1턴부터 광역기를 날릴 수 있어 육성 노가다에서 유용하게 쓰인다. 악명높은 톡솔로틀 레이더를 쉽게 풀어갈 수 있는 대표적인 템템이 카모밀을 장착한 흩뿌리기 투카이.
투와이 시리즈 중에서는 대전에서의 인기가 가장 낮다. 흩뿌리는 습성은 PVE에선 좋았지만, 1타와 2타의 스노우볼이 천지차이인 PVP에서 결정력이 2/3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치명적이다. 물론 둘을 모두 공격하니 수치만 봤을때 딜량은 1/3만큼 상승이지만, 반드시 바람 타입으로 컷해야 하는 까다로운 독 타입들을 딜이 모자라 자르지 못하는 상황이 나오면 게임이 터져버릴 수도 있다. 따라서 PVP 한정으로는 수문학자 특성이 정석적인 선택. 그렇게 되면 이번엔 0홀드 물 타입 기술이 없다는 점이 발목을 잡기에, 대전에서 활용하기 쉬운 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