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잡고 있으면 물에 뜰 수 있게 해주는 플라스틱으로 된 판.
2. 설명
어린이나 수영 초보자들이 수영을 배울 때 많이 이용한다. 영어권에서는 이것을 Swimming Float이라고도 하며, 한국에서는 킥판이라고 한다. 다만 그런 명칭이 정착한 것도 꽤나 최근인 듯. 90년대에 수영을 배우면서 교관들이 '오리판'이란 이름으로 부르는 걸 들었다는 사람도 있다.꼭 초보만 쓰는 물건은 아니다. 다리 사이에 끼우고 수영하면서 상체 동작을 교정한다거나, 두 개를 양손에 들고 평영 물잡기 감각을 익히거나, 플립턴을 제자리에서 연습할 때 등 적당한 부력을 얻으면서 동작을 반복 습득해야 할 때도 많이 이용한다. 그리고 워밍업으로 킥판 잡고 발차기는 초보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다 하는 것이기도 하다.
비슷한 용도로 조랭이떡 모양의 풀부이(pull bouy) 역시 수영강습에 자주 사용되는 용품.
3. 창작물
-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 요시다 세리나
- 데이트 어 라이브 - 엘렌 밀라 메이저스
- 슈퍼 리얼 마작 - 후지와라 아야
-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 마이하마 아유무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미즈모토 유카리
- 어떤 시리즈 - 키누하타 사이아이
- 윤회의 라그랑제 - 핀 에 루드 쉬 라핀티
-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 와이즈
- 츄브라!! - 하야마 나유
- 츠요키스 - 카니사와 키누
- 함대 컬렉션 - 타이요, 텐류
- Re:스테이지! - 이츠무라 하루카, 호카제 카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