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즈의 음악은 주로 멤버 케빈이 작사 · 작곡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2024.01.)까지 발매된 싱글 중 7곡(Brighter, ENCHANT, JEALOUS, OZ, YO HO, her+art, The One)을 케빈이 전부 직접 작사 · 작곡했다. [1]
케빈이 작업한 곡들은 주로 동화적인 세계관을 이루고 있다. 신데렐라를 테마로 자정이 되면 풀리는 마법에 걸린 내가 사랑을 전하는 내용의 "ENCHANT", 원피스를 오마주한 배를 타고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의 "YO HO""[2],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가사에 멤버들 모두의 이름이 담겨있는 팬송 "OZ" 외에도, 우리가 헤어지더라도 우리의 추억은 예술(art)로 남을 것이라는 감성적인 발라드 "her+art" 그리고 케빈이 버디즈를 위해 처음으로 만든 버디즈의 시작을 따뜻하게 응원하는 "Brighter" 등 모두 버디즈를 대표하는 곡이 되었다.
"SM:)LE"과 "her+art"와 같이 특수 문자가 들어가는 제목은 모두 케빈의 아이디어이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