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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4-16 22:52:00

최태팔

파일:최태팔.jpg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
3.1. 풍천 파수꾼 3.2. 일촉즉발3.3. 운수 없는 날3.4. 택견이였네?3.5. 따까리 파수꾼 3.6. 아프냐?3.7. 남자는 배짱!!3.8. 3라운드3.9. 3라운드 23.10. 금방 올께 23.11. 에게 가겠다3.12. 어려서부터 (상)3.13. 어려서부터 (하)3.14. 설욕전1
4. 기타

1. 개요

차미툰에 등장하는 인물.

2. 특징

나이는 18세.

하는 종목은 복싱이며 싸움이 불리해지면 너클을 낀다.

풍천 파수꾼의 일원으로 한때 거리를 재패했던 인물 중 하나.

고스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보주필의 언급에 따르면 단신이다.

전투력은 현 차미툰 등장인물들 중 최강, 주인공 일행 중 가장 쎈 김운은 우지우를 밀어 붙혔으나 결국 패배했고 나머지 주인공 일행 남성진들은 보주필까지 가세했는데도 최태팔 한 명에게 3명이나 패배했다.

3. 작중 행적

3.1. 풍천 파수꾼

김반장이 집에 안 돌아오자 걱정하기 시작하는 걸로 본격적인 등장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김반장의 모습은 엉망이 되어있었고 결국 카톡을 통해 김반장의 상황을 알게 된다. 둘은 이 상황을 만든 이여울 일행을 족치기로 결정하고 만나기로 한 곳에 도착한다.

2m가 넘어가고 130kg나 되는 데다가 3대 650인 박봉구라는 애를 대동한 일진 무리들을 단 둘이서 제압한다. 허나 김반장 때문에 공격을 못하게 되고 이여울의 김반장 상황 정상화 조건을 듣고 내키지 않게 이여울 일행을 돕게 된다.

3.2. 일촉즉발

참의고등학교 앞까지 온 풍천 파수꾼, 이여울 일행과 같이 왔다. 우지우는 오늘을 보기만 하자고 하지만 최태팔은 김반장을 위해서 빨리 끝내다고 하고 우지우는 갈등한다. 애꿏은 신차미를 공격할 상황에 놓이게 되자 우지우는 물론 최태팔조차 싸우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3.3. 운수 없는 날

김운이 최태팔을 공격하면서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3.4. 택견이였네?

박봉구조차 업어치던 우지우조차 계속되는 김운과의 싸움에 잘못하다간 패배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업어치기로 김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게 된다. 하지만 김집사에 경찰들까지 나서자 이여울 일행과 도주하게 된다. 한편 우지우가 싸움에 임했을 때 최태팔은 자기가 도와주나고 물었다. 여기서 우지우가 선수에 임했을 때 유도를 했었다는 게 알려졌고 우지우의 동네 재패 비결이 맷집이였다는 게 알려진다. 하지만 김집사가 총과 칼로 우지우와 최태팔을 압박하고 경찰까지 오자 튀어버린다.

3.5. 따까리 파수꾼

최태팔이 김개동을 찾아온다. 정황상 이여울과의 약속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운으로 인해 화가 난 이막구의 공격을 받는다. 오지우는 김운의 공격으로 못 온 모양.

3.6. 아프냐?

최태팔은 이막구의 공격을 다 피하고 김개동의 새끼손가락을 유심히 본다. 그 뒤에 이막구를 제압하고 김개동의 팔 공격을 머리에 피가 날 정도로 맞지만 김개동도 팔 공격 때문에 괴로워 할 정도에 고통을 준다. 그리고 입으로 김개동의 옷을 뜯어 그의 문신이 다 드러나게 한다.

3.7. 남자는 배짱!!

최태팔은 칼을 갖고 싸우려는 김개동을 제압한다. 그러나 신차미의 머리채를 잡던 게 너냐며 자신을 소름돕게 바라보는 보주필과 마주한다. 여담으로 보주필과 마주할 때 자신이 싫어하는 두 개가 싸움에 끼어드는 거랑[1] 자신을 내려다보는 거라고 말 하는데 보주필이 네가 키가 작아서 그런 거라고 하자 발끈한다(...).[2]

3.8. 3라운드

최태팔이 보주필과 싸우기 시작한다.

3.9. 3라운드 2

최태팔은 뼈 부숴지는 소리가 날 정도로 상황이 안 좋아서 그런지 무기까지 꺼내들며 보주필을 제압하려 한다. 하지만 신호미가 이막구를 일으켜 세워주고 보주필이 김개동의 팔을 고쳐주게 되면서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진 않게 된다.

3.10. 금방 올께 2

힘이 쎈 이막구가 쓰레기통까지 던지는 데도 피하고[3] 이막구가 팔을 잡고 김개동[4]과 보주필이 공격을 해오는 데도 이막구를 김개동한테 던진다. 이후 보주필이 성가시다고 생각하고 호미가 발로 공격을 해오지만 피하고 보주필을 공격하여 무력화한다.

3.11. 에게 가겠다

교장실로 불려가서 자신은 얘기만 하고 싶었을 뿐인데[5] 시비는 주인공 일행이 털었다며 잘못은 주인공 일행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렇게 가면 경찰서에서 얘기하자고 한다. 결국 교사 직을 그만둘 것을 우려한 참의고 교장이 내보내면서 웃으며 가게 된다.

3.12. 어려서부터 (상)

최태팔의 회상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최태팔은 부모가 가난해서 고아원에 버려두었고 우지우는 집이 가난해서 부모가 불을 질렀는데 정작 우지우는 살았다고 힐다. 그렇게 둘은 친하게 지냈는데 그들이 5살 때 우지우를 구출한 소방관이 둘을 입양했다. 더군다나 소방관에서 목사로 직업을 변경했는데 살리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라고 한다. 풍천 파수꾼의 양아버지는 복싱과 유도를 자신이 직접 가르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인맥까지 동원하여 풍천 파수꾼 일행을 가르쳤다. 지인의 학원을 꽁짜로 다녔다고. 이후 옆집에 사는 김반장과도 친하게 지내게 된다. 그러다가 8살 때 양아버지가 전쟁 중인 나라에서 순교하셨다고 한다. 그걸 끝으로 회상이 끝나는데...

회상이 끝나자마자 오지우 쪽으로 스포츠카 한 대가 돌진하게 되고 충돌 소리가 나며 영상이 끝나게 된다.

3.13. 어려서부터 (하)

손으로 차를 막아(...) 참사를 면한 우지우. 운전자가 뭐라고 하지만 최태팔이 실제로 없는 법을 들먹이며 운전자를 물리친다. 시간은 흘러 풍천 파수꾼 편 시점. 후일담이 나오는데 김반장이 4층에서 떨어지는 식으로 자살 시도를 하려고 했다고 한다. 김반장은 자기들에게 얘기를 안 했냐는 풍천 파수꾼에게 너희들이 나선다고 상황이 좋아지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이렇게 풍천 파수꾼은 이여울 일행의 요구를 받아주게 된다. 시간은 흘러 이여울이 요구한 리스트에 있는 사람들을 다 조진 시점.[6][7] 김반장을 도와줄 것을 이여울에게 요구하나 이여울은 어째서인지 거부한다.

3.14. 설욕전1

이여울이 일을 제대로 못 끝냈다는 이유로 김반장을 놔주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우린 관계없는 일이라며 떠나겠다고 말하자 이여울은 괴롭힘의 강도를 더 높일 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최태팔은 이여울에게 화가 나서 폭력을 행사하려고 하지만 새로운 풍천 파수꾼 일원 오간지가 그를 막아 세운다. 오간지는 돈 많은 이여울에게 고용되었으며 학교를 여러 개 다니고 있어서 아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로 인해 최태팔은 오간지에게서 물러나야했다. 그리고 오간지는 김반장을 위해 너희가 진정으로 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이후 감정을 추스린 최태팔과 우지우는 이여울에게 일을 끝 마치고 오라는 말을 듣는다.

4. 기타

복싱 상비군이였으나 현재 선수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풍천파스꾼편에서는 최태팔이 잘렸다고 우지우가 언급했다.

최태팔은 학력이 알려졌는데 고등학교 자퇴다. 학교 다니다가 선수하기 위해서 자퇴했다고.

최태팔은 안경을 갖고 다니는데 시력이 문제는 아니라고 한다.

어른에게 위협을 받을 때 최태팔은 어른에게 불리한 것을 들먹여 위기를 모면한다. 심지어는 나 촉법이다, 얘기만 하려고 했다라는 식으로 거짓말도 한다.

집은 신차미처럼 아파트에서 산다. 김반장 옆에 산다고.

과거에 부모가 자신을 고아원에서 버렸다고 한다.


[1] 정작 자신은 택견이였네? 편에서 오지우가 김운과 싸울 때는 끼어들었다(...).[2] 실제로 최태팔은 이막구와 김개동과 비교해 보았을 때 훨씬 작아 보인다.[3] 이 때 이막구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평가는 낮다.[4] 최태팔은 김개동이 칼을 쓰고 맷집이 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주었다.[5] 거짓말이다. 김개동에게 아예 못 움직이게 하라게 만들라는 지령을 받았다고 그를 1차로 제압한 뒤 얘기했다.[6] 김개동, 신호미, 김운, 왕덕순.[8][7] 이 리스트는 정확하지 않은데 신차미는 리스트에 없었으나 조질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