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8-20 13:49:21

천장미



[[중증외상센터(드라마)|
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로고.png
]]
[ 등장인물 ]
||<tablewidth=100%><width=1000><tablebgcolor=#6aa6d3><bgcolor=#5888ad><color=#ffffff><-3>||
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백강혁.jpg 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양재원.jpg
{{{#!wiki style="margin: -16px -11px"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천장미.jpg 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한유림.jpg 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박경원.jpg
}}}
그 외 등장인물 및 특별출연은 등장인물 문서 참고.
[ 관련 문서 ]
||<-2><tablebgcolor=#5888ad><tablewidth=100%><width=10000>등장인물||
원작과의 차이점
시즌2시즌3
천장미
파일:중증외상센터(드라마) 천장미.jpg
배우: 하영
일본어 더빙: 세토 사오리
영어 더빙: 유우키 루나
한국대학교병원 외상외과 시니어간호사
[ 공식 인물 소개 ]
-----
중증외상팀 5년 차 시니어 간호사. 책임감도 강하고 실력도 좋은 베테랑으로, 백강혁이 별명을 붙일 만큼 당차고 깡다구가 좋다. 그 누구보다 화끈하게 중증외상팀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한다.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
3.1. 시즌 1
3.1.1. 제1화3.1.2. 제2화3.1.3. 제3화3.1.4. 제4화3.1.5. 제5화3.1.6. 제6화3.1.7. 제7화3.1.8. 제8화
3.2. 시즌 2
4. 주요 대사5. 기타

1. 개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중증외상센터〉의 등장인물.

2. 특징

짬밥을 많이 먹은 간호사인 만큼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위기 대처 능력 또한 뛰어난 것으로 묘사된다. 수술 중 환자가 위기에 처하자, 기억을 되살려 장기 이식 수술을 제안하여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환자를 살려내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며, 양재원이 패닉에 빠진 도중에도 노련하게 필요한 수술도구를 찾아 먼저 쥐어주는 등 외상센터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인력 취급을 받는다.

일에 찌들어하면서도[1]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강혁과 재원을 충실히 보조한다. 김동석 환자의 이송 과정에서는 운전까지 했을 정도.[2]

스트레스 받을 땐 환풍구가 작동할 때에 맞춰 육두문자를 방출하며 푸는데, 이게 환풍구 소리에 묻힐 거라는 예상과 달리 주방에서 그대로 들린다. 주방 직원이 왜 쟤는 환풍구에다 저러냐고 하자 다른 직원이 애는 착하다(...)고 하는 대화로 보아 이런 일을 자주 하는 게 일상다반사인 모양.

또한 간호사지만 작중 등장인물들 중에서 운동신경이 가장 좋다는 게 암시되는데, 또한 . 개그씬으로 지나가긴 했지만 블랙 윙즈에서 용병 매딕으로 활동하던 백강혁이 힘이 왜 이렇게 쎄냐며 당황해하는 묘사가 나오거나 3화에서 중식당 회식 초대 전화를 받을 때 천장미의 방이 나오는데 방 안에 트로피랑 메달이 가득하다. 계단에서 뛸 때 파쿠르까지 하고, 이현종 대위 이송 때 기자들이 몰려서 구급차 문이 막히자 본인이 센터 까기 전문이라며 센터를 뚫겠다는 말을 하는데 학창 시절엔 구기 종목 쪽 운동부였던 것으로 보인다. 상술한 상황을 제외하고도 드라마 내내 운동신경이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3. 작중 행적

3.1. 시즌 1

3.1.1. 제1화

취임 첫날 가운을 입지 않은 백강혁이 응급실로 들여보내 달라고 전화하자 이를 무시하고, 어째저째 응급실에 들어온 강혁이 수술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려 하자 강혁을 조폭으로 오해해[3][4] 실랑이를 벌이게 되면서 강혁에게 조폭으로 불리게 된다.[5]

3.1.2. 제2화

3.1.3. 제3화

3.1.4. 제4화

3.1.5. 제5화

3.1.6. 제6화

3.1.7. 제7화

3.1.8. 제8화

3.2. 시즌 2

4. 주요 대사

한번에 잘하면 누가 펠로우 해요? 다 교수하지.
양재원에게
오셨습니까, 형님.
자신을 조폭이라 부르는 백강혁에게

5. 기타


[1] 이로 인해 자기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해 집에 있는 옷차림도 죄다 추리닝이다. 화장도 잘 하지 않아 주근깨까지 보일 정도다.[2] 강남 발렛 파킹 실력 어디 안 간다는 대사를 한 것으로 보아, 간호사가 되기 전에는 발렛 파킹 알바를 한 모양.[3] 수술한 환자와 강혁의 팔에 있는 문신을 목격하고는 강혁이 환자를 죽이러 온 킬러가 아닐까 하는 망상에 빠진다. 백강혁이 "내가 처치한 환자"라고 칭하자 처치를 그 처치로 알아들어 버린다.[4] 그 망상도 백강혁이 소음 권총으로 타겟을 쏘려다 실패하고 역으로 제압당하자 충격으로 누출되는 산소통 옆에서 다 포기한 눈으로 지포라이터를 켜 자폭하는 망상.(...)[5] 이때 CG로 뺨에 흉터가 그려진다(...).[6] 원작자가 언급하기를 주인공 백강혁과 남매로 보여질 수 있어서 수정했다고 밝혔다. 물론 작중에서 대부분 조폭으로 불리는 바람에 이런 오해가 적었다.[7] Senior nurse, 선임 간호사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