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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5 17:50:10

진퇴


1. 개요
1.1. 용례

1. 개요

진퇴(進退)는 나아가는 것과 물러나는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한자로 '나아갈 진(進)'은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고, '물러날 퇴(退)'는 뒤로 물러난다는 뜻이다.

즉, '진퇴(進退)'는 글자 그대로 '나아감과 물러남'이라는 뜻으로, 어떤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갈지 물러날지를 결정하는 일이나 행동을 말한다.

주로 행동의 방향이나 거취, 어떤 상황에서의 선택과 처신을 나타낼 때 사용하며, '진퇴양난', '진퇴를 결정하다', '진퇴가 어렵다'와 같이 쓰인다.

'거취'와 비슷하지만, 진퇴는 나아가거나 물러나는 선택과 행동에 초점이 있는 반면, 거취는 어떤 사람이 앞으로 어떤 입장이나 행동을 취할 것인지, 또는 어디에 머물거나 떠날 것인지를 뜻한다.

1.1. 용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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