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가나 | じゅうぞう |
| 표준 외래어 표기법 | 주조 |
| 통용 표기 | 주조, 쥬조, 쥬죠 |
| 최영애-김용옥 표기법 | 쥬우조오 |
| 백괴사전 표기법 | 주조 |
| 로마자 표기 | Jūzō |
1. 개요
じゅうぞう는 표준 표기법으로는 '주조'고, 통용 표기에서도 '주조'나 '쥬조'라고 쓰는 것이 일관적이다. '쥬죠'라고 쓰면 마치 じゅうじょう를 옮긴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다만 어차피 한국어 '조'는 じょ에 더 가까운 발음이고, ぞ는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이다. 즉 현대 한국어에서 '조'와 '죠'의 발음 차이가 없기 때문에 '조'와 '죠'로 나누는건 '킨'과 '긴'처럼 임의로 표기를 구분한 것 뿐이라고 보면된다.[1]2. 실존인물
3. 가상인물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호네누키 쥬조
- 노 건즈 라이프의 주인공 이누이 쥬조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의 사카쿠라 쥬조
- 도사의 무녀의 쥬죠 히요리
- 명탐정 코난의 메구레 쥬조(한국명: 골롬보)
- 크로우즈의 무라타 쥬죠
- ARMS의 신구 쥬죠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술고래 주조
- 용자경찰 제이데커의 사에지마 쥬조
- 우주전함 야마토의 오키타 쥬조
- 월화의 검사의 칸자키 쥬조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의 후와 쥬조
- 도쿄 구울의 스즈야 쥬조
- 나루토 질풍전의 비와 쥬조
[1] 한국인의 예사소리는 일본인에게는 한국인이 생각하는 거센소리에 가깝게 들린다. 즉 한국인이 '긴'이라고 한글로 쓰고 한국어 발음 그대로 정확하게 읽으면 한국인이 생각하는 일본어 '긴'과는 차이가 있고 한국인이 일본어 '킨'이라 생각하는 발음에 가까워진다. 한글 자체만 따지면 한글은 분명 무엇이든 표기할 가능성이 있으나, 한글 표기법으로 정해진 범위 내 그것도 한국인이 발음하는 범위 내로 한정하면 결국 한계가 발생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