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보통 초등학교 3~4학년을 말한다. 예전에는 이 말이 없었으나 2000년대 후반, 사람들이 3~4학년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분류하지 않고 중학년으로 묶어서 말하기 시작해 이 말이 생겼다.[1] 그러나 처음에는 많이 사용하지 않다가 2010년대 초중반[2]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그리고 중학년은 대부분 만 9~10세이며, 올해 2025년 기준 대부분 2015~2016년생이다.
2. 상세
이들은 아직 어리고 귀여운 편이지만 얼굴의 경우나 신체 조건은 상당히 컸고,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이들은 상당히 컸다고 어린애가 아니라고 많이 한다. 이들은 대부분 사춘기가 시작되지 않았지만[3] 너무 어리지도 않다 보니 초등학생 중에서 가장 말을 잘 듣는 학년이다.[4]모두 만 8세 이상이기 때문에 일부 아이들은 PC방에 가기 시작한다.
3학년부터 교과서가 많이 바뀌는데, 이때 2년 연속 배우는 교과서가 생기며 이 시기부터는 검정교과서로 과목마다 학교마다 교과서가 달라진다.
또한 이 시기부터 큰 애들은 또래들보다 훨씬 큰 등 또래 간에 키 차이가 많이 난다. 평균키는 131~142cm이나 키 큰 애들은 138~153cm까지 되기도 한다.
초등학생의 한창기이다. 그리고 청소년증은 이때부터 발급 가능하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중학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5]
3. 관련 문서
[1] 초4와 초5는 그래도 큰 차이는 없지만 초2와 초3의 경우는 과목이나 시간표, 학원이나 방과후 등의 시간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쓰이게 되었다.[2]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2013년 즈음부터 1~2/3~4/5~6으로 나눴다.[3] 여학생은 빠를 경우 초4에 올 수도 있다.[4] 이들은 부모님이나 친구, 선배에게서 욕을 듣는 경우가 있어서 대부분 욕을 알기는 하지만 욕이 나쁜 의미라는 것을 알아서 욕을 하지 않거나 아직은 눈치를 보면서 하는 학생들이 많다. 5~6학년이 되거나 중학교에 입학하면 막 욕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진다.[5]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3년제이고, 대학교는 2~3년제 또는 4년제라 그냥 학년을 말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4년제 대학교는 저학년과 고학년은 나누기도 하지만 중학년은 아니다. 6년제 대학인 의치한 쪽도 실제로는 예과 2년 + 본과 4년이라 중학년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다소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