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정한 시기, 정확한 시기, 시간
定時대중교통에서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로 출발과 도착시간의 정시를 지키는 것이 사용자들의 편의와 계획성, 교통통제의 기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정시성의 개념은 철도 교통이 발달하면서 시작했다. 하지만 초창기 철도는 정시성이 개판이었고, 지금도 유럽의 많은 국가에 있는 상당수 철도 노선에서는 용량 초과로 인한 열차지연이 일상다반사이다.[1] 그에 비해 대한민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선진국에서는 정시성이 상당히 잘 지켜지는 편인데, 일본 신칸센의 경우 불과 1분만 늦어도 차장이 사과 방송을 할 정도이다.
2. 한국의 대학입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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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시(입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시(입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대학교에 지원하는 입학 제도. 생기부의 내신과 비교과를 중심으로 대학교에 지원하는 수시와 반대되는 제도이다.
3. 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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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시(연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시(연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조선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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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시(조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시(조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유럽은 솅겐 협정을 맺은 국가들에 한해서 출입국심사가 없다보니 국제열차와 이런저런 열차들이 많이 다니면서 안 그래도 부족한 선로용량의 문제를 더 끌어올리고 있다. 거기다가 한번 공사를 시작하면 삽이 아닌 숟가락으로 땅을 파고 망치대신 젓가락으로 못질하는 수준의 공사 때문에 정시성은 더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