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戰訓
전투/전쟁에서 얻는 교훈. 일반적으로는 전술적인 교훈에만 한정되나 전략이나 무기체계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자국이 참여하지 않은, 타국끼리의 전쟁에서도 획득 가능하므로 제3의 국가끼리 전투/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와 상관없는 나라의 군부에선 항상 해당 전투를 분석하기 위한 정보 획득에 힘쓴다. 종종 이런 저런 이유로 잘못된 전훈을 얻어 피를 보는 경우도 있다.- 예시
- 진주만 공습의 전훈은 해전에도 항공기의 시대가 왔다는 것이 있다.
- 걸프 전쟁의 전훈은 결과적으로 시대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전훈이었고 이로 인해 전후 이라크에서 엄청난 고생을 하였다.
- 현대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주요 전훈이 있는데, 전쟁에서의 무인기 활용 및 무인기를 상대할 수 있는 무기체계의 중요성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2. 전지훈련의 준말
'전지훈련지'의 약어인 '전훈지'와 함께 일상, 언론 보도에서 흔히 사용한다.3.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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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전훈(KOF)#|]]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최강! 탑플레이트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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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전훈(최강! 탑플레이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전훈(최강! 탑플레이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음악가
참여 음반 목록소닉코리아 스튜디오에서 근무 중.
학창 시절 밴드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으로 떠났던 음향 엔지니어 유학길에 마스터링을 접하여 그 쪽으로 진로를 굳히게 된다.
마스터링은 전체 트랙들의 음량들을 균일하게 조정하는 한 편 각 트랙 사이의 공백을 조절하기도 하고 음역대를 건드려 원작자의 의도에 맞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등 한 마디로 마무리 작업이다.
전훈 감독이 도쿄 음향기술 전문학교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1990년대 중반은 한국에 마스터링이란 개념이 채 자리잡지도 않았던 시점이라 비교적 최근까지도 전훈 감독이 국내 음반 대다수의 마스터링 작업을 혼자 도맡았다. 이것이 상당수 음반 크레딧에 이름이 올라 있는 이유. 그나마 요즘은 후발 주자들이 3~4명 가량 양성되어 부담이 좀 줄었으며, 외국에서 마스터링 의뢰가 들어오기도 한다고.
일단 음악을 듣고 문제를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일이다보니 고가의 스피커 및 장비를 사용하며, 컨디션과 청각을 최고로 유지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뮤닛 스튜디오 마스터링 서비스에 엔지니어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