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6일, 지속적인 팔꿈치 염증으로 인해 우측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 복귀 날짜는 미정이지만 일단 구단 측에서는 최대 6개월이라 밝혀 사실상 전반기는 시즌 아웃될 것으로 보인다.
토미 존 서저리 라기에는 6개월이라는 짧은 재활 기간에 프런트의 능력 부족에 대한 지적이나 과도하게 기간을 짧게 조정하는 것 혹은 타자 전향 등 여러 이야기가 돌았으나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완전 끊어진 것이 아닌 부분 접합이기에 일반적인 토미 존 보다 재활 기간이 짧게 예상된 것이며 모든 수술과 재활이 그렇듯이 경과에 따라 더 일찍 혹은 더 늦게 복귀할 가능성이 있기에 경과가 좋으면 후반기에는 팀에 합류할 수도 있고 혹은 아예 시즌 아웃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5년 1월 31일 육성선수로 전환되었다. 다른 것에 신경 쓰지 말고 재활에만 집중하도록 구단이 신경 쓰고 있는 듯하다.
2월 5일 상무 1차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러나 부상 중인 상태에서 입대해 2024 시즌 막바지에 겨우 복귀한 구창모, 입대 후 곧바로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며 시즌 아웃된 배제성, 팔꿈치 이상으로 상무 입대를 포기한 김진욱의 사례를 봤을 때 최종 합격자 명단에 들어갈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