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04-13 13:22:12

전동균

파일:전동균.jpg
이름 전동균
출생 1962년
경상북도 경주시
학력 경주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 / 학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 / 석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 / 박사)
현직 동의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경력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판팀 팀장
작품 1997 시집<오래 비어 있는 길>
1999 산문집<나뭇잎의 말>
2002 시집<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2008 시집<거룩한 허기>
2014 시집<우리처럼 낯선>
2019 시집<당신이 없는 곳에서 당신과 함께>

1. 개요2. 생애3. 상훈4. 여담

[clearfix]

1. 개요

대한민국시인이자 대학교수

2. 생애

1962년 경북 경주시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문학예술학 석사, 문예창작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7년 11월부터 2008년 2월까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약 20년 간 근무하면서 주로 홍보, 공익광고, 출판 파트에서 주로 근무하였으며 출판팀 팀장을 역임하였다. 이 시기에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2000년), 박사(2007년) 학위를 취득하였고 명지대, 중앙대에 강사로 출강하기도 하였다.

2008년 3월부터 부산에 위치한 동의대학교 국어국문학과[1]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86년 '소설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오래 비어 있는 길', '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거룩한 허기', '우리처럼 낯선'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윤동주서시문학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3. 상훈

4. 여담



[1] 2008년 대학 임용 당시에는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임용되었으나 해당 학과가 통폐합 과정을 거치고 학과명이 한국어문학부 등으로 변경된 적이 있었으나 현재 기준으로는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