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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11 20:45:02

적설량


1. 개요2. 적설에 따른 피해
2.1. 차량2.2. 도보
3. 여담4. 관련 문서

1. 개요

1시간 동안 비가 온 양인 강우량과 반대로 1시간 동안 눈이 쌓인 높이를 말한다. 주로 cm를 사용한다. 쌓이는 높이에 따라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주로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은 강원도의 영동지역이다.[1] 반대로 부산,울산 지역은 날이 따뜻하여 비가 오고 눈이 별로 오지않는다.[2]

2. 적설에 따른 피해

2.1. 차량

눈이 쌓여있는 곳으로 주행할 때 차가 미끄러져 제동하지 못하고 전방차를 추돌한다.
이 외에도 눈이 올때 안개가 끼며 갑자기 시야에 나타나는 차를 피하지 못하고 전방 충돌한다.
번외로 안개 사고가 일어난 적이 많다. 대표적으로 이 사고가 유명하다.이다.[3]
이것의 해결방법은 결국 서행밖엔 없다.[4]

2.2. 도보

길을 걸을때 눈이 언것을 밟거나 눈 밟거나 얼음을 밟으면 미끄러져 다칠 수 있다.[5]
그러니 되도록이면 해가 드는 쪽으로 지나다녀야 한다. 골목길은 특히 주의

3. 여담

• 적설량이 많아지면 눈의 부피가 커져 눈사람을 만들 수 있다.
• 울릉도는 눈이 많이 오기로 유명하다.[6]
• 경북북동산지,경북 동해안[7],강원 산지[8],서해안[9],제주도[10]도 눈이 많이 온다.
• 대구,울산,부산 등 남해안은 눈이 잘 오지 않고 비가 온다.[11]
• 2023년 겨울에는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기도 하였다.[12]

4. 관련 문서

눈(날씨)
[1] 울릉도를 제외한 경우[2] 그래서 그런지 눈이 1~2cm만 와도 도로가 난리가 난다.[3] 해당 구간 사고 영상 출처: 유튜브[4] 제설 방법도 있기는 하다.[5] 심지어 머리로 떨어져 죽는 경우도 있다.[6] 심지어 눈이 4년 평균 1.8m가 온다.[7] 특히 북부 동해안[8] 특히 북부 산지[9] 충남 서해안 전남 서해안[10] 특히 산지[11] 가끔씩 올 때 도심이 난리가 난다. 이유는 제설에 돈을 쓰지 않기 때문.[12] 함박눈이 내렸기에 눈이 많이 쌓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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