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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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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세계관3. 수행자4. 줄거리5. 등장인물
5.1. 주인공 일행5.2. 황궁
5.2.1. 우호적 세력5.2.2. 적대적 세력
5.3. 서원
5.3.1. 서원 이층루
5.3.1.1. 부자(세계관 최강자)5.3.1.2. 가호연5.3.1.3. 12선생
5.3.2. 서원 아래층
5.4. 호천도남문5.5. 서릉신전 & 지수관5.6. 검각5.7. 어룡방5.8. 기타 인물
6. 기물7. 줄거리8. 결말9. 드라마 & 웹툰10. 소설

1. 개요

"밤의 장막이 별을 가렸으니 나라의 평안이 흔들릴 것이로다"
명왕의 자식이 태어나 영원히 아침이 오지 않는 긴밤, 장야가 올것이라고 예언된 상황에서 현대에서 환생해버린 주인공이 살아가는 이야기다.
중국의 무협[1] 웹소설<2011년 작품> 작가는 묘니(猫膩, 마오니)이다.
소설과 드라마 내용이 부분 다르며 이는 중국의 전생물 규제 관련 여파를 받은 듯 하다.

2. 세계관

기본적으로 달이 존재[2]하지 않으며 호천이라는 빛의 신을 믿고 극히 일부의 사람들은 자연의 기를 느끼고 이를 이용하는데 이런 자들을 수행자라고 부른다 이런 수행자들을 교육시키는 기관으로는 남쪽의 호천도남문, 서릉신전, 서원 등이 대표적이며 나라는 당나라, 연나라, 대하국, 월륜국[3], 금정 왕정[4] 정도가 나오며 그 중 당나라가 제일 강력하다.

작품 속 수행자들은 기본적으로 선협세계관 내 수행을 따르며, 무협지의 내공과 같은 축기형 무술은 마종으로 분류하여 배척한다.
자연의 기운은 호천의 힘이며 그로부터 빌려쓰는 것이지 기운을 축기하는 순간 역천이되고 자연의 기운이 소멸된다고 교육받았기 때문이다. [5]

3. 수행자

일반적으로 사람의 몸 속에 17개의 기해설산이라는 구멍이 있는데 이 중 13개 이상이 뚫려 있으면 천지원기를 느낄수 있다. 특히 이 구멍은 인위적으로 뚫는게 불가능에 가까우며[6] 시도한다해도 시전자와 피시전자 모두 위험, 뚫린 구멍의 개수와 수행의 재능여부는 무관하다.[7] 모든 수행자는 수행을 하기전 명상도중 물을 보게 되는데 대부분은 대야 정도의 물을 보나 간혹 황하강[8], 심지어 바다를 본자도[9] 있다고 한다 이 물의 양이 바로 수행자의 성장 가능성을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고 한다. 작중 물의 넓이는 염력의 출력량으로 구분되며 기해설산은 식해로 구분한다.

작중 진피피는 기해설산을 퉁소의 소리를 내는 구멍으로 표현하여 명상에서 바다를 본 녕결에게 좌절을 안겨주게 된다. [11]
무거의 경지는 종파로 구분하나 작중 부자 서거 이후 지수관 종주가 종파를 무시하는 경지를 펼치게 되며 이후 다른 수행자들도 구분 없이 사용하므로 여렴과 백정을 제외하고는 의미가 없어진다. [17]
도문의 경우
무거의 경지는 청정 - 우화
마종의 경우
무거의 경지는 천마 - 불후
불문[18]의 경우
무량 - 적멸 - 열반

4. 줄거리

빛의 신인 호천을 믿는 세계에 어느날 명왕의 자식이 태어나 영원히 낮이 오지 않는 밤이 올것이라고 예언을 하고 호천을 믿는 자들은 명왕의 자식을 없애 장야를 막으려고 한다. 이때 임장군의 가문에서 태어난 녕결은 명왕의 아이일거라는 누명[19]을 쓰고 장군 하후에 의해 모든 가문사람들이 몰살당하게 된다. 집사와 친구를 죽이고 우물에 숨어 살아남은 녕결은 북방으로 도망을 치게 되고 거기서 죽어가는 아기 하나를 찾아 살려주고 이름을 상상이라 지은 후 자신의 시녀로 데리고 다니게 된다 15여년이 흐른 후 녕결은 자신의 가문을 멸망시킨 하후와 그에 동조한 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기 위해 다시 한번 당나라의 수도 장안으로 향하고 수행자였던 하후를 죽이기 위해 서원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5. 등장인물

5.1. 주인공 일행

5.2. 황궁

5.2.1. 우호적 세력

5.2.2. 적대적 세력

5.3. 서원

현자인 '부자'라는 사람이 수행자들을 차별없이 양성시키기 위해 세운 최고의 학원으로 위층과 아래층으로 분리된다.

5.3.1. 서원 이층루

서원에서 현자의 시험을 통과한 자들이 머물며 경지와는 상관없이 분야에서의 거의 1인자만을 모아두었다고 보면 된다.
5.3.1.1. 부자(세계관 최강자)
1000년이 넘도록 살고 있는 사람[43]으로 수행자들 중 최고 경지인 무구에 이른 수행자이다. 작중 부자를 제외한 존재들 중 무구의 경지로 추정되는 인물은 서릉신국의 반신 천녀 상상 뿐이고 그 외 최고의 수행자라 불리는 지수관주와 강경수좌, 최강자라 불리는 류백, 다음 세대 최강자인 이만만, 전세대 최강자인 주정뱅이와 백은 모두 무거의 경지이다. 류백의 검을 자유자재로 빌릴 수 있으며 무거의 경지도 천외천일 정도로 강한데 무거의 수행자도 방망이질 한 번으로 영원히 추방시킬 수 있을 정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으며 자신의 제자 제안을 거부했던 가호연이 서릉신국 연생대사의 계략으로 서릉신국에 의해 죽게 되자 복수로 그 해 서릉신국에 피었던 상징인 복숭아꽃을 전부 베어버려 큰 굴욕을 주었다. 미식가이며 데리고 있는 제자들도 경지에 상관없이 다양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며 마지막 제자 영결은 속세로 내보낼 제자 천하행주였다. 하늘로 승천한 이후 달이 되어 호천을 농락하였고 신이 되었다. 생전에 워낙 강력해서인지 부자가 쓰던 방망이는 여전히 뛰어난 무기였고 장안에 그려놓은 경신진은 무거의 수행자도 폐인으로 만들어 버릴 만큼 강력한 진법이다.
5.3.1.2. 가호연
서원의 사숙으로 유일하게 부자의 제자 입문을 거절한 존재이다. 작중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인데 호연기를 대성하고 연생대사의 질투를 받아 약혼녀가 죽자 마종에 단신으로 쳐들어가[44] 복수를 하고 마종과 가호연을 모두 없애려는 서릉에 의해 마종이 멸문당하는 계기가 되고, 이후 불문에 단신으로 쳐들어가 기산대사를 알현한뒤 호천을 검으로 베고자 서릉에 단신으로 쳐들어가서 운명을 맞이한다.[45] 둘째 선생인 군맥이 존경하는 사람으로 군맥의 호연검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호천을 포함한 모든 존재들이 미쳤다고 말하지만 사실 정의롭고 검림에 호천[46]을 죽일 검의를 세겨 넣을 정도로 똑똑하고 대단한 존재이다. 현세대 최강의 검객 류백은 꼭 겨뤄보고 싶었던 상대로 가호연을 꼽았으나 가호연이 먼저 죽으면서 겨뤄보지 못한 것을 대단히 아쉬워했다.
5.3.1.3. 12선생
서원 이층루의 수행자이자 선생이라 불린다 모두 어떤 한 분야의 천재이며 1번째 제자인 대사형이 나머지 11명을 전부 가르치는 구조이다. 대사형의 경지는 오직 부자만 알고 있고, 진피피와 군맥만 지명이며, 나머지는 동현의 경지이다.
작중 무거의 경지
작중 경지는 동현

5.3.2. 서원 아래층

위층은 아니지만 학생들을 가르치는 많은 선생들과 학생이 있다.

5.4. 호천도남문

주로 신부사를 길러내는 문파로 현재 문파를 이어받을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 매우 많은 문파. 애초에 신부사라는 존재 자체가 수행의 재능과 글을 적는 필법의 재능 2개를 다 타고나야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직업이라서 원래부터 수행자 자체가 적었다. 괜히 안슬이 죽을 때가 되어서야 제자를 만난 게 아니다.

5.5. 서릉신전 & 지수관

호천을 믿는 종교이며 수행자를 육성한다 상징은 복숭아꽃인데 과거 현자가 꽃을 전부 베어버린 적이 있어 이것을 매우 치욕스럽게 생각하고 복수하고 싶어한다.

5.6. 검각

남진이라는 나라에 세워진 문파로 검을 수련하는 문파이다. 서원이 수행자를 양성한다면 각 문파들은 그 수행자를 바탕으로 다양한 존재, 게임으로 치면 2차 전직을 시키는데 부적을 주무기로 쓰는 사람들의 경우 호천도남문[61], 다양한 기술인 신술을 사용하는 경우 서릉신국[62], 검을 쓰는 경우 검각으로 간다.천하에서 가장 뛰어난 수행자를 꼽을 때 부자를 꼽는다면 최강자를 꼽을 때 거론되는 인물이다. 수행을 시작할 때 황하강이 흐르는 것을 봤다는 인물[63]로 검에 한해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살생을 하지 않는 부자가 검이 필요할 때 검을 빌리는 인물이다. 본인부터 호천이니 뭐니 크게 관심은 없고 강자와 싸우는 걸 추구하는데 문제는 류백은 강하다고 알려져는 있으나 정작 본인은 전대 최강의 검객인 서원의 가호연이 대결을 하기도 전에 가호연이 죽으면서 대결이 무산되자 매우 아쉬워했다. 이후 가호연의 검을 이은 군맥과 대결해보기 위해 서원 공격에 참여하기도 하나 오로지 검을 맞대보기 위해서지 서원에 대한 감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서 검을 이긴 후 돌아가고 후에 서원이 호천을 공격하는데 자신의 검을 주고 본인도 더이상 인간세계에 검을 대적할 자가 없자 천녀에게 공격을 가하고 죽는다. 류백보다 뛰어난 수행자는 있었으나 검을 주무기로 수행하는 자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부자를 자신보다 강하다는 점에서 인정하였으나 도전은 하지 않았고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결투를 갈구했으나 끝내 죽은 인물. 류백의 검술은 대하검의라고 불리며 위력은 명광갑옷을 뚫을 수 있고 백정과 주정뱅이를 죽인 검법이기도 하다.

5.7. 어룡방

황제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당나라 장안 거리를 차지한 핵심세력으로 아무도 그 정체를 몰랐다.

5.8. 기타 인물

6. 기물

7. 줄거리

과거 영원한 밤이 온다는 예언이 내려지고 원인인 명왕의 아이를 죽인다는 명목으로 죄없는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죽고 그 중에 주인공 영결의 가족 역시 멸문지화를 겪는다. 영결은 북으로 도망치던 중 여아 상상과 흑색 우산을 줍게 되고 북쪽에서 마적들을 사냥하는 전문적인 군인 '초원의 나무꾼'으로 불리게 된다. 영결은 장안으로 돌아가 복수를 꿈꾸게 되고 마침 북쪽에서 정략결혼을 끝내고 수도 장안으로 돌아가려던 공주의 호위를 맡게 된다. 공주는 자신의 친동생을 차기 황제로 올리려고 하고 이에 황제가 후에 들인 황후가 낳은 아들을 경계하고 있었고 황후는 딱히 관심이 없었으나 황후의 동생인 대장군 하후는 공주를 제거하기 위해 암살자를 보내나 영결의 도움으로 암살자를 격퇴하는데 성공한다. 영결의 적들은 자연의 기를 활용하는 수행자들이 존재했고 특히 최종목표인 친왕은 황제의 동생이었고 하후는 수행자들의 최종경지[71]까지 오른 수행자였다. 공주는 영결에게 감사를 표하며 영결을 서원에 추천은 해주나 수행자는 선천적으로 수행이 가능한 희귀 체질이어야 하는데 영결은 그렇지 않아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72] 영결은 수행자들을 상대하기 위해 최고 교육기관인 서원으로 향하고 6과목 중 3과목에서 최상의 점수를 받으며 입학한다. 영결은 자신과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 탁아랑 재회하지만 탁아가 어룡방이라는 단체에 들어가 정을 붙여버린 것에 대해 자신들의 목표에 영향을 줄까 우려를 표한다. 당시 당나라 조정은 황태자를 누구를 올릴 지에 대해 알력 다툼이 있던 중이었고 공주의 복귀로 불이 붙은 이 상황에서 당나라 거리의 상권을 가지며 큰 세력을 보유중이던 어룡방에게 자신들에게 붙을 것을 강요하지만 방주 조소화는 중립을 선언한 상태였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어룡방 소속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결국 탁아 역시 영결이 보는 거리에서 사망하고 조소화는 자신이 섬기는 사람이 배후가 드러날 때까지 움직일 것을 금했기에 움직일 수 없었다. 상대 역시 수행 최고경지를 앞두고 있는 조소화를 죽이기 위해 세력들을 드러냈고 조소화는 영결에게 자신을 도와 탁아의 복수를 할 것을 제안한다. 영결은 조소화와 함께 배후 세력들을 몰살시키게 되고 이를 통해 조소화의 친구이자 조소화가 섬기는 황제는 불온세력을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조소화는 황제를 섬기느라 수행을 할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자유롭게 떠나겠다 하고 황제는 실망하지만 자신의 유일한 친구를 해칠 수는 없었기에 보내주고 슬픈 마음에 시를 쓰게 된다. 한편 어룡방이 황제 직속임이 드러나 황제의 암행호위가 부족해진 황실은 영결을 비밀리에 암행호위로 임명하고자 황궁에 시를 빌미로 불러내고 영결은 기다리던 와중 황제가 적은 시의 뒷구절을 몰래 적게 된다.[73] 영결은 서원 내에서도 수행을 못하는 체질이 객기만 부린다며 차별을 받고 억울함에 글을 남기는데 이 글을 서원의 학장인 부자 선생의 12명의 직계제자[74][75] 중 막내제자이자 입학 시험 6과목을 모두 최상의 점수를 받은 수행 천재, 세계 최대 종교인 호천(서릉)에서도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치는 천서들을 보관하는 지수관의 지수관주의 아들인 진피피가 읽게 되고 서로 논쟁을 펼치며 친해지게 된다. 영결은 홍수초라는 기루에서 놀며 알리바이를 만들고 가문을 멸문시킨 것에 일조한 사람들을 암살하는데 홍수초에서 남긴 글을 부적을 적는 신부사인 안슬이 읽게 된다. 안슬은 영결의 글씨를 보고 영결을 제자로 받고 싶어했지만 영결은 수행이 불가능한 체질로 아무리 글을 잘 적어도 부적을 만들 수 없기에 실망한다. 그러던 중 영결은 수행자를 암살하게 되어 큰 부상을 입고 도망치는데 신수 주작이 봉인되어 있는 거리에서 주작이 깨어나 영결은 공격을 받고 영결이 가지고 있던 흑색 우산의 도움으로 주작의 열기를 끊어내는데 성공하나 큰 내상을 입어 죽을 위기에 처하고 막내제자 진피피가 이를 발견하여 통천환을 주어 살게된다.[76] 이 과정에서 딱 수행이 가능할 정도로 기혈이 뚫려 후천적으로 수행이 가능한 체질이 된다. 영결은 빠른 속도로 경지가 오르고 이 능력을 도박장에서 도박하는데 쓴다. 이 도박장은 어룡방에서 관리중이었는데 조소화가 떠나기 전 영결이 돈이 부족해 무슨 짓을 벌일 수도 있으니 영결 이름 앞으로 몰래 준 곳이었고 영결은 본인 도박장에서 본인이 도박중이었던 것이다. 서원의 학장 부자는 자신의 직계제자를 모집하기 위해 서원의 위층 시험을 열고[77] 당나라의 속국인 연국 역시 수행천재 융경을 보내어 위층 시험에 도전한다. 영결은 수행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을 숨긴채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안슬은 자신의 사제와 이야기를 하던 중 도박장에서 수행자가 도박을 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 수행자가 영결이었다는 사실에 영결을 제자로 삼기 위해 움직이고 영결이 융경마저 이기고 부자의 제자가 되자 서원과 척을 지더라도 제자를 포기 못한다고 선언하여 당시 부재중이던 부자와 대사형을 제외한 최고책임자 둘째 제자와 협상하여 영결은 부자와 안슬의 제자가 된다. 영결은 안슬에게서 부적에 대해 많은 지식을 배우게 되고 언젠가는 당나라 수도 장안 전체에 새겨진 경신진을 운용할 계승자가 된다. 한편 북쪽에서 이민족인 황원족이 추위를 피해 남하하기 시작했고 황원족들은 본인들이 정착할 땅을 주길 원하나 빛을 섬기는 종교 호천은 황원족이 마종이라며 거부했고 그들을 죽이기를 원했던 나머지 토벌군을 모으게 된다. 이때 황원족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원래 호천 역시 마종에서 떨어져 나왔으며 황원족이 치부라고 생각해서 몰살시키려고 하는 것이었다. 황후 역시 원래 마종의 성녀로 황제를 죽이기 위해 왔으나 서로 사랑에 빠져 황후가 된 것이었고 황후의 동생 하후 역시 황후를 따라 왔으나 자신들의 출신을 빌미로 협박하는 서릉의 명령에 의해 영결의 가족을 죽이고 많은 더러운 짓을 해왔던 것이다. 토벌군이 목표로 한 것은 황원족의 절멸과 천서에 대한 추적이었는데 모든 것에 대한 비밀이 적혀있다는 전설적인 명자권 천서[78]를 서릉의 전 수장인 광명대신관이 가지고 도망쳤기 때문에 이를 얻기 위해 모든 세력이 경쟁중이었다. 대장군 하후도 천서를 얻기 위해 오고 영결 역시 서원의 대표로 토벌군에 참가한다. 이곳에서 영결은 한때 호탕한 성격과 뛰어난 검술로 이름을 날렸던사숙 가호연의 유산을 발견하고 사숙의 힘과 무공을 손에 얻는다[79]. 가호연은 검술로는 천하제일로 부자의 옆에서 서릉의 상징인 복숭아 꽃을 모두 베어서 서릉에게 모욕을 준 적도 있으며 과거 마종을 혼자 공격해 마종을 전부 몰살시켜 맥을 끊어버린 전설적인 인물이나 본인도 이때 죽었다. 이후 영결은 하후를 만나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대사형이 개입하여 서로 대면을 하게 되고 명자권 천서는 그 오랜 기간동안 대사형이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서릉의 현 수장 광명대신관 위광명은 정처없이 떠돌다 장안으로 오게 되었고 상상과 마주치는데 상상이 자신이 찾던 광명의 계승자임을 알고 제자로 삼아 가르치고 광명대신관을 경계하며 광명대신관을 잡기 위해 수많은 병력이 출동하나 설령 50만 대군이 나서도 못 잡을 것을 안 영결의 스승이자 광명대신관의 사제였던 안슬이 광명대신관과 대화를 하게 된다. 안슬은 속세에 살며 현실적인 면을 중시한 반면 광명대신관은 이상적인 면을 추구했고 둘은 대결 끝에 수명이 다해 죽게 된다. 부자는 이 둘의 전투를 막을 수 없다고 했고 영원한 밤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오래전에 영원한 밤을 겪어본 주정뱅이와 백정을 찾게 된다. 한편 대사형은 하후와 이야기를 하고 하후에게 자리에서 내려오라 하고 하후 역시 더러운 일을 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대장군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에 동의한다. 한편 영결은 사숙의 호연기를 몸에 품게 되는데 문제는 호연기는 입마 자체는 아니지만 입마랑 차이가 거의 없어 사실상 입마에 해당했고 이로 인해 호연기를 만든 서원의 사숙은 많은 위층의 존경을 받았음에도 이름이 언급되는 것이 금지되었다. 당나라와 서원을 제거하려던 서릉과 주변 국가들은 영결이 입마에 빠졌다고 확신을 하고 이를 빌미로 공격하려하고 부자는 영결을 가두어 폐관수련을 시킨다. 그 결과 호연기와 입마의 차이인 호연기의 진화버전을 깨닫는다. 서릉은 당대 최강의 검객 검성 류백이 수장으로 있는 검각에 심은 간자를 통해 류백의 동생이 영결을 공격하게 하고 류백의 동생이 대결로 인해 시력을 잃자 류백은 서릉에 복수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서릉에 자신의 깨달음을 적은 종이를 서릉의 엽홍어에게 보내 상층부의 내분을 유도한다.[80] 서릉은 사직서를 제출하고 기다리고 있는 하후에게 통천환을 주며 영입해서 영결을 제거하려고 한다. 서릉은 광명대신관의 제자인 상상에게 다음 광명대신관이 되어달라하고 영결은 상상을 보내는 것을 반대하고 상상과 결혼한다. 이후 영결은 황제로부터 안슬이 남긴 경신진을 작동시킬 열쇠를 이어받는데 경신진은 장안 전체를 조종할 수 있는 부자가 직접 만든 최고의 진법이자 국가 존망의 위기에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이었다. 하후는 통천환을 먹고 최고경지에 오르지만 통천환이 반쪽짜리에 부작용이 있는 가짜라는 걸 알고 따지고 서릉은 명왕의 아이로 추정되는 영결을 죽이면 나머지 반을 주겠다고 한다.[81] 한편 서원에서 영결에게 졌던 융경은 폐인이 되어 서릉에서 천서가 보관된 곳에서 복수심에 천서를 읽으며 금기에 빠지고 가호연에 의해 허리가 잘린 마인을 만나 그의 힘을 흡수해 복수를 계획한다. 사실 영결의 가족을 몰살시킨 범인들은 하후와 친왕을 제외하면 황제가 알게 모르게 다 처벌을 내린 상태였으나 이 둘만은 처벌을 못하였고 친왕은 황제와 결투를 하고 져 평민으로 강등되었으나 하후는 군부의 지지가 많고 영결은 부자의 제자여서 두 사람이 싸우는 걸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으나 두사람은 과거를 청산하고자 생사결을 하게 된다. 하후는 본인도 강했지만 하후의 갑옷은 영결의 서원 사형들이 만든 갑옷으로 뚫을 수가 없었고 영결은 영결을 죽이려던 재결대신관의 자리에 도전했다가 패한 엽홍어가 들고 온 류백이 적었던 깨달음이 적힌 종이로 살의를 검으로 쓰는 방법을 이용해 하후를 몰아붙이고 하후는 나머지 반쪽짜리 통천환을 먹고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고 하다 서릉이 자신에게 준 건 독으로 영결과 같이 죽으라는 뜻을 눈치채고 영결을 죽이지 않고 혼자 죽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영결의 목숨이 위험한 걸 본 상상이 개입하다 죽을 위기에 처하고 부자는 상상을 기산이라는 사람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찾아가라고 한다. 엽홍어는 경지를 회복한 후 재결대신관에게 복수를 성공하고 재결대신관과 음모를 꾸민 장군들의 수행을 폐한뒤 추방시키지만 융경이 이들을 규합해 기산에게 향하는 영결을 습격하고 영결은 안슬의 상징과도 같은 정 자 부적을 통해 융경을 막으나 융경 역시 마공을 통해 영결을 공격한다. 하지만 영결이 익힌 호연기는 과거 마종을 멸문시킬 정도로 강했고 둘의 결전을 치르기 직전 부자가 서원에서 영결이 있는곳까지 정확하게 젓가락을 날려 영결을 구해준다. 서릉 역시 명왕의 아이로 추정되는 영결을 죽이자는 무리와 상상은 차기 광명대신관이므로 도와야 한다는 무리로 나뉜다. 영결은 기산에게 도착해 상상의 목숨을 연장하지만 과거 영결에게 치부를 들켜 모욕을 당했고 함부로 도전을 했다 제자를 잃은 월륜국은 영결을 죽이기 위해 영결을 명왕의 아이라며 우란령이라는 종을 쳐 정체를 드러나게 하려 했지만 진짜 명왕의 아이인 상상의 정체를 안 기산은 상상을 미리 대피시키려 한다. 하지만 실패하고 우란령이 울려 상상이 명왕의 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세상 모든 문파들의 적이 된다. 흑색 우산의 도움으로 우란령을 파훼한 영결은 상상을 업고 도망치나 월륜국의 추격을 받고 둘째 사형과 대사형이 나타나 월륜국을 막는다. 그러나 검성 류백의 개입으로 다시 위기에 처하고 기산은 사과의 의미로 류백의 공격을 막아주고 류백은 기산이 막은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판단해 물러나준다. 영결은 상상과 계속 도주를 하고 온 천하가 상상을 죽이라며 당을 압박한다. 당의 황제는 영결과 이미 오랜 친분이 있었고 당은 최강이었기에 협상을 거부하고 상상을 지켜주기로 하였으나 당의 황제가 병으로 죽고 다음 후계자였던 공주의 동생 3황자는 오만한데다가 포악한 성정으로 신하들의 지지가 약한 상태였다. 한편, 주정뱅이와 백정은 영원한 밤을 겪어본 자들로 부자는 해답을 얻을려고 하지만 이들은 이미 마음이 꺾여 하늘에 순응하기로 한 것에 실망하고 부자는 영원한 밤을 막기 위해 서릉신국을 내버려 둘 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옳다고 판단한 것을 따라 상상을 지킬지 고민을 하다 서릉신국의 횡포를 못참고 참전하여 싸우다 상상이 자신을 잡기 위한 함정임을 알게 되고 상상과 영결을 혼인시키고 이어준다.[82] 얼마 뒤 상상은 내면의 명왕의 자식이 깨어나기 시작했고 부자는 영결에게 상상의 정체는 사실 서릉이 모시는 광명의 자식인 동시에 명왕의 아이, 즉 명왕과 광명은 같은 존재[83]라는 것이었다. 결국 상상은 각성을 하고 본래의 인격이 깨어나 서릉의 신적 존재 천녀가 되고 영원한 밤을 불러오려 하나 부자가 대신 희생을 해 밤을 밝히는 달이 되면서 세상은 영원한 밤에서 벗어나게 된다.[84] 천녀가 서릉에 돌아오고 부자와 당의 황제가 죽자 서릉은 서원을 공격하였고 서원은 부자의 직계제자들이 나서 싸우게 되나 실질적으로 전투에 능한 사람은 대사형과 둘째 사형 뿐이었고 서릉은 확실히 서원과 당을 세상에서 지우기 위해 수도 장안의 경신진을 먼저 훼손시키고 일전에 척을 졌던 검성 류백과 지수관주마저 불러내어 보낸다. 류백은 둘째 사형 군맥의 팔을 가져가지만 내상을 입어 더이상 참전을 거부하고[85] 지수관주는 영결이 경신진을 고치는데 성공해 목숨은 부지하지만 수행의 경지를 모두 잃고 폐인이 되게 된다. 전쟁 이후 승패는 서원과 당국한테 유리해지지만 천녀는 부자가 없는 한 자신이 할 일이 없어지자 서릉신국으로 가고 주정뱅이와 백정이 두려워 천녀에게 합류하면서 다시 양측 세력은 비슷하게 된다. 주정뱅이와 백정은 1만년 넘게 살아오는 겁쟁이이자 강자였기에 조소화와 서원은 이들을 죽이기 위해 검성 류백을 찾아가 류백의 검을 조소화의 몸에 심어 함정을 만든다. 천녀는 인간세상이 싫어 하늘로 가려하고 순결한 희생이 필요했기에 폐인이 된 지수관주는 더이상 필요한 전력이 아니었기에 서릉신국은 지수관주를 제물로 바치려고 하나 진진이 선택되면서 서원은 진진을 살리기 위해 움직이려 하고 지수관주 역시 폐인이 되었지만 자신은 하늘을 따르지 불완전한 존재인 천녀를 따르지 않는다며 천녀를 배신한다. 조소화는 본인이 죽으면서 주정뱅이와 백정을 죽이고 류백은 천녀를 기습하나 실패해서 죽게 된다. 천녀는 의식을 실행하고 진진은 햇빛에 타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부자가 먹구름으로 비를 내려주면서 진진은 살아남게 되고 엽홍어는 자신이 어린 시절 자신을 강간해서 공포를 각인시킨 사람이 서릉신국의 수장인 웅초목 장교라는 것을 알고 죽이려고 하나 천서 낙자권은 이용해 지수관주가 막는다.[86] 천녀의 의식이 실패한 후 영결은 천녀와 대면하고 천녀는 영결을 죽이고 싶었지만 내면의 상상의 의식 때문에 죽이는 걸 계속 실패하고 상상의 인격이 깨어난 건 아니지만 상상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알기 위해 영결하고 같이 떠나기로 하면서 끝난다.

8. 결말

상상은 부자를 잡아먹기 위한 호천의 계략이었다. 명왕은 존재하지 않으며 호천/명왕 모두 상상이었던 것, 다만 해당 계략을 성공 시키기 위해 상상은 자신의 기억을 봉인한다.

이 사실을 깨달은 부자는 우선 상상에게 인간세상의 미식을 전파하고 녕결과 혼인시켜 운우지락[87]을 나누게하고는 자신이 환생자임을 고백하는 녕결이 말하는 달이 있는 세계를 기반으로 태양인 호천이 자신을 잡지 못하도록 달이 되어 버린다.

이에 상상은 분노하여 서릉신국으로 가 당나라를 쓸어버린다. 한편 상상이 죽은줄 알고있던 녕결은 실의에 빠져 안슬의 안내에 따라 경성진을 수호하러 복귀하나 이미 하명지에 의해 구멍이 뚤린 경성진을 보고, 모반으로 황위에 오른 이세만을 시해하고, 막산산을 데려와 경성진 복구를 진행한다. 이때 부자가 사라진 계기로 남해에서 도망다니던 지수관 관주는 경성진을 완전히 파괴하러 장안성에 오게 되지만 당나라 사람들의 기개[88]와 불완전한 경성진의 힘으로 인자부를 적은 녕결에게 모든 설산기해가 파괴되며 폐인이 되어 버린다.

다만, 당국은 호천이 기거하는 서릉 신국을 이길 자신이 없어 불공정 조약을 강제로 맺게 되는데 부자의 설득으로도 거부하던 주정뱅이가 장안성 앞에서 재산의 반을 돌려주게 되자 상상이 살아 있는 것을 깨닫고는 서릉으로 가게 된다. 이후 녕결의 후안 무치[89]에 당한 상상은 호천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나 그의 파렴치함을 이길 순 없었고 결국 녕결을 따라다니다 대하국의 왕으로 만들어버린다. 이것은 묘수였는데 노필재앞의 아저씨의 소원을 들어주는 동시에 녕결에게 첩을 만들 수 있는 명분을 준다.[90]

하지만 상상의 내면에 있는 질투[91] 에 의해 오히려 녕결에게 속마음을 들켜버리고는 인간세상의 모든 정을 버리기 위해 단순히 자신을 이렇게 만든 불조(석가모니)를 죽이자고 녕결을 속인다. 이에 속은 녕결은 불조의 세계에서 천년동안 싸우며 상상에게 해탈 경지를 안겨주어 결국 상상은 호천의 세계로 떠나버리게 된다.

모든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녕결은 서릉 신전과 싸우게 되고 이때 진모는 경지를 회복하여 어째선지 호천의 세계로 가지못하고 숨어있는 상상[92]을 죽이기 위해 길을 나선다. 주정뱅이의 이야기를 듣게 된 녕결은 상상을 데려오기 위해 북쪽 혼례를 치른곳에서 상상과 재회하게 된다.

언제 출산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상상은 한번더 잠자리를 요구하게 되고[93] 거사를 치른 녕결은 장안성에 돌아가고자 하나 진모에 의해 막히고 대사형과 진모는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진모는 정에 휩쓸린 상상을 대신하여 새로운 호천이 되고자했고 주정뱅이에게 영생을 약속하여 주정뱅이가 칼로 상상을 찌르게 되고 극도로 분노한 녕결은 주정뱅이와 싸우다 조소수에 의해 주정뱅이가 죽으면서 장안성으로 복귀하게 된다.

이후 상상은 녕결에게 모든걸 의지하며 권한을 부여하는데 녕결은 호천의 수태세계를 벗어나 지구의 팽창 우주시대를 만든다. 이에 진모는 녕결이 명왕의 자식이라 인정하고 생을 마감한다.

상상은 더이상 신이 아니다. 그녀는 인간이 되었다. 주정뱅이의 칼을 맞아 직접 자궁 절개 수술로 쌍둥이를 낳았으며 이후 평범하게 생활한다.

여렴은 세계를 여행한다는 대사형의 이야기를 듣고 강제로 그의 마차에 타게 된다. 미소짓는 두사람, 그러나 대사형이 도저히 이해안되는다는 이야기[94]를 듣고 서원에 복귀할때 녕결을 때려죽일까 고민한다.

군맥은 왼손만 남았지만, 여전히 자신의 도를 위해 억울한 사람들을 찾아 정의를 집행한다. 다만 이제는 7번째 제자 목유가 항상 곁에 있다.

진피피는 개신교의 교황이 되었다. 당소소와 언제나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엽홍어는 막산산과 여행을 떠나기로 협의 후 녕결에게 인사를 전하러 온다.
그녀의 키스를 받고는 진심을 마침내 눈치챈 녕결 하지만 집의 안주인 때문에 내색할 수 가 없다.

집에와보니 부운눈으로 노려보는 상상 그녀는 절대 첩은 안된다며 성화[95]이다.
녕결은 상상과 말다툼을 벌인다. 아이들을 놓고 놀러다니는 그녀를 더이상 좌시해서는 안된다.
상상은 다시 집을 나간다. 너무 화가난 녕결은 고래고래 다시는 자신을 벗어날 수 없다 소리친다.

결국 문앞에서 다시 해후한 두사람 상상은 잊어버린 집안일을 다시 배우겠다고 한다.

이에 미소짓는 녕결 이게 삶의 행복이라 되뇌이며 소설을 끝이난다.

9. 드라마 & 웹툰

10. 소설

한국어 번역이 완료 되어 책으로 읽을 수 있다. 다만 3명의 역자가 작업한 탓인지 지나친 의역(원작에 없는 대사를 넣음), 누락(문장 단락이 없어짐, 심각하게 많다), 오번역(노동요를 나팔소리 등으로 해석) 등이 만연하다. ~원작을 번역기 돌려보는게 나을 정도이다.~
그나마 작중 후반부는 번역 및 해설이 잘되어 있다.
[1] 기환선협파[2] 다만 불조(석가모니)가 5천년뒤의 미래를 엿보고 명왕이 도래할때 달이뜬다고 천서에 기재하였다.[3] 불조의 나라[4] 흉노족[5] 작품기준 천년 전, 천서 명자권을 읽은 광명대신관이 황인제국으로 귀순하여 명종(마종)을 창설하여 호천을 적대하나 결국 황인제국은 멸망하고 마종으로 불리며 배척당한다. 친우로서 해당 명자권을 같이 읽은 부자가 후에 당나라에 귀순하여 서원을 창설하는 계기가 된다.[6] 불가능에 가까운 거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대항신술이라는 방법으로 기해설산을 녹였다 재구축할 수는 있으나 재구축을 해도 13개 이상 뚫린다는 보장이 없으며 대항신술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높은 경지의 수행자 3명이 목숨을 바쳐야 하기 때문에 굳이 확실한 3명의 고위 수행자를 잃고 불확실한 시도를 할 이유가 없기 때문. 물론 이 외에도 극도로 희귀한 경우로 신수의 도움, 혹은 분노로 기해설산이 녹을 수는 있으나 이런 경우에도 통천환 같은 명약이 없으면 죽게 된다.[7] 주인공 영결의 경우 기적에 가까운 경험 이후 13개의 구멍이 생기나 재능 자체는 최상이어서 경지는 빠르게 돌파하나 구멍이 적게 뚫려 위력이 작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던 도중 서원의 사숙 가호연이 남긴 호연기와 상대의 힘을 흡수하는 도철공법을 흡수해 위력을 보완하게 된다.[8] 최강의 검사 류백[9] 영결[10] 영결이 출력량이 높아도 기술이 약한 이유이다.[11] 처음부터 기해설산의 구멍이 뚫려 있었으면 녕결은 작중 초반에 이미 먼치킨이 될 수 있었다.[12] 간접적으로 외부에 기를 방출해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의지대로 투영하지는 못한다.[13] 이 단계에서는 특성에 따라서 염동력이 주력인 염력사가 되거나 일반적인 수행자, 검사가 될 수 있으며 희귀한 전력으로 취급된다.[14] 한 나라의 대장군의 지위이며 지명을 초월한 강자는 극도로 드물기에 사실상 수행의 끝이라 불리며 이 지명 내에서도 수준 차이가 크게 존재한다.[15] 현 세대에서는 서릉신국의 지수관주, 월륜국의 강경수좌, 검각의 류백 정도가 해당하고 다음 세대 중에서는 부자의 제자 이만만이 유일하게 무거의 경지이다.[16] 오직 부자 한 명만이 도달하였고 작중 이 한 명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무거의 경지가 최대이다.[17] 파워 인플레이션의 서막[18] 불문만 경지를 구분하는 단어가 다르다.[19] 위광명이 호천의 계시를보고 장군부에 들리게 되는데 '태어날때부터 아는 아이' 환생자 녕결을 보고 명왕의 자식이라 오해하게 된다.[20] 명상중 바다에서 서있는 상상을 본 장본인, 사실 바다는 상상의 염력이나 상상자체가 녕결의 본명물이기 때문에 무의미하다.[21] 해당 재능으로 진피피가 규율을 어기고 녕결을 도와주는 계기가 된다. 처음에는 미천한 재능으로 인해 무시일조였으나 녕결의 현대 수학문제로 둘째사형까지 보름동안 두문분출하게 되고 마침내 진피피가 녕결을 인정하게 되면서 진피피의 내조를 받기 시작한다.[22] 할아버지가 상상을 학대하는 것을 참다가 나서게 된다. 소설은 할아버지의 3가지 언행으로 인해 삶은 뒤에 죽여버린다. 첫째 상상을학대, 이때 녕결이 산을 떠남을 결심하게 된다. 둘째 2년뒤 상상을 기루에 팔음, 이는 녕결이 밤에 상상과 야반도주를 다짐하게 된다 마지막 목욕, 소아성애를 암시하는 부분으로 해석되며, 해당 행동으로 인해 녕결이 할아버지를 죽일 결심을 하게 된다.[23] 마적떼를 사냥하는 행위로 이때 인육을 먹고 다시는 먹지 않겠다는 생각을 품게 된다.[24] 대흑산이 어둠의 편린이라는 것을 알아본 주작이 공격하였다.[25] 주작이 기해설산을 녹이고 바로 대흑산이 기해설산을 생성해 17개의 구멍중 10개의 불완전한 구멍이 생긴다.[26] 이로 인해 영결은 훗날 주작의 힘을 이용한 경신진의 주인이 될 운명이었지만 주작의 분노를 사는 계기가 되고 후에 스승 안슬과 주작로에서 오해를 풀어주게 된다.[27] 마교의 교주한테 주면 교주가 교를 버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최고의 약초만을 넣어 만든 죽은자도 살릴 수 있다는 명약, 속세의 인물 중에서는 수행 천재 진피피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었으나 영결이 죽는 것을 보지 못하겠던 진피피가 영결에게 먹인다.[28] 대흑산도 같이 발견[29] 그 과정에서 술이 몸에 안 통하는 만주불침지계가 된다.[30] 월륜국의 서열 2위 수행자이자 부자의 친구이다.[31] 상상이 바로 빛의 신인 호천이자 어둠의 신 명왕의 딸이자 대리인인 천녀이다. 하늘은 주기적으로 수행자를 흡수해 배를 채워야 했고 최고의 사냥감, 부자를 먹기 위해 스스로 봉인하고 지상에 내려오나 본인조차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며 각성함과 동시에 사냥감을 잡아먹으려고 하나 부자가 달이 되면서 실패하게 된다.[32] 다만 하후는 건드리지 못한다. 하후가 전대 마종 성녀를 위해 현 마종 성녀인 자신의 첩을 삶아 죽이고 다시는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았기 때문[33] 어여공주[34] 황후를 피해 도망갔다 이때 14세였다. 그리고 5년뒤 자신을 끔찍히 사랑하는 금정 왕정의 왕을 독살하고 양심에 찔려 그의 양아들을 데리고 피신하며 녕결과 만나게 된다. 이 때문에 녕결이 그녀를 백치라고 부르며 혐오하는 계기가 된다.[35] 물론 영결 본인부터 자신을 이용하려고만 하는 사람들을 싫어했기에 본인을 믿어주는 사람이 아니면 싫어했다.[36] 영결의 약점을 잡고 이용하려고 하였다.[37] 친동생 이혼원은 자신의 황제 자리만 지킨다면 군대도 해산하고 영토랑 백성도 얼마든지 적국에 주겠다고 했기 때문[38] 본인의 출신이 황원이라는 것으로 약점이 잡혀 황제랑 영결 등 충신들은 그녀를 보호하겠다 하였으나 자신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보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자살해서 적들의 명분을 없앴다.[39] 주인공이 수행자가 되려는 가장 큰 이유.[40] 지명 내에서 최고의 경지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41] 동생인 황후와 함께 북방 이민족인 황원 출신인 게 약점이 잡혀 황제는 아랑곳하지 않지만 본인은 동생을 위해서 서릉신국이 비밀을 지켜주는 조건으로 더러운 짓을 대신 해주었다.[42] 전대 마종성녀 모용림상[43] 참고로 주정뱅이와 백정은 3만5천세이다.[44] 연생대사가 마종의 사람으로 위장한 뒤 홍수초의 기녀이자 호연의 약혼녀를 죽이고 마종의 번룡진으로 가호연을 죽일려고 하지만 가호연은 번룡진의 원리를 깨우치고 연생의 계획을 눈치채고 그대로 복수를 해 연생을 번룡진에 가둬버린다.[45] 이 때문에 부자가 술을 마시며 서릉의 모든 도화를 베는 사건이 발생한다.[46] 상상이 자신이 호천임을 자각하지 못함에도 검림은 그녀를 죽이려했다.[47] 초식부터 불혹까지는 녕결이 제일 빠르다.[48] 거위가 자신이 먹을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오만한 모습이 닮았다고 한다.[49] 후에 녕결이 금정 대학사와 여휘가 싸우는 모습에서 치마 밑을 주시하다 그가 완전히 여자가 된 것을 확인하고는 고백하라고(도화산에오르라) 서신에 적고 맞아죽지 않으려 도망치게 된다.[50] 대사형 이만만에게 이만(남성일때이름)을 보살피라 서신을 적는다.[51] 누구보다 선을 곧게 긋는다고 한다 선긋기의 일인자[52] 다만 녕결에게 의학으로 덤볐다가 현대수학으로 털린다. 이후 녕결의 내조를 담당한다.[53] 근데 비만이라서 말타기는 마차 모는 걸로 대체했다고 한다.[54] 근데 태중 약혼녀인 소어에게 한눈팔다 당소당에게 맞을뻔했다.[55] 이후 백마가 대흑마만 보면 발작을 일으키게 된다.[56] 소설 기준 20만냥으로 서원 군부 추천서를 얻었으며, 가문 재산의 반을 아버지가 몰래 서원에 기부하여 강제로 합격시킨다.[57] 대흑마[58] 참고로 영결은 말을 협박해서 말이 온순해졌다.[59] 참고로 주인공은 이 아름다운 세계를 파괴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이 무조건 막을것이라고 한다.[60] 근데 녕결이 3만 신교도 앞에서 진유현을 시켜 공개 고백을 먼저 해버렸다.[61] 물론 부적술은 사용하는 사람 자체가 매우 희귀해서 위력에 비해 세력은 작다.[62] 가장 세력도 크고 영향력도 크다.[63] 물의 양에 따라 얼마나 큰 인물이 될 지 결정된다는 속설이 있다.[64] 이때 신분패를 가지러 가던 영결이 어서방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황제가 조소수를 생각하며 쓴 어약차시해(물고기가 바다로 나가다)를 보고 화개피안천(꽃이 피게 되는구나)을 남기게 된다.[65] 참고로 그 수행자가 바로 막 수행을 시작한 영결이었다. 사실 수행자는 감지라는 것을 이용해서 안 보이는 주사위 면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사기이다.[66] 참고로 그 도박장은 오랫동안 궁핍한 생활을 해서 돈에 눈이 뒤집힐 영결을 대비해 조소수가 영결 앞으로 달아 놓은 가게였다 즉 자기 가게에서 손님을 상대로 사기친 것.[67] 대흑산[68] 대흑산이 치료[69] 녕결은 해당 부분에 관하여 자신이 죽는다는 걸 인지 하지 못했다. 자신이 해당 세계로 온 이유자체가 호천의 부름이라 생각했고 상상이 첩으로 팔려가기전 자신의 죽음과 주작과는 상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진피피의 도움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깨어나자마자 상상에게 반드시 진피피를 반드시 기억하라고 명령하였다.[70] 경신진을 만든 사람은 다름 아닌 부자이다.[71] 물론 그 이상의 경지도 존재하나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경지는 여기까지였다.[72] 몸에 기혈이 일정 개수 이상 열려있어야 하는데 영결은 그렇지 못하였다.[73] 영결은 수행은 불가능한 체질이었으나 글 만큼은 부적을 적는데 최적화된 완벽한 글씨일 정도로 명필이었다.[74] 전부 다 한 분야의 천재이며 서원에서 부자를 제외하면 서열이 가장 높다.[75] 꼭 수행만이 아니라 바둑, 진법, 대장장이, 글씨,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들이 모여있다.[76] 통천환은 그 자체로 주면 큰 세력의 수장이 자신의 세력을 배신할 정도로 효능 자체는 엄청난 물건이었다.[77] 직계제자들이 있는 곳이 위층, 그 외에는 아래층이라고 불린다.[78] 천서의 종류는 여러개이며 유일하게 평범한 사람도 열어볼 수 있는 일자권 천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수행자가 실력순대로 적히며 계속 변화하는 능력을 지녔다. 사자권 천서는 통천환을 만드는 방법이 적혀있고 다른 천서에는 상대방의 힘을 뺏는 방법이 적혀있는 등 천서는 다양하지만 일자권 외 천서들은 열어보는데 능력이 필요하고 능력이 부족한 자는 천서를 봐도 글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79] 영결은 수행이 가능했지만 기혈이 턱걸이 수준으로 뚫여 위력 자체는 매우 약한 편이었고 서원에서 사숙은 언급이 금지될 만큼 민감한 사안이었다.[80] 엽홍어는 수련에 미쳤다는 평을 듣는 천재로 진피피는 엽홍어를 피해 서원으로 도망쳤고 엽홍어는 자신이 의도한 게 아님에도 이걸로 죄책감을 느끼던 중이었다.[81] 서릉이 통천환 1개를 가지고 있는 건 맞았지만 이건 그들조차도 함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그 와중에 서릉의 후계자인 진피피는 역대 최고의 재능으로 통천환을 3개나 가지고 있었다.[82] 주정뱅이와 백정 둘 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지만 한참 어린 부자는 당대 최강자였기 때문에 주정뱅이와 백정조차도 부자를 이길 수 없었고 부자는 혼자서 해결책을 찾아야 했다.[83]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빛과 어둠은 공존한다는 의미로 안슬과 위광명, 호연기 등 어둠과 빛은 선택에 따라 달렸다는 의미이다.[84] 원래 달이 없는 세계였다.[85] 류백이 참전한 이유도 검사로서 자신은 만나지 못했던 전 세대 천하제일검 가호연의 검을 이은 자와 겨루어 보고 싶어서지 딱히 하늘의 운명에 순응해야한다는 논리를 믿는 사람은 아니었다.[86] 본인이 죽이고 싶었기 때문이다.[87] 임신공격[88] 원기옥이라 읽는다.[89] 거세 당한자의 음행 공격[90] 난 돌아갈테니 막산산 먹고떨어져라 이거임[91] 애초에 상상은 절대 녕결에게 첩을 허용할 수 없다 못박았다.[92] 녕결의 임신공격으로 돌아가지 못했다.[93] 2차 임신공격[94] 녕결이 갈때 이만(여렴이 남자일때 이름, 대사형은 여렴이 원래 남자임을 모른다.)을 거두라 부탁하였다.[95] 엽홍어와 막산산에 대한 후일담은 없지만 이미 상상은 먹고 떨어지라며 녕결을 왕을 만든적이있다. 때문에 첩을 들일 명분은 녕결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