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였던 1998년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10세였던 2003년 작품을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2011년 경 당시 아직 연예계 활동 중이던 언니가 동생이 미국에서 공부 중이라는 근황을 공개하면서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도중의 소식이 전해진 적이 있다.[1][2]
[1] "장미인애는 2010년 1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동생 장미나는 현재 미국에서 공부 중이다"고 밝혔다." 기사. 이 문서의 프로필 사진도 2010년 당시 보도된 사진.[2] 그러나 그 장미인애도 2020년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비난으로 큰 곤욕을 치렀고, 결국 그 해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그나마 장미인애는 결혼, 출산 소식이나 그 이후 인스타를 배경으로 화장품 사업을 하는 근황이 실시간으로 알려지기는 했지만, 장미나는 인스타마저 폐쇄하서 근황을 알 길이 전혀 없다.[3] ep.432 승순이의 어린시절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