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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10-27 01:23:25

자이언트 데이즈

역대 아이스너상 시상식
파일:cci2020_eisnerlogo.png
최우수 온고잉 시리즈
제31회
(2018년)
제32회
(2019년)
제33회
(2020년)
몬스트리스 자이언트 데이즈 Bitter Root
자이언트 데이즈
Giant days
파일:자이언트 데이즈.jpg
장르 러브 코미디, 일상물
작가 존 앨리슨
출판사 파일:영국 국기.svg Boom! Studio
연재 기간 2011, 2013(웹코믹)
2015.3.18 ~ 2019.10.30(코믹북)

1. 개요2. 등장인물
2.1. 주요 등장인물2.2. 에스더의 주변인들2.3. 수잔의 주변인들2.4. 데이지의 주변인들2.5. 그 외 등장인물
3. 기타4.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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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영국 셰필드 대학교를 배경으로 여대생인 수잔 톨레미, 에스더 디 그루트, 데이지 우튼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스. 작가는 존 앨리슨, 작화는 맥스 사린과 리사 트레이만, 훌리아 마드리갈이[1] 맡았으며, 2019년 최우수 온고잉 시리즈 및 최우수 유머 출판물 부문에서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

본래는 2011년과 2013년에 웹코믹으로 쓴 세 편의 단편이 전부였으나, 2015년 붐! 스튜디오 출판사와의 계약을 통해 6편짜리 리미티드 시리즈를 연재했고, 이후 정규 연재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작가의 이전 작품인 보빈스, 스캐어리 고 라운드, 배드 머시너리 등과 일부 세계관을 공유하는 부분이 있다. 또한 판타지적 요소가 강했던 전작들에 비해 그런 요소들은 많이 줄였으며[2] 현실적인 스토리와 상황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사실 자이언트 데이즈란 제목은 작가의 전작인 스케어리 고 라운드의 챕터 제목이었다. 본작의 주인공인 에스더의 데뷔작도 스케어리 고 라운드였고 "자이언트 데이즈"란 챕터에서 에스더가 주인공으로 나왔었다.

2019년 본편 54편에다가 스페셜 4편, 웹코믹판 3편까지 합하면 총 61편으로 완결되었다.

2. 등장인물

2.1. 주요 등장인물

2.2. 에스더의 주변인들

2.3. 수잔의 주변인들

2.4. 데이지의 주변인들

2.5. 그 외 등장인물

3. 기타

구리히루가 작화를 담당한 스파이더맨/베놈 더블 트러블이라는 미니시리즈에서 에스더와 데이지를 닮은 캐릭터들이 엑스트라로 등장한 적 있다.[14]

4. 관련 문서



[1] 리사 트레이만이 1~6, 훌리아 마드리갈이 38~39, 그리고 작가인 존 앨리슨이 48을 맡았고 나머지는 맥스 사린이 담당했다.[2] 그나마 단편 1화에서 약간 판타지스러운 면모가 보였지만 이후에는 거의 사라졌다. 기껏해야 한 장면에서 데이지가 공중부양을 하는 정도다. 그런데다가 단편 1화의 클라이막스는 일진녀들과 주인공 3인방의 결투인데, 여기서는 데이지가 공중부양을 하며 조지 해리슨의 영혼과 얘기하다가 몸통박치기를 하거나, 에드가 가져다준 권투 글러브를 끼고 에스더가 파워업(?)해서 싸우는 내용이다. 단편 2화는 언제 그랬댜는듯 현실적인 스토리가 되었다.[3] 유스타스 보이스. 스케어리 고 라운드에서 처음 등장했을때 사귀었었다.[4] 한번은 "저 여자 끌린다. 분명 나쁜 사람일거야"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5] 사귀었던 여자친구를 위해 원했던 대학이 아닌데도 그녀를 따라갔었는데, 막상 둘이 함께 스포츠 바에 들어가고 나서야 자신이 잘못 선택했다는 것을 깨닫고 헤어지기 위해 그녀가 싫어하는 콧수염을 길렀다.[6] 애초에 작가가 설정을 짜면서 그 부분까진 세세하게 신경을 못썼다고 한다.[7] 참고로 주인공 3인방과 함께 1화부터 등장한 캐릭터이다. 덤으로 에스더와는 이어지지 않으면서도 친구로 남으면서 오히려 좋은 일들을 겪기도 했다. 에스더의 옛 친구와 동침을 한 적도 있고, 주인공 3인방이 단편 영화를 만들때 같이 말려들면서 오히려 영화 제작의 소질을 깨닫기도 했다.[8] 존 앨리슨의 다른 작품에도 등장했는데, 에린 윈터즈와 사랑에 빠진뒤 사고로 사망했지만 에린이 자신의 영혼을 희생시켜서 되살렸다. 그런데 이후 자신이 만든 컴퓨터로 에린과 연락하려 했지만 오작동으로 몸이 두동강이 나서 사망. 이후 지옥의 여왕이 된 에린의 애완마로 부활한다.[9] 배드 머시너리의 주인공. 본작 시점에서는 아직 초등학생이다.[10] 보빈스 시리즈의 주인공. 작가의 초기작인 보빈스때부터 꾸준히 나온 캐릭터이다.[11] 쉘리의 여동생. 배드 머시너리 시리즈에서도 깐깐하고 시니컬한 기자로 등장한다. 위 각주에서 상술한 것처럼 다른 작품에선 지옥의 여왕이었다가 다시 탈출했지만 결국 유스타스를 구하기 위해 영혼을 사신에게 주면서 다시 지옥의 여왕 모다와가 된다. 그런데 이때 지옥의 여왕이 되면서 존재가 잊혀졌었다가, 나중에 다시 사람들의 기억속으로 돌아오게 된다. 자이언트 데이즈 시점에선 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진 상태였다. 사실 에스더와는 같은 동네 친구였지만 이 시점에서는 기억에서 사라졌기에 에스더는 에린을 알아보지 못했다.[12] 앨리슨의 말에 따르면 모델은 자신이이 알던 사람중 하나인데, 살면서 그렇게 이기적인 사람은 처음 봤다고 한다.[13] 딘이 결혼을 결심하면서 자신이 모은 코믹스등을 처분하며 울상이 되는 것을 보고 에스더가 자기 딴에는 딘을 도와준다고 한 것이다. 물론 딘은 결혼식이 파혼된뒤 화가 나서 에스더에게 따졌다.[14] 이후 구리히루는 앨리슨의 차기작인 Wicked Things의 배리언트 커버를 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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