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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2-02 15:02:46

잉그빌드 레비아탄

효도 잇세이 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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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킹> 효도 잇세이
<여왕:퀸> 잉그빌드 레비아탄
<전차:룩>
-
<기사: 나이트>
벤니아
<승려:비숍>
아시아 아르젠토
<승려:비숍>
레이벨 피닉스
<기사:나이트>
제노비아 쿠아르타
<전차:룩>
로스바이세
<병사: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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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평가3. 전투력

1. 개요

구 마왕의 혈족인 레비아탄 가문의 생존자이자 잇세의 퀸으로 진 하이스쿨 D×D 1권부터 등장한다. 발리 루시퍼와 함께 인간과의 혼혈 악마로 신기 중 드래곤을 제어하고 동시에 바다를 지배할 수 있는 신규 상위 롱기누스인 네레이드 키리에의 소유주이다.[1] 미슬라 바알과 같이 잠의 병에 걸려 100여년간 잠들었다가 신기가 각성하면서 깨어났으며 용신들, 이천룡이나 크로우 크루아흐 등의 강력한 드래곤들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신 닉스가 조종술식을 걸어 세뇌 해두었다.

17세때 잠들어서 100년이 지나서 깨어난 탓에 부모님이나 친척을 비롯한 주변인 대부분이 세상을 떠났는데 자신은 악마의 피를 가져서 100살을 더 먹었는데도 17세의 모습을 하고 있어 꿈을 꾸는 듯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자조하며 자신을 죽이거나 봉인해도 상관없다고 하나 잇세가 자신과 친구가 되지 않았냐며 설득하고 잉그빌드에게 걸린 술식을 풀기 위해 닉스를 레이드하러 그리스로 가게 된다.

노래를 상당히 잘하는데, 신기의 능력은 주로 이를 통해 발현되며 상위 롱기누스답게 상당한 성능으로 이천룡인 효도 잇세이마저 사마엘에게 당했을 당시를 떠올릴 정도로 제대로 디버프가 걸렸다. 역으로 힘을 주는 노래도 가능하며 이때는 버프가 무시무시하게 걸리는데, 이미 용신화 상태인 잇세를 더욱 부스트 시키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잇세의 능력을 통해 드래곤이 아닌 동료들도 부스트시키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여준다.

닉스와의 분쟁이 마무리되고 난 이후 잇세의 이블피스 중 퀸의 말이 공명 하였고, 잉그빌드에게 권속이 될 것을 제안, 이를 받아들여 잇세의 퀸이 된다.[2] 이 후 쿠오우 학원 고등부 2학년에 입학하여 다니게 된다.

2. 평가

앞으로의 활약과 성장이 기대되는 인물. 발리와 마찬가지로 구마왕의 자손+롱기누스의 조합으로 직접 전투를 하는 계통의 신기는 아니지만 잇세나 발리보다 윗단계의 신기이고[3] 잇세를 통해 자신의 신기로 동료들에게 버프를 부여하는 게 가능하며 아직 전투 능력은 없지만 혈통을 생각하면 충분히 사기캐가 될 여지가 충분하다. 훈련으로 어느 정도 전투가 가능해졌지만 현 시점에서는 아직 잠재력이나 말의 코스트에 비해 실력이나 경험은 부족한 편이라 아자젤 컵에는 출전하지 않고 있고 전투시에는 후방에서 잡졸을 상대하거나 버퍼로 활약하는 중.[4]

3. 전투력

잠재된 마력과 아우라 역시 사기인데 현 시점에서도 마왕급 이상이라고 한다(!).[5]리아스 팀과의 대전 직전 합숙에서 레이벨과 로스바이세가 마력 사용법을 조금 알려줬을 뿐인데 곧바로 응용단계로 들어가서 강의 물로 동양 타입의 드래곤을 만들어냈다. 가르쳐준 레이벨과 로스바이세, 잉그빌드를 살피러 온 잇세는 이걸 보고 역시 구마왕의 혈통이라면서 혀를 내둘렀다. 로스바이세에 의하면 물속성만이 아니라 다른 속성 마법 역시 소질이 있다고 한다. 또한 구 레비아탄은 물을 이용한 마력이 특기인데 잉그빌드의 신기에는 바다를 조종하는 능력이 있으니 혈통과 신기의 시너지가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1] 이 세계관에서 드래곤이 가지는 위상을 생각하면 충분히 상위 롱기누스로 분류 될만하다.[2] 레비아탄의 혈족 답게 루시퍼의 혈족인 발리와 마찬가지로 8장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권속화 될 때 강제로 날개가 펼쳐지자 어떻게 집어넣어야 되는지 몰라서 난처해 하는 건 덤.[3] 덤으로 드래곤인 잇세와 발리의 극상성이다.[4] 그나마도 충분히 강력해서 적들을 쓸어버리고 있다.[5] 많이 강해진 잇세도 마왕급의 힘을 낼려면 혁룡제를 써야 하는데 잉빌드의 잠재력만 놓고보면 현 시점에도 그 정도가 된다는 것. 심지어 아직 밸런스 브레이커는 커녕 신기도 완전히 체득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