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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0273a><colcolor=#fff> 대구고등학교 야구부 No.17 | |
| 이현민 | |
| 출생 | 2008년 2월 26일 ([age(2008-02-26)]세) |
| 대구광역시 | |
| 국적 | |
| 학력 | 대구옥산초 - 경상중 - 대구고 |
| 신체 | 181cm | 85kg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좌투좌타 |
| 프로입단 | 2027년 3라운드 (전체 24번, 롯데) |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 (2027~) |
| 연봉 | 2027 / 3,300만 원 |
| 링크 | |
1. 개요
대구고등학교 야구부 소속 좌완 투수.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 롯데 자이언츠
3. 플레이 스타일
최고 149km/h의 포심 패스트볼과 종무브먼트를 보이는 슬라이더, 서클 체인지업과 커브를 구사하는 좌완 투수.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148km/h의 속구를 던지며 대구고 야구부의 주축으로 활약했으며, 하체 밸런스와 디셉션 모두 준수한 편에 속해 즉전감 좌완으로 기용되어도 제값은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지명된 전형적인 플로어픽 선수다.
첫 번째 단점은 제구력. 9이닝 당 볼넷 비율이 3.7로 고교 무대인 것을 감안해도 평균보다 높은 편에 속하고, 타자 선구안이 전체적으로 높아지는 프로에서는 최소 4점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가장 개선이 시급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두 번째 단점은 체력. 고교 시절에도 투구 수가 많아지면 체력 소모로 인한 밸런스 불안으로 안 그래도 좋은 편은 아닌 제구가 더 흔들리며 위기 상황을 자초하는 경우가 많았어서 구위가 평균을 웃도는 좌완임에도 불구하고 투수 치고는 작은 신체조건과 낮은 실링 기대치 때문인지 3라운드까지 내려오게 되었다.
세 번째 단점은 구속. 최고 149km의 패스트볼은 좌완임을 감안해도 프로 레벨에서는 너무 느리다. 거기에 언더사이즈 투수라 증속 가능성은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이 이상 발전하기 어렵다.
상술한 장, 단점을 종합했을 때 전력분석원 및 스카우트들에 의하면 경상중-대구고 선배이자 같은 좌완 투수인 삼성 라이온즈의 마당쇠 필승조 이승민과 굉장히 유사한 스타일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피칭 디자인 조정으로 밸런스만 잡아주면 지금이라도 즉전 불펜으로 쓸만한 가능성이 높아 정현수의 혹사, 홍민기의 부진으로 인해 좌완 불펜 자원이 데뷔 2년차 신인인 이영재 한 명 뿐인 팀 상황 상 2027 드래프티 중 가장 먼저 1군 무대에서 얼굴을 비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