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5-07 00:03:43

이기리

1. 개요

비가 소록소록 내리던 어느 여름밤, 가족이 저마다의 꿈속을 돌아다니는 동안, 라디오를 들으며 시에 나오는 한 구절을 입이 닳도록 발음했던 날을 기억한다. 시는 내 삶에 물방울들이 천천히 창 아래로 모이듯 다가왔다. 이후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내 속의 아픔들을 조금씩 소분하고 있었다.
- 제 39회 김수영문학상 수상 소감에서
대한민국의 시인.

2. 상세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2020년 제 39회 김수영문학상을 비등단작가 최초로 수상하게 되었다. 그해 민음사에서 시집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펴내었다. 그 후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 2022년에는 문학과지성사와 함께『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내었다.

2021년 부터 노애드에서 영화 에세이를 연재 중이다.

3. 활동

3.1. 시집

||<tablebordercolor=#000><colbgcolor=#000><colcolor=#fff> 년도 || 표지 || 제목 || 출판사 ||
2020 파일: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이미지.jpg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민음사
2022 파일: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이미지.jpg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문학과 지성사

3.2.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