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2-14 05:48:54

이규빈(남의 BL만화)

남의 BL만화의 주요 등장인물
파일:김승희 아이콘.png
파일:박승택 아이콘.png
파일:이규빈 아이콘.png
파일:권수혁 아이콘3.png
파일:권인범 아이콘.png
김승희 박승택 이규빈 권수혁 권인범

파일:오오오오오오오오옹옹ㅇ옹ㅇ.jpg
이름 이규빈 (李揆彬)
성우 황창영
나이 18세
가족 1남 1녀 중 장남
혈액형 O형
생일 8월 18일
신체 183cm, 68kg
취미 음악 감상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
싫어하는 것 집에 혼자 있는 것
장래희망 모르겠다.
이상형 청순한 사람
자신있는 과목 윤리
성적 배분율 90.1% (8등급)
별명 규발놈
종교 없음
좋아하는 음악 힙합
좋아하는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1]
좋아하는 운동 축구
외모에서 자신 있는 부분 눈, 코, 입, 턱선
}}}}}}}}} ||
1. 개요2. 상세3. 작중 행적4. 기타

[clearfix]

1. 개요

<남의 BL만화>의 등장인물.
일본판 이름은 이가라시 유우키(五十嵐 祐希)

2. 상세

승택의 친구이자 근방에서 이름 좀 날린 유명한 날라리. 과거에는 인범과도 친했으며, 아픈 가정사를 갖고있다.[2] 참고로 날라리 이미지에 비해 꽤 얌전하게 노는 편. 고등학교 진학 후 승택이 말을 잘 따르며 조용히 지내고 있었으나 승희와 엮이면서 다사다난하게 보내고 있다.

중학교 때부터 해왔던 짝사랑[3]이 이루어지면서 알콩달콩 잘 사귀는 중이다. 커플링은 이'규'빈 X 박승'택'이라 규택.

3. 작중 행적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음 날 유정훈이 승택이를 차로 끌고 가 허튼 짓을 하려 했다는 것을 듣고 승택이의 휴대폰을 통해 유정훈을 학교로 오게 한다. 그리고 가져온 쇠몽둥이로 유정훈 차[6]의 전조등을 부숴버린다. 그리고 승택이 괴롭히면 가만 두지 않는다고 위협하고 승희에게는 저사람 변태 아저씨니까 조심하라고 했지만, 승희와 유정훈에게서 쓸데없는 짓 그만 하라는 독설만 쌍으로 듣게 된다.
그러나 체육 시간 때 승택이와 같은 배구 연습조가 되면서 조금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자신의 집에 승택이를 데려와서 키스를 하기도 하는 등.. 둘 사이의 서먹서먹했던 관계가 개선되기 시작한다. 공부와는 아예 담을 쌓은 상태였지만 승택이와 삼촌의 권유로 마음을 정리하고 공부를 시작한다. 학급 회비를 훔쳐간 범인으로 오해받는 일도 겪지만, 반 MT때 잘 해결되었고 진짜 범인[7]을 미련없이 용서해주는 의외의 아량(?)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같이 지내던 친구인데 배신감이 들지 않았냐는 승택이의 말에 걔네한테 바라는 것도, 기대하는 것도 없어 실망도 하지 않았다는 쓸쓸한 대답을 한다.
52화에서는 에어컨이 고장나 찜통이라 승택이가 집에 오지 못하게 한다. 사실은 그건 핑계였고 삼촌의 집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기 위해 거짓말을 했던 것이었지만 승택이에게 쉽게 간파당하고 사실대로 털어놓는다. 자신이 좋아하고는 있었지만 승택이가 계속 거리를 둔다고 여겨 마음을 단념하기로 한 것.[8] 그러나 승택 역시 표현을 하지 않았지 마음 속으로는 규빈을 좋아하고 있었으며, 오해가 풀린 후 둘은 사귀게 된다. 규빈은 삼촌 집으로 이사를 가지만 전학을 가지 않기로 한다.* 후반부(61~마지막 화)오해가 풀리고 사귀기 시작한 후에는 승희와 수혁의 이야기가 주 내용이 되지만 규빈이와 승택이도 종종 등장한다.
109화에서 체육대회가 끝난 후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던 중, 피자 배달부로 온 권인범과 마주치게 된다. 자신이 학기 초반에 승희를 괴롭혔던 것, 그리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화가 난 인범에게 얻어맞지만, 이내 승택이가 저지한다. 그리고 승택이 담임 선생님에게 인범이가 규빈이를 때리고 있길래 말리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으며, 규빈이 잘못은 없다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서 마무리된다.
징계는 다행히 면했으나 벌로 한달 동안 화단 청소를 맡게 된 승택이를 돕는다. 청소를 하던 도중 승희의 병아리 인형을 발견하고, 승택이 말대로 승희에게 사과문을 적은 편지를 읽어주며 과자와 함께 돌려준다. 이에 승희는 "네가 잘못한 거 알고 있으면 됐고, 나 원래 뒤끝 있지만 우리 둘다 그땐 미숙했던 것 같아서 이번 한번은 넘어가 줄게." 라며 쿨하게 받아 주고 과자는 사과맛이 더 맛있다며 돌려줬다.[9] 방과 후 자신을 위해 인형들을 잔뜩 사들고 온 승택을 꽉 안아준다.
마지막 화에서는 광장에 있는 정자에서 승택이와 만난다. 머리를 짧게 잘라 쑥스러워하는 승택이에게 깜짝 키스를 해 준다. 내 짧은 머리가 왜 좋냐는 승택이의 질문에 처음 봤을 때 ''이 머리 하고 얼굴에 피 튀긴 채로 울고 있는 네 모습이 섹시했어."라고 대답해 준다.

4. 기타



[1] 인범이가 수혁이네 집에서 규빈이에게 보여준 영화.[2] 자신을 제외한 가족(부모님과 여동생)이 할머니 댁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3] 사실 박승택도 좋아하고 있었지만[4] 보건선생님 앞에서 승희에게 마음의 병이 있다는 식으로 말한다던지, 여장한 승희의 사진을 썸녀라며 프사로 설정하지를 않나, 수학여행 여장대회 후보로 승희를 내보내려 하는 등 아웃팅시킬 뻔한 일이 한둘이 아니었다.[5] 승희에겐 커밍아웃을 했다가 가족이 찢어지는 아픔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하고 아웃팅 직전까지 가게 만든 사람이 뻔뻔하게 도와달라고 하니 당연한 일.[6] 사실은 고우진의 것...[7] 자기와 같이 다니던 무리 아이들 중 한 명이었다.[8] 통학 거리가 멀어 전학까지 생각하고 있었다.[9] 소시오패스 같은 모습으로 승희의 피를 말렸던 학기 초의 규빈과 뻘쭘해하며 사과 편지를 읽어 주는 규빈을 비교해보면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10] 이때 병아리 인형한테 뽀뽀를 하는 것을 보고 질투심을 느끼는 승택이의 반응이 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