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사 전, 스튜디오가 있는 성남과 집이 있는 이천을 왔다갔다하는 걸 반복하는 게 일상이었다. 지하철 막차나 광역버스를 놓치기 싫어서 일찍 방송종료를 하거나 날밤을 새서 첫차 타는 게 일반적이었다. 그러다가 2025년 1월 26일 서울 관악구로 이사를 하는데 성공해서, 당분간 월세를 벌기 위해 일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더케이에 큰손으로 유입하신분이 생선을 닮았다 하여 돌돔으로 불린다.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효양고등학교 출신으로 댄스부 활동을 하고 성실함 (주변 학교에서 찬조공연을 많이함)
[1] 주로 쇼핑을 하거나 먹방을 할 때 개인 방송에 출연한다.[2] 개인 방송 콘텐츠의 주제가 수다인 만큼 말이 진짜 많다. 분위기도 밝아서 팀 내 분위기메이커의 역할도 수행 중이다.[3] 연기 오디션 당시 범죄도시에서 장이수의 첫 대사인 내 아님다를 말하다가 말을 빨리 해서 내 아임닭으로 발음해버린 일이 있었다. 그냥 넘어갈 수 있었으나, 주나가 건수를 잡아서 밈이 된것도 있다.[4] 더케이에 큰손으로 유입하신분이 생선을 닮았다 하여 돌돔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