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이 주연했다는 점에서는 장예모 감독의 2002년작 영화와 같으나 이쪽은 현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물. 1995년 한국 개봉 당시의 공식 제목은 '영웅'이었으나[3] 1996년 TV 방영 시 '이연걸의 영웅'으로 방송된 이후 주로 이쪽 제목으로 통용되고 있다. 당시는 이연걸 주연의 영화마다 "이연걸의 보디가드", "이연걸의 탈출", "이연걸의 정무문" 하는 식으로 제목을 붙이는 게 유행이었다. 원 주연인 이연걸은 물론이고 최종보스에는 우영광[4]과 그의 부하로 노혜광, 예성이 출연한다.
[1] 카 스턴트 총괄[2] 폭파[3] VHS 출시 제목도 '영웅'이었음.[4]무사, 베스트 키드 등 꽤나 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다만 평소의 진중한 모습과는 다르게 이 영화에서는 죽을 때까지 벗겨지지 않는 선글라스를 쓰고 마구 비열한 표정을 날려대기 때문에 같은 배우라고 상상하기 힘들기는 하다...